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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부잣집딸 패션

접니다. 조회수 : 9,789
작성일 : 2026-03-11 14:59:38

1995년 입사.

정말 멋있는 옷 많이 사 입었음. 

보그 아르마니 등등 부모님이 사주심

169ㅡ 58

옷발 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음

 

아 지금 회사 다니고 있음.

결혼해서 아이 낳고 몸이 그대로

체중이 하나도 안 늘음

 

요즘 그것들을 다시 하나씩 꺼내 입고 다니는데

가끔  옷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망한 부잣집 패션 일까....

IP : 211.234.xxx.8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1 3:02 PM (211.251.xxx.199)

    오히려 예전 옷들중에
    요즘 옷보다 원단도 좋고
    잘 어울리는 고급진? 옷들이 더 많아요
    요샌 원단들이
    특히나 캐시미어들도

  • 2. ....
    '26.3.11 3:02 PM (121.133.xxx.158)

    95년도.. 2026년 30년 되었으면 아무리 열심히 관리해도 헐어요. 옷은... 적당히 새로 사서 입으세요.

  • 3. ...
    '26.3.11 3:02 PM (114.204.xxx.203)

    95년이면 차이가 나긴하죠
    유행이란게 돌고 돌아도 미묘하게 달라요
    그냥 올드머니룩 빈티지로 무난한거만 몇개 갖고 있어요

  • 4. ```
    '26.3.11 3:05 PM (124.49.xxx.188)

    요새거랑 잘 섞어 입으면 괜찮을거 같아요..개성잇게

  • 5. 무슨
    '26.3.11 3:07 PM (106.101.xxx.191)

    여긴 옛날 옷이 원단 좋으니 입으라는 말 많이 하던데 고급 옷도 낡아요. 옷장에서 이삼십년 된 옷이 얼마나 낡게요.
    그동안 사람 늙는거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긴 세월인지.
    입는건 자유지만 좋은 옷이니 낡은거 모르겠지 하는 생각은 하지 마시길요.

  • 6. 솔직히
    '26.3.11 3:10 PM (175.213.xxx.37)

    구제스럽죠 말은 안해도 다 보임

  • 7. 제가
    '26.3.11 3:10 PM (118.235.xxx.50)

    할머니들 상대 많이하거든요
    20년전 백화점에서 미국에서 사셨다는 고급진 명품이라는데
    진짜 망한 부자집 할머니 같아요

  • 8. 우리딸은
    '26.3.11 3:13 PM (39.123.xxx.24)

    패션 전공인데
    제가 입던 옷들 나름 코디해서 입고 다녀요
    교수님이 감탄하신다고 ㅎㅎㅎ

  • 9. ㅇㅇ
    '26.3.11 3:14 PM (117.111.xxx.53)

    20년전 미국 명품이면 딱 센죤 스타일 아닌가요?
    그런건 좀 티가 나죠

  • 10. 음악회
    '26.3.11 3:14 PM (121.128.xxx.105)

    콘서트 가면 비싼 옷들을 입고 나오시는 연세 드신분들 보는데
    옷에서도 나이가 느껴져요. 신기하지만 솔직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악한 디자이너들이 핏을 조금씩 비틀죠.

  • 11. ...
    '26.3.11 3:16 PM (121.133.xxx.158)

    제가 원단 공장집 딸입니다 (이미 아빠가 공장 사업은 예전에 접으셨고요.) 원단이 아무리 좋아도 금 발라 만들어도 헤져요. 그러니까 오래된 아깝다 생각해서 리폼 이런 거 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버리고 새 거 사서 입으세요.. 예전 원단 보다 지금이 안 좋다 이런 말 듣지 마시고요. 예전 브라운관 tv와 지금 신형 tv 비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 12. 밀라논나는
    '26.3.11 3:18 PM (211.234.xxx.89)

    맨날 아버지 와이셔츠라느니
    할머니 스웨터라느니....

    난 말은 안하지만 딱...그모습일듯...ㅋㅋㅋㅋ

  • 13. 그러니까
    '26.3.11 3:18 PM (116.32.xxx.155)

    우리딸은... 교수님이 감탄하신다고

    핵심은 본인이 따님이 입었다는 거겠죠...
    20대는 개성인데, 4050 넘어가면...;;;

  • 14. ...
    '26.3.11 3:19 PM (58.145.xxx.130)

    옛날 원단이 더 좋은 것도 맞구요
    암만 좋은 원단도 시간이 지나면 삭아서 품질 떨어지는 것도 맞긴 맞아요
    문제는 요즘 옷들은 원단이 하도 저질이라 삭아서 품질 떨어진 옛날 옷만도 못한 것들이 많아서 그 값주고 사기 아까운 것들이 많다는 게 문제인 거죠

  • 15. ㄱㄱ
    '26.3.11 3:19 PM (218.235.xxx.73)

    원단도 좋고 고급진 느낌은 나는데 묘하게 요즘 산거 같지 않은거 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는거 아닐까요.

  • 16. 제니
    '26.3.11 3:20 PM (210.96.xxx.10)

    제니 엄마 옷도 제니가 입어서 예쁜거겠죠
    할머니 스웨터를 우리가 입으면 그냥 할머니 ㅠㅠ

  • 17. ....
    '26.3.11 3:30 PM (121.182.xxx.113)

    예전 옷들이 다 좋고 유행이 돌고 돈다지만은
    은근히 핏에서 차이가 납니다

  • 18. ..
    '26.3.11 3:31 PM (125.185.xxx.26)

    개성인데 입어요 일본이 믹스해서 그리 잘입잖아요
    옛날상의에 바지는 와이드 옛날상의에 롱치마
    다만 헤어를 할매 헤어 하지말고
    염색을 밝게

  • 19. ...
    '26.3.11 3:33 PM (121.133.xxx.158)

    밀라논나 스타일로 올드해요.. -_- 돈 싸들고 저승 못 가요, 나이들면 좋은 옷 사서 입읍시다.. 그래서 젊은 날에 돈 벌고 저축하잖아요 : ) 70넘으신 저희 엄마 겨울오면 항상 최고급 캐시미어 니트 4,5개 사서 새로 입으세요. 너어무 예쁩니다. 나이들수록 옷 좋은 거 입어야 합니다.

  • 20. ..
    '26.3.11 3:34 PM (180.69.xxx.29)

    옛날원단 좋다해도 ..연식된건 옷자체가 세월 흐른 바랜느낌나더라구요 버리게 되네요
    옛날옷 입은 느낌나는 아줌마 할머니들 묵은거 입어서 그렇다 생각해요 (본인만 못느끼는지 몰라도 표는 나요)

  • 21. ...
    '26.3.11 3:36 PM (58.145.xxx.130)

    구닥다리 묵은 표가 나도, 옷 쓰레기 쏟아내는 것보다 촌스러운 걸 택하는 사람도 있긴 있습니다
    어차피 한창 청춘도 아닌데 말입니다

  • 22. .....
    '26.3.11 3:37 PM (211.201.xxx.247)

    90년대 옷이면 다시 입을만한 옷들이 있을텐데요?? 살짝 리폼해도 괜찮고...
    옛날 옷들 중에 늙은 옷도 있고(버렸슴), 원단이 더 좋아서 아직도 짱짱한 것도 많아요.

    저는 작년에 35년 된 옷을 크롭 셔츠를 꺼내 입었는데,(추억이 있는 옷이라 못 버림)
    절친이 처음 보는 옷인데 새로 산 거냐고 해서, 말해줬더니 놀라더라구요. 원단 멀쩡해서...

    옛날 옷 티나지 않게 잘 입는게 관건이죠 뭐

  • 23. ...
    '26.3.11 3:39 PM (182.226.xxx.232)

    어깨 뽕있고 그런건가요?
    옜날옷은 뭔가 지금 입으면 어깨선이랑 미세한거 같으면서 티가 좀 나요
    걍 입으세요 좋

  • 24. .....
    '26.3.11 3:40 PM (211.201.xxx.247)

    남편이 20년전에 입던 폴로 반집업 니트가 있는데(몇 번 안 입어서 거의 새 옷)
    폴로 매장 갔더니 똑같은 옷이...ㅡㅡ

    어차피 요즘은 오버핏이라 그거 크롭으로 잘라서 제가 입으려구요.

  • 25. ㅇㅇ
    '26.3.11 3:41 PM (109.144.xxx.134)

    옷하고 달리 사십년전 카르티에탱크엄마가 준거다 이럼서 이것도 망한부자집 행세죠? 아니 후져보이는 가죽밴드를 갈아끼워서 그걸 막 보여주는데 되게 없는데 있어보이고싶어하는 느낌 아세요? 그냥 새시계명품사지..

  • 26. ...
    '26.3.11 3:43 PM (180.70.xxx.141)

    원단 아무리 좋아도 핏이 달라요
    막스마라 코트도 예전꺼는
    어께선이랑 팔 통이 달라요
    10년전 200백만원 주고 산 코트도
    요즘 유행핏을 알면 입기 싫어져요
    다르거든요 올드하구요

    젊은 대학생이 입는건 논외로 쳐야죠
    우린 20대는 아니잖아요?

  • 27. 어머
    '26.3.11 3:47 PM (122.101.xxx.112)

    카르띠에 탱크야말로 물려받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저도 엄마께 물려받은 카르띠에 루이 잘 차고 다녀요
    얼마전 매장에 도금하고 줄 교체하니 새거 같아요
    새것도 좋지만 물려받은거 소중히 손질하며 하고 다니는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 28. --
    '26.3.11 3:50 PM (164.124.xxx.136)

    사람 마다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무조건 망한부자집딸 분위기 나는거 아니구요

    제니봐요
    제니 엄마의 94년도 옷 입어도 이쁘다고 난리

  • 29. 나이
    '26.3.11 3:54 PM (121.182.xxx.113)

    어린 나이는 뭔들 안이쁘리.
    폴로나 빈폴같은 아이비룩은 유행자체가 없어요
    수십년전꺼라도 보관만 잘하면 입어지는 아이템들인데
    여성복들은 윗님들 글처럼 라인이 오묘하게 달라요
    확연히 옛날옷 티가 납니다

  • 30. ,,,,,,,
    '26.3.11 4:07 PM (218.147.xxx.4)

    솔직히 망한부자집 패션 맞죠
    빈티지고 뭐고 옛날원단 고급 아무리 따져봤자
    핫한 연예인들이 입어서 핫하고 이쁜거지 일반인들 입으면 그냥 뭐 ㅠ.ㅠ

    님글이랑 비슷한 글 몇번 올라왔는데 대부분 찬사댓글이긴했습니다

    아무리 초고가 명품이라해도 솔직히 초라해보이죠 주위에 가끔 님같은 분들 있는데 넘 별로였어요

  • 31. 참나
    '26.3.11 4:08 PM (61.81.xxx.112)

    다들 옷 사라하네. 옷이 썩지도 않아서 겁나 환경오염 이라는디… 잘 맞으면 올드해 보여도 좋아보이기만 하던데 잘 활용하는게 좋아보이네요.

  • 32. $$
    '26.3.11 4:09 PM (1.219.xxx.66)

    제니잖아요
    나이가 있잖아요
    젊은 애들이 멋스럽게 코디해입으면 힙한 거고
    나이 든 사람들이 입으면 아니라는 겁니다.
    글을 좀 잘 읽고

  • 33.
    '26.3.11 4:14 PM (118.235.xxx.65)

    결혼할때 예복이 아직도 멀쩡해요
    디자인도 클래식이라 그런가 어색하지않고
    다만 결혼후 살이 쪄서 입지못하고 그대로 보관만했다는거 ㅋ

  • 34. ...
    '26.3.11 4:14 PM (222.121.xxx.33)

    제니도 샤넬이라 멋있다고 하는거지. 이쁘다는 생각 안들었어요.

  • 35. ..
    '26.3.11 4:16 PM (37.156.xxx.254)

    옛날 원단이 확실히 좋긴 좋더라구요 전 엄마 입으셨던 캐시미어/모 폴라티 가끔 입는데 손상 하나 없고 두껍고 따뜻해요
    이렇게 멀쩡하니 버리지도 못하고 제 옷장에 옷이 쌓여갑니다ㅠㅠ

  • 36. ...
    '26.3.11 4:16 PM (116.46.xxx.135) - 삭제된댓글

    왜... 좀 심하다는 느낌.
    여기도 보면 버려라 버려라 그래야 정리가 된다.
    뭔가 올드핏이 난다.
    망한 부잣집 패션이다.
    어깨선 팔통이 다르다.

  • 37. ...
    '26.3.11 4:26 PM (106.101.xxx.29)

    젊으면 빈티지 예쁘죠
    근데 나이들면 얼굴도 칙칙한데 옷도 묵은 옷이면 사람이
    뭔가 오래된거 같은 느낌주고 별로일거 같아요

    옛날원단은 좋은거라도 무겁고 두껍지 않나요
    코트도 담요처럼 두껍고 옛날 코트보니 저 두꺼운걸 어찌 입었나 싶어요 날씨가 추워서 그랬었나 니트도 두껍고 ㅎㅎㅎ

  • 38. ....
    '26.3.11 4:27 PM (211.218.xxx.194)

    멋지진 않다.
    옷감도 삭는다
    하지만 옛날 원단이 더 좋았던 것도 같다.
    같은 레벨옷 사려면 요즘은 세배쯤 돈을 더 줘야 되는듯.

  • 39. ....
    '26.3.11 4:56 PM (112.145.xxx.70)

    제발 버리세요...
    나이를 생각하세요

  • 40. ㅁㅁㅁ
    '26.3.11 5:40 PM (211.186.xxx.104)

    이게 아는 지인이 가방 옷 전부 명품이긴 한데 뭔가 뭐라 해야 할까요..
    지인이
    외국생활 오래했고 귀국했는데 그냥 외국생활 했을때 그시절에 사서 입었겠구나 하는느낌
    가방도 샤넬이고 버버리도 버버리고 한데 외국생활때 옷사고 더이상 안샀구나..싶은..
    아 몰랑요 ㅋㅋ
    그 지인도 출산후에도 살 전혀 안찌고 마른체형
    키도 크고 늘씬해요
    근데 일반인은 빈티지 분위기 보다는 그냥 옛날옷 입고 나온 느낌이 더 강한거 같아요

  • 41. ㅇㅇ
    '26.3.11 5:42 PM (73.109.xxx.54)

    안입고 보관했으면 원단은 거의 안낡아요
    외국 사람들도 드레스 물려받아 입잖아요
    스타일도 요즘 봐서 예쁘던데 저는 허리가 안맞아서 못입...

  • 42. ...
    '26.3.11 5:59 PM (223.38.xxx.223)

    제니 엄마 옷도 제니가 입어서 예쁜거겠죠
    할머니 스웨터를 우리가 입으면 그냥 할머니22222

  • 43. ..
    '26.3.11 6:09 PM (223.38.xxx.147)

    보티첼리 브랜드 가면 그나마 있을 스타일이잖아요

    당시는 멋쟁이 패션이 오렌지족 처럼 과감한 스타일 아니면 알아니 스타일로 강남 나이트를 가도 많이 보였어요

    아까 문득 요즘은 그런 옷을 줘도 안 입겠지 상상했는데
    이 글을 보게 되는 것도 신기한데 그걸 아직 고수하신다구요?

    한섬옷도 5년 지나면 1년 된 보세옷 보다 후질근해보여요
    요즘은 국회의원 통역사 아니고는 그런 스타일이 생소해서 사람들이 물어볼 거에요

    영한 스타일의 옷을 못 입고 50을 맞이하시겠네요
    또래인데 5년 전 까지 오즈세컨, 럭키슈에뜨.. 영캐쥬얼 입다 이제 그런 스타일은 안 입지만 각정장은 절대 안 입어요

  • 44. ..
    '26.3.11 6:14 PM (112.170.xxx.204)

    체중 안 늘어서 사이즈도 그대로인가요?
    요즘은 배기핏으로 입고 그 시절에는 타이트하게 입지 않았나요? 비슷한 연배 전 전업인데 20년 묵은 정장들 어제 다 내다버렸어요. 몰랐는데 살도 많이 쪘고ㅠ. 뱃살만 집중적으로 찜 ㅠ

  • 45. ???
    '26.3.11 6:19 PM (1.229.xxx.73)

    50살 딸이 자기 엄마 젊었을 때 입던 옷 입고다녀요
    그시절 부닷집 피아노 전공 딸이었고요

    햅번풍이 많아요

    선별해서 입겠지만 햅번풍 클래식 디자인 좋고
    해링본 무늬 모직 넓은 주름 치마도 빈티지 느낌 안 나요
    세무 재켙등등.

  • 46. 울아들
    '26.3.11 6:27 PM (125.189.xxx.41)

    남편 젊었을때 입던 폴로점퍼 지금입고
    다니는데 친구들 여럿이 탐낸데요..
    비슷은한데 지금없는 희귀템이라고요.
    뭐 다 옷 나름이겠지요..
    예를들어 지디가 레트로로 갖춰
    잘 입어주면 또 어나더레벨인거고요...

  • 47. 그게
    '26.3.11 6:41 PM (58.29.xxx.129)

    원단은 좋아서 오래 돼서 짱짱하고 좋은데
    핏이 뭔가 모르게 올드한 티가 나긴 나요

  • 48. 30년! 버리세요
    '26.3.11 6:50 PM (223.38.xxx.87)

    보그란 브랜드는 없구요
    아르마니도 엠포니오 아르마니는 이젠 싼티 날거구요
    조지오 아르마니는 원단 좋을지 몰라도 핏이 아닐거에요
    빈티지입는 이십대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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