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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학교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26-03-12 10:59:48

중학생 여아에요

2학년때 같이놀던 무리랑 혼자 떨어져나왔는데

그 무리랑 연관된 저희애랑은 전혀 친분없는 아이가

그후로 쭉 저희애를 괴롭히고 있어요

직접적으로 하는건 아닌데

반은 다르지만 만나면 어깨빵하고 발걸려고 하고 급식먹고 저희애한테 과일씨를 뱉고 그러나봐요

이번앤 제가 개입해서 좀 단호하게 말하고 싶은데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전화로 하는게 좋을까요

직접 찾아갈까요?

 

 

IP : 59.14.xxx.10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정도면
    '26.3.12 11:00 AM (210.100.xxx.239)

    직접 뵙고 말씀드려요

  • 2. 가셔야
    '26.3.12 11:01 AM (211.234.xxx.60)

    할 것 같은대요

  • 3. 적극적으로
    '26.3.12 11:0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화도하고
    직접 찾아뵙기도하고..둘 다 하세요

  • 4. 제제네
    '26.3.12 11:06 AM (125.178.xxx.218)

    뱉은 과일씨라니 이런 모욕이 어디있나요?
    옆에 사람있다는거 그 못된 애한테 보여주세요.
    문자로 약속잡고 샘과 꼭 상담하세요.
    순한 애 키운 엄마로 제가 화나네요.

  • 5. ....
    '26.3.12 11:07 AM (211.250.xxx.195)

    애들이 왜이리 악한지
    ㅠㅠ
    과일씨라뇨

    식단표보고 날짜확인하고
    전화로 언제 찾아가면 좋은지 물어보고 가세요
    이런거는 미적거리지마세요

  • 6. 0000
    '26.3.12 11:07 AM (223.118.xxx.74)

    과일씨 뱉고 하는건 직접적인가깉은데요? 더 심해지기전에 가셔야할거깉아여

  • 7. ..........
    '26.3.12 11:08 AM (14.50.xxx.77)

    너무 못됐네요..일단 전화로 먼저 방문 상담 요청하고 가서 말씀드리세요.

  • 8. 블루
    '26.3.12 11:09 AM (1.240.xxx.134)

    그런 행동은 학교폭력입니다. 반드시 담임샘과 상의하세요.

  • 9. 학교
    '26.3.12 11:13 AM (59.14.xxx.107)

    2학년때도 같은반은 아니었지만
    혹시 몰라서
    2학년 담임선생님께 상황 말씀드리고 분반 요청드렸어요
    마주칠일 없으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만날때마다 계속 그런다길래
    한번 단호하게 해서 끊어내야될꺼 같아요
    아니 싫으면 무시하면 되는데
    왜 괴롭힐까요?

  • 10. ㅇㅇ
    '26.3.12 11:17 AM (1.240.xxx.30)

    가해학생이 남자애에요? 여자애에요? 저런거는 저 아이랑 부모 찾아가서 직접 말씀하세요. 선생들은 관심도 없어요

  • 11.
    '26.3.12 11:23 AM (118.235.xxx.192)

    날짜별로 내용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가세요

  • 12. 그럴땐
    '26.3.12 11:27 AM (221.138.xxx.92)

    전화해서 이만저만해서 찾아뵙고 직접 상담하고 싶다 언지를 하세요.
    그럼 담임이 상황파악을 미리 해두고
    님을 만나면 해결이 더 빠르겠죠.

  • 13.
    '26.3.12 11:32 AM (211.246.xxx.156)

    만나면 넘 얘기가 길어질 것 같고 선생님도 해결책을 생각하셔야 할 듯 해서 일단 방문 전에 아이앞에 벌어진 상황에 대한 얘기들을 선생님 이메일로 보내드렸어요. 그랬더니 담임과 대화하기가 더 쉽고
    바로 본론에 들어가서 해결책에 대해 같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10년전일이긴 한데 담임들을 잘 만나서인지 피해자편에서 잘 도외주셨죠. 분반도 매년 요청하다가 중3되어서야 순한 애들을 만나 정말 숨통이 트였어요.
    전 담임도 만나고 남들 안가는 중학교 참관수업도 혼자 참석해서 끝나고 문제되는 애 만나서 경고? 하고, 아이데리러 갔다가 차에서 내려 빨리 돈갚으라 얘기하고 정말 할 건 다 해봤네요. ㅠㅠ 나중에 쟤네 엄마 보통아니라고 소문나서 안 건드리더라고요. 담임도 한소리 해주셔서 더더욱요.ㅡㅡ

  • 14. 저기
    '26.3.12 11:34 AM (211.211.xxx.168)

    뭘 단호하데 해요,
    저 정도면 증거수집해서 학폭 거세요.

    아이에게 24시간 녹음기 넣어 주시고
    주변 아이들에게 저 아이의 오늘의 행벅을 하소연 하는 톡 보내며 증거 남기라 하세요

  • 15. ㅡㅡ
    '26.3.12 11:43 AM (211.241.xxx.215)

    상담으로 끝낼 수위가 아닌데요 그냥 째려보고 가는수준도아니고 어깨빵에 발걸기 씨뱉기 정도면
    자녀에게 물어보고 타임라인 자세하게 적으시고 학교거치지 말고 걍 학폭거세요

  • 16. ..........
    '26.3.12 11:52 AM (14.50.xxx.77)

    담임이나 학교에서 해줄 대안은 어떤게 있는지 여기서라도 같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가해 아이나 부모를 직접 찾아가시라고 위에 댓글에 있는데 그건 하지마세요.

  • 17. 그냥
    '26.3.12 11:55 AM (112.214.xxx.184)

    그정도면 증거 수집해서 폭력으로 고소하세요. 민사 걸고 교육청에 민원 따로 넣고요 담임한테 기대하지 마시고요 그럼 알아서 담임이든 누구든 연락올거에요 저런 애랑 좋게 해결볼 생각 하지 마세요

  • 18. ㄱㄱ
    '26.3.12 12:17 PM (59.1.xxx.45)

    저라몀 학폭.
    특히 과일씨 사건은 목격자가 있겠네요.

  • 19. 블루
    '26.3.12 12:54 PM (1.240.xxx.134)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 정도의 사안은 학폭입니다. 괜찮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는 동안 자녀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생각하세요. 꼭 담임샘께 문제로 제기하세요, 상담드리지 마시구요,

  • 20. ...
    '26.3.12 12:57 PM (121.136.xxx.84)

    자녀분 괴롭힘 당하는 내용
    가해자이름 짧게라도 매일 일기 쓰게 하세요
    증거입니다

  • 21. ……
    '26.3.12 2:11 PM (118.235.xxx.43)

    그냥 가지 마시고 그동안 괴롭힘 당한거 되도록 언제 어디인지 자세히 적어서 가지고 가세요 적은거 복사해서 가져가시구요 학폭하고 싶다고 하세요 액션을 그렇게 하셔야 학교에서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진행해줍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정한 선에서 마무리 하고 싶으시면 사과편지 사과 받고 두번다시 말도 걸지말고 가까이 오지도 말게 하시고 마무리하셔도 되고 학폭 진행하셔도 되니 일단 자료 만들고 교장실이든샘 교무실이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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