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베스트 글, 댓글 보면서 느낀게
아~~이래서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이네요
지난 내가 한 일은 있는데 공치사도 못하고
알아주는 이 없다고 분하니
새 여자가 나타나면서 억울함에 분노 갑질 탑재
전에는 이해 못했는데
저런 심술에 그렇게 집안에 새로 여자가 나타나면
부들부들 거리나봐요
이러니 시집살이는 대물림
어제 베스트 글, 댓글 보면서 느낀게
아~~이래서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이네요
지난 내가 한 일은 있는데 공치사도 못하고
알아주는 이 없다고 분하니
새 여자가 나타나면서 억울함에 분노 갑질 탑재
전에는 이해 못했는데
저런 심술에 그렇게 집안에 새로 여자가 나타나면
부들부들 거리나봐요
이러니 시집살이는 대물림
그래서 가난한 집 시어른이 오히려 더 별로인 경우가 많은
시모가 고생하며 아들을 키워서
잘해 드리자 마음 기본 장착했는데
배운 ㄴ, 돈 버는 ㄴ, 애 키울 때 편리한 것도 많은 시대에 애 키우는 ㄴ...으로
시모는 자기 고생에 비해 며느리 인생 나아보이니
미워하기가 기본 장착
제 시모는 시모얼굴도 못봤는데 시집살이 엄청 잘 시키시던데요
시집살이는 시모만 시키는건 아니던데요.
동서,시아버지, 시동생, 시누 하물며 남편까지
사람마다 다르겠죠..... 우리 시어머니가 젊을때 시집살이 엄청 당하셨대요....
울 서방 왈...할머니가 엄청 별나고 독하고..엄마 고생많이 시켰다고~~
근대 저한텐 너무 잘해주셨어요....그래서 전 친구들이나 지인들 시부모 욕할때 안해요....
지금은 치매시라 요양병원에 계시지만 병원생활도 잘 적응하시고...한번씩 병원가면 항상
큰며느리인 니가 고생이 많다...하십니다....
맞벌이하고 집도 반반했고 서로 남인데 각자 인생 사는거지 뭔 시집살이를 당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명절때 잠깐 보면 그만이죠. 남편도 그렇게 하니.
반면교사 삼아 안 시키는 분도 계시겠죠
전 시집살이 한 사람이 왜 똑같이 괴롭히나?
궁금했는데
시동생 여친 2차에 등장해서 싫다는 베스트 글 보고
아~~ 저런 심보로 사니 시집살이 시키는구나
이제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