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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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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남자들 도서관에서 불편해요

아쌈 조회수 : 15,233
작성일 : 2026-03-11 20:46:09

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나이든 아저씨들이 왜이렇게 가래생성하고 뱉고  요란하게 소리내는지 

화장실에서 하는게 열람실까지 들릴 정도로..

듣기만해도 더러운데 너무 자주 그런 소리가 나요

다들 같이 있는데 시끄럽게 계속 신문 넘기면서 가래생성하는(말하기도 더럽지만 이런 종류의 더러운 소리) 하는 할아버지?아저씨들도 있구요

재채기들도 남들 의식 안하고 어찌나 시끄럽고 요란하게 하는지...

 

남자는 나이먹으면 더럽고 눈치없어지는 경우가 많은가요?  싸잡아  욕할 의도는 아닌데

저도 40중반에 점점 나이먹어가면서 저와 주변의 변화를 살피게되고 슬프기도하고ᆢ반성도 하고 그렇게되네요

IP : 121.165.xxx.7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캑캬악뿡뿡
    '26.3.11 8:48 PM (221.138.xxx.92)

    그러게 말입니다...그렇게 소리를 내죠.
    왜들 그럴까.

  • 2. ㅇㅇ
    '26.3.11 8:50 PM (125.130.xxx.146)

    공중도덕 타인에 대한 배려 너무너무 잘 지키셨던
    친정아버지.
    별명이 키 큰 신사였어요
    그런데 85세가 넘어가니 하나둘 무너지네요
    어느날 길을 가다가 갑자기 카악 하고 가래를 뱉는 거예요
    얼마나 깜짝 놀랐던지.. ㅠ

    휴지 갖고 다니면서 휴지에 뱉으시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귀담아듣지 않으시더라구요.

  • 3. ...
    '26.3.11 8:58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오전에 공원에 걷기운동 가면 지천에 가래침 투성이에요
    아주 더러워 죽겠어요.

  • 4. ㅇㅇ
    '26.3.11 8:59 PM (218.234.xxx.124)

    전 테니스장 ㅠㅠ 20대도 봤지만
    가래생성해서 뱉고는 그걸 또 자기 발로 쓱쓱 문대요
    공이 어찌어찌 경로로 묻어올 수도 있다는 생각.
    넘 싫죠

    도서관 옆에 앉기 싫어요
    심지어 걸어가며 방귀도 끼는 남자
    통화 하며 걸어나가는 노년 남자 ㅠㅠ

  • 5. 그들은
    '26.3.11 9:09 PM (220.78.xxx.213)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 세대라서인가봐요
    미국 동네 도서관도 한가한 할아버지들 많이 와서 소일하는데
    말씀하신 그런 짓 하는거 못봤어요

  • 6. ....
    '26.3.11 9:18 PM (125.130.xxx.2)

    좀 씻고 왔으면 좋겠...옆에 앉으면 냄새가..

  • 7. ㅇㅇ
    '26.3.11 9:26 PM (175.119.xxx.208)

    저도 어제 도서관에서 책고르는데 어느 중년이 의자당기고 백팩내리고 의자 앉아서 끌고 백팩서 여러가지 꺼내고 정말 남들 신경 안쓰고 아랑곳않는 매너없음에 기가 막혔어요
    그나마 도서관 오는 사람들이 그나이 상위 1프로 인데 ㅜ

  • 8. ...
    '26.3.11 9:33 PM (112.168.xxx.153)

    좀 너그러워지면 안 될까요. 우리도 늙어갑니다.

  • 9. ㄴㄴ
    '26.3.11 9:38 PM (211.234.xxx.151)

    가래 소리에 매너없는 짓을 왜 너그럽게 이해해야 하나요??
    늙음이 유세도 아니고 매너있게 늙어갑시다!!!

  • 10. 다들
    '26.3.11 9:44 PM (223.38.xxx.188)

    본인들 아버지 남편 단속 잘 하세요

  • 11. ...
    '26.3.11 9:45 PM (39.125.xxx.136)

    늙어서 그런 게 아니라 젊어서부터
    공공장소에서 남 눈치 안 보고 살던 사람들이겠죠

    수명도 길어지고 도서관에 노인들 늘어가는데
    조심할 건 조심해야죠

    맞은 편에 앉은 50대 아저씨 입에서 마늘냄새 풍기면서
    입으로 한숨을 계속 내뿜어서 토할 거 같았어요

  • 12. 40대도
    '26.3.11 9:46 PM (121.190.xxx.190)

    저 회사다닐때 남자화장실 앞에서 일했는데 가래뱉고 코푸는 소리 질렸어요
    다그러는건 아닌데 특정몇명이 그러더라구요
    누가 자기집 화장실도 아닌데 그렇게 더럽게 구는지...
    진짜 더러운 남자들 꼭 있어요

  • 13. ㅋㅋㅋㅋ
    '26.3.11 10:09 PM (1.229.xxx.73)

    생성 - 원글님이 아무리 고상하게 표현해도 그 상황 상상돼요

    왜 나이든 남자분들은 코를 허공에 대고
    풀어요? 저는 지하철 출근자인데 막 승강장에 도착했는데
    선로 가까이 있던 남자분이 그 쪽에대고 코를 팡 프는 거에요
    바람에 날려서 제 얼굴에 붙을 것 같은 느낌. 아휴.
    한쪽 코 막았던 손가락은 또 은그슬쩍 본인 몸 어딘가 문지르고

  • 14. ..
    '26.3.11 10:55 PM (218.234.xxx.149)

    정말 미쳐버릴것같아요. 가래를 그렇게 아무데서나 캭캭거리는 건 한남종특같아요. 적어도 선진국에서는요..
    벌금 매겼으면 좋겠어요. 혐오그자체

  • 15. 늙은남자들
    '26.3.11 10:57 PM (211.200.xxx.116)

    집앞 도서관 두군데 모두 할배,할저씨들이 아주 진을 치고 자리를 싹 다 점령하고 앉아
    뭐 하는일도 없이 방귀끼고 트름하고 아주 혐오스러워요
    냄새난다고 애들이 도서관을 안가고 스터디카페를 가요
    늙은이들이 할공부도 없으면서 자리 차지하고 아주 각지에서 민폐

  • 16. 언제부턴가
    '26.3.12 12:18 AM (124.53.xxx.169)

    동내 도서관이 젊지않은 남자들이 득시글~
    창가 한자리씩 꿰차고
    딱히 책을 보고 있지도 않는거 같은 자세하며..
    시간 죽이려 나와 있는 느낌을 받아요.

  • 17. ...
    '26.3.12 9:29 AM (61.254.xxx.98)

    그렇다고 나이든 남자들이 도서관에 가서 앉아 있는 걸 뭐라 할 수는 없죠
    전 책만 딱 빌리러 가서 별 불만은 없어요. 미리 빌릴 책을 어느 정도 정해 놓고 가요.

  • 18. 경범죄
    '26.3.12 10:39 AM (115.138.xxx.6)

    가래침, 허공에 코푸는 행위
    경범죄로 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 19. 자기만 아는
    '26.3.12 10:48 AM (183.97.xxx.35)

    배려없는 국민성이라서 그래요

    나가서 살아보면 좀 깨우칠런지
    일상이다보니 민폐라는것도 모를걸요

  • 20. ..
    '26.3.12 10:48 AM (118.33.xxx.3)

    코 들이 마시는 소리 가래 끌어올리는 소리 갑자기 들리면
    진짜 기분 잡쳐요.
    그래서 공공시설 이용 안 한 지 오래됐어요.
    대중교통도 잘 안 탑니다.
    진짜 혐오스러워요.

    그나마 요새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덕 좀 보는데
    저런 소리는 뚫고 들어와요.

  • 21. ...
    '26.3.12 11:05 AM (180.68.xxx.204)

    남자들 가래는 왜그리 생기는건지
    집에서나 밖에서나 그 소리 들리면 진짜 죽을거같아요
    민폐 끼치지 않는다는 일본 노인들도 공공장소에서 그럴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22. 이런...
    '26.3.12 11:21 AM (39.118.xxx.88)

    사실 20대 청년들도 길거리에서 가래 뱉고 담배 뻑뻑 피우는 거 자주 봐요.
    아마도 이런 사람들이 나이 들어 타인 배려 없는 행동들을 거리낌 없이 하겠지요.
    지금 민폐 끼치는 노인분들도 젊어서부터의 나쁜 습관이 이어진거라 봐요.
    더군다나 노인 인구가 많아지는데에 비해 갈 곳이 없으니 도서관으로 모이시는 것 같고요.

  • 23. ...
    '26.3.12 11:24 AM (221.149.xxx.56)

    가래, 침 뱉는 거
    길 가다가 드물지 않게 봐요
    너무너무 더러워서 토할 것 같아요
    벌금 무는 법이라도 만들면 좋겠어요
    모두 단속은 못하겠지만 조심이라도 하게요

  • 24. 나이가리지 않음
    '26.3.12 11:25 AM (49.164.xxx.115)

    교양과 시민 이식의 문제.
    젊은 남자도 지하철 역사 안에서 걸어가면서 침밷고 가는 거 봤어요.
    속으로 쓰레기 같은 놈!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 25. 원글
    '26.3.12 11:30 AM (121.165.xxx.76)

    어머
    40넘어서 나이 들어가며 느끼는 변화 중 하나가
    불편한게 많아져서..
    어디 말하기도 그렇고 여기다 그냥 푸념해 봤는데
    베스트에 올라가버려서 민망스럽네요...

    댓글 중 냄새도 공감해요
    도서관에 연세드신 분들이 계신거 자체는 이해가고 긍정적인데
    진짜 반경 몇미터까지 공기오염 시킬 만큼 안씻고 다니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이건 젊은남자들도 가끔..;;)

    주위 남편들 얘기 들어보면 젊었을때는 잘 씻었는데
    60다돼가니 말안듣고 안씻는다고 푸념하기도 하고 ..
    (점점 몸에서 냄새는 더 나는데...)

    노인분들이 젊을때는 안그랬는데 점점 생리현상을 가리지않고 요란스레 드러내는 거 보면 나이드는게 참 슬프기도하고
    나이듦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 26.
    '26.3.12 11:41 AM (175.127.xxx.213)

    나도 나이 들어가지만
    눈치없고 센스없고 매너없고 풀장착은
    기본이죠.
    동아리 수업시간에 휴대폰 울려 또울려
    그자리에서 통화..거의매번..왜 진동안하는지 휴..
    까똑거리고.
    단체톡방에 그넘의 좋은생각글, 손주사진,
    에고 자녀분들 얘기해도 안들을 사람들이겠죠.

  • 27. ....
    '26.3.12 12:51 PM (114.202.xxx.53)

    저도 동감요
    도서관등 공공장소, 지하철...
    기침을 해대다 제 손에 침 방울이 크게 뭍은적도 있고
    요즘은 왠만하면 피해요 그런 분들있음 불편하니까요.

  • 28. ㅇㅇ
    '26.3.12 1:22 PM (222.98.xxx.132)

    담배펴서 그런가 가래들은 왜 그렇게 뱉어 대는지 진짜 보기 싫어요.
    소리만 들어도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져요

  • 29. ...
    '26.3.12 1:36 PM (222.237.xxx.194)

    걸어가면서 방귀뀌는 것들 진짜 많아요
    야외도 아니고 마트나 슈퍼에서도 있어요
    더러워 죽겠어요

  • 30. 비하하기
    '26.3.12 1:56 PM (61.83.xxx.51)

    싫지만 매너를 안지키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침발라가며 신문 책읽고
    방귀 트림 막하고
    무엇보다 지나가는 여성들 힐끗힐끗 처다보고 점심 먹고는 도서관이 다 울리게 코골고자요.
    도서관 직원도 골치꺼리일텐데. 시끄러워질까 뭐라고 주의를 못주는것 같아요

  • 31. ㅇㅎ
    '26.3.12 1:57 PM (1.227.xxx.23)

    남자만 그런것도 아니에요
    좀전에 아울렛 다녀왔는데 화장실에서 양치하는데 아주 요란하게 하더라구요
    점심먹고 양치하는 어느 매장직원?같던데..
    옆에서 손닦는 사람 신경 안쓰고 웩웩 거리고
    칫솔은 세면대에 퍽퍽 쳐대고..
    공중 화장실에서 양치는 할수 있다치는데 소리는 도대체 왜 내나요?

  • 32. 86
    '26.3.12 2:16 PM (14.63.xxx.130)

    인스타 86세 할머니 일상
    여자들이 귀여우시다고 난리던데
    백태제거하는 루틴
    왜 넣었는지 ㅜㅜ

  • 33. ..
    '26.3.12 2:48 PM (211.218.xxx.238)

    도서관이 갈 곳 없는 남자들 휴식터가 된 것 같아요
    집에서 왕처럼 우쭈쭈 자란 세대들
    가래 뱉고 트림하고 방귀 쯥쯥 미침
    남편도 늙어가며 소리대장이라 매일 지적해요
    화장실 들어가면 소리 안 나는 줄 아는지 가래 소음 진짜..
    근데 위아래집 어딘가에서도 남자들 소음 ㅠㅠ

  • 34.
    '26.3.12 3:26 PM (115.139.xxx.169)

    다른건 모르겠고 길에다 가래침 퉤퉤 뱉는 것 좀 벌금 먹이면 좋겠어요.
    너무 더럽고 소리도 그렇고 자기 앞에 뱉는 것도 아니고
    저 옆에다 대고 훽 뱉는거 너무 무식해보이고 미치겠어요.

  • 35. 딸기마을
    '26.3.12 3:37 PM (220.86.xxx.180)

    지나가다가 갑자기
    뿌악~~~~~~

    너무나도 큰소리라서 정말 놀랬어요
    그냥 나오는거 끼는 소리 정도가 아니고요
    작정하고 밖으로 내갈기는 소리였는데요~


    그 소리가 넘 충격적이라 놀라기도 했지만
    밖에도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아무렇지도않게 뀌는 정도가 아니고
    밖으로 힘껏 내뱉듯 분출하는 그 작정하는 태도가
    트라우마로 남더라구요

    그 더러운 소리ㅜㅜ

    그냥 저는
    나중에 내가 더 나이 들어도
    그러지 말자~~~~
    이렇게 결심하고 배우고 가는 정도랍니다~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다짐 또 다짐 합니다~

  • 36. ㅇㅇㅇ
    '26.3.12 3:54 PM (39.125.xxx.53)

    공공 도서관에서 나이든 남자 어르신들 많으면, 원글님 같은 이유로 피하게 되더군요.
    곱게 나이 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 37. .
    '26.3.12 4:48 PM (110.15.xxx.206)

    수업듣는데 남자 옆엔 안앉아요
    열에 아홉은 냄새나고 이상한 소리내요
    여자들은 냄새는 덜한데 웃음소리 크고 말이 많음
    강사가 한마디하면 자기도 한마디하는 사람 꼭 있음

  • 38. ,,,,,
    '26.3.12 4:59 PM (110.13.xxx.200)

    제 친구도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자주 오는 할배가 하루죙일 있으면서
    그렇게 쩌렁쩌렁 시끄럽게 가래침을 뱉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옆에 담배냄새나는 남자앉으면 또 그렇게 민원을 한대요
    특히 할배들이 그렇게 빌런이 많다고 ..

  • 39. ddd
    '26.3.12 5:29 PM (175.113.xxx.60)

    나이가 많이 들면 어쩔수 없을 때도 있어요. 그렇다고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슬프쟎아요.

  • 40. ...
    '26.3.12 5:35 PM (14.42.xxx.59)

    나이들면 주위 시선을 덜 의식하는 것 같아요. 본능에 충실한....ㅜㅜ
    여러 근육도 약해져서 방귀도 잘 못참고, 소화기관 노화로 가스도 잘 생기고, 귀찮아져서 덜 씻고요.

  • 41. 124
    '26.3.12 7:21 PM (59.14.xxx.42)

    근데요... 일종의 노화예요.
    넘 밉게만 보지 마셔요...ㅠㅠ

    옛말에 노인 보구 웃지 말라잖아요.
    다 늙어요...ㅠㅠ

  • 42. ...
    '26.3.12 8:11 PM (61.83.xxx.69)

    계속 공론화해야해요.
    아무데서나 쉬하고 담배피는 것도 혐오가 되고 벌금처벌하겠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줄어가는 거잖아요.
    아무렇지 앓게 침뱉고 코풀고 이러는 것도 그동안 아무말도 안한 사회에서 살아와서 그런듯요.
    우리 여인들도 가래 생기고 콧물 나와도 거리에서 내뱉진 않죠.

  • 43. 원글
    '26.3.12 8:28 PM (121.165.xxx.76)

    맞아요
    우리 모두 다 늙고
    슬프긴해요
    저희 부모님만 해도ᆢ
    변하시더라구요
    방귀가 잦아지고 ㅜㅜ
    집에서도 노인냄새가 조금씩 나고
    이도 벌어지니 식사후에는 꼭 이쑤시개 써야 하고
    예전에는 구석구석 깔끔하게 닦고 사셨는데
    힘도 부치겠고 눈도 어둡고 하니 점점 변해가는게 보여요

    젊은사람들이 싫어하지 않게 나이들면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
    여자들 말 많아지는거 스스로도 느낍니다;
    저기 위에분 강사한마디하면 자기도 한마디 핵공감!!
    저 말 많은 성격 아닌데
    강사 말하면 한마디 하고싶고
    다른사람들 얘기하면 막 참견하고싶고
    오지랖이 막 넓어지는게 느껴져서
    아..내가 늙어가는구나
    참자참자...한답니다ㅠㅠ

  • 44. 공론화 갑시다
    '26.3.12 8:34 PM (39.124.xxx.15)

    계속 공론화해야해요.
    아무데서나 쉬하고 담배피는 것도 혐오가 되고 벌금처벌하겠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줄어가는 거잖아요.
    아무렇지 앓게 침뱉고 코풀고 이러는 것도 그동안 아무말도 안한 사회에서 살아와서 그런듯요.
    우리 여인들도 가래 생기고 콧물 나와도 거리에서 내뱉진 않죠.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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