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93조, 영업이익 20조
24년 4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이 2배 늘어 3배가 되었어요.
이걸 기준으로 하면 per이 좀 높아요.
Per은 22.7이고 pbr은 2.9예요.
근데 제조업 평균 per이 24.3이예요.
매출은 93조, 영업이익 20조
24년 4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이 2배 늘어 3배가 되었어요.
이걸 기준으로 하면 per이 좀 높아요.
Per은 22.7이고 pbr은 2.9예요.
근데 제조업 평균 per이 24.3이예요.
애프터 마켓에서는 빠지고 있는데요.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되어 있으니까요..
에프터마켓은 왜내리나요 지금
점심 때 치솟더니
회사가치에 비해 주가가 높다는 거죠
이미 1년치 선반영 다 되었었어요.
그나마 떨어진거지.
엔비디아, TSMC, 마이크론에 비해 삼성전자는 PER과 PBR이 훨씬 낮아요.
엔비디아 PER 37.56 PBR 28.55
TSMC PER 33.28 PBR 10.55
마이크론 PER 38.05 PBR 7.72
작년 4분기 실적 기준으로도 미국 기술부들보다 PER PBR이 훨씬 낮고
2026년 1분기 실적 예상치로 보면 훨씬 더 낮아집니다. 여전히 삼성전자 주가가 너무나 저평가 심하다는 거죠
엔비디아, TSMC, 마이크론에 비해 삼성전자는 PER과 PBR이 훨씬 낮아요.
엔비디아 PER 37.56 PBR 28.55
TSMC PER 33.28 PBR 10.55
마이크론 PER 38.05 PBR 7.72
작년 4분기 실적 기준으로도 미국 기술주들보다 PER PBR이 훨씬 낮고
2026년 1분기 실적 예상치로 보면 훨씬 더 낮아집니다.
여전히 삼성전자 주가는 너무나 심하게 저평가되어있는 단계라는 거죠.
4월초에 발표될 26년 1분기가 중요하죠
영업이익이 43조니까 per이 20배가 넘고
현재 기대하는 26년 선행 이익은 180조가 넘으니 이걸 기준으로 하면 확실한 저평가가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