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집살이 한 사람이 시집살이 시킨다.

조회수 : 909
작성일 : 2026-03-12 13:01:55

어제 베스트 글, 댓글 보면서 느낀게

아~~이래서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이네요


지난 내가 한 일은 있는데 공치사도 못하고

알아주는 이 없다고 분하니

새 여자가 나타나면서 억울함에 분노 갑질 탑재

 

전에는 이해 못했는데

저런 심술에 그렇게 집안에 새로 여자가 나타나면

부들부들 거리나봐요

 

이러니 시집살이는 대물림

 

IP : 211.235.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6.3.12 1:27 PM (106.101.xxx.126)

    그래서 가난한 집 시어른이 오히려 더 별로인 경우가 많은

    시모가 고생하며 아들을 키워서
    잘해 드리자 마음 기본 장착했는데

    배운 ㄴ, 돈 버는 ㄴ, 애 키울 때 편리한 것도 많은 시대에 애 키우는 ㄴ...으로

    시모는 자기 고생에 비해 며느리 인생 나아보이니
    미워하기가 기본 장착

  • 2. ***
    '26.3.12 1:41 PM (121.165.xxx.115)

    제 시모는 시모얼굴도 못봤는데 시집살이 엄청 잘 시키시던데요

  • 3. 시집살이
    '26.3.12 1:47 PM (211.235.xxx.175)

    시집살이는 시모만 시키는건 아니던데요.
    동서,시아버지, 시동생, 시누 하물며 남편까지

  • 4. ---
    '26.3.12 2:01 PM (175.199.xxx.125)

    사람마다 다르겠죠..... 우리 시어머니가 젊을때 시집살이 엄청 당하셨대요....

    울 서방 왈...할머니가 엄청 별나고 독하고..엄마 고생많이 시켰다고~~

    근대 저한텐 너무 잘해주셨어요....그래서 전 친구들이나 지인들 시부모 욕할때 안해요....

    지금은 치매시라 요양병원에 계시지만 병원생활도 잘 적응하시고...한번씩 병원가면 항상

    큰며느리인 니가 고생이 많다...하십니다....

  • 5.
    '26.3.12 2:09 PM (106.101.xxx.30)

    맞벌이하고 집도 반반했고 서로 남인데 각자 인생 사는거지 뭔 시집살이를 당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명절때 잠깐 보면 그만이죠. 남편도 그렇게 하니.

  • 6.
    '26.3.12 2:49 PM (211.235.xxx.175)

    반면교사 삼아 안 시키는 분도 계시겠죠

    전 시집살이 한 사람이 왜 똑같이 괴롭히나?
    궁금했는데

    시동생 여친 2차에 등장해서 싫다는 베스트 글 보고
    아~~ 저런 심보로 사니 시집살이 시키는구나
    이제 알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07 항공권 구매 결정(옵션 3개 비교) 8 ㅇㅇ 16:38:33 456
1802106 강진 한정식 맛집 추천해주세요 5 16:34:44 331
1802105 하나은행 답변 올려주신분 ........ 16:26:26 629
1802104 조국 대표 "제한된 조건 하에서 보완 수사가 인정돼야 .. 34 발언 16:26:22 1,268
1802103 집값 어찌될 것 같으세요? 17 ... 16:24:34 1,836
1802102 결혼식 시간 18 ,, 16:21:01 1,005
1802101 토요일까지 급 다이어트 10 어떻게해요?.. 16:19:54 659
1802100 지마켓 살거 추천해주세요. 12 장보기 16:18:02 975
1802099 파마가 만8천원이라는데요 10 ㅇㅇ 16:17:23 1,569
1802098 정청래가 정청래를 검색 10 공소취소거래.. 16:16:58 602
1802097 주식 nxt 시작하자 15,000으로 상승한상태로 시작하면요.... 주식 16:15:53 1,119
1802096 어제 식당 화장실에서 2 @@ 16:14:09 891
1802095 염색하고 판고데기 쓰면 색 빠지나요? 2 -- 16:12:37 243
1802094 노인분들 특징 6 명아 16:00:45 2,249
1802093 오늘은 주식 얘기가 별로 없네요. 5 네 마녀의 .. 15:54:00 1,789
1802092 까나리 액젓과 멸치액젓 차이가 뭘까요 11 오이소박이 15:49:56 1,673
1802091 패딩 아직 안맡겼나요? 8 15:49:01 1,087
1802090 주식 초보라 이런 상황 질문드려요 2 초보 15:48:45 929
1802089 통장에 현금 얼마나 두고 쓰시나요. 9 .. 15:47:06 2,269
1802088 봄동국수 온식구가 5일째 매일 먹는중 19 ㅇㅇ 15:46:59 3,442
1802087 고시 준비하셨던분 조언해주세요 5 ----- 15:46:43 623
1802086 빵은 안좋다 안좋다 하는데 장사는 잘되나봐요 14 ........ 15:46:42 1,591
1802085 40대 중반에 공무원 9 15:42:57 1,442
1802084 역시 또 매불쇼 최욱이 최고네요.(링크) 16 오늘 꿀잼 15:41:53 1,950
1802083 장인수 기자의 입을 꿰매 버리고싶다 매물쇼 최욱 11 15:40:13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