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가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63)로 드러났다.
앞서 다수 언론이 서울 방배경찰서가 지난달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남씨가 이어진 언론 취재에 수사 진행을 시인하면서 피의자임이 드러난 것이다.
남씨는 지난해 서울에서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범행 현장을 벗어나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16390?cds=news_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