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26.3.11 6:09 PM
(223.38.xxx.92)
가스 쓰다가 인덕션 쓰는데 차이 못껴요
너무 편하고 좋아요
2. ...
'26.3.11 6:11 PM
(182.226.xxx.232)
아는 사람은 맛보고 금방 알더라고요
3. 요리인생
'26.3.11 6:16 PM
(221.138.xxx.92)
젊은 전업주부도 아니고..멀마나 더 맛있는 요리를 하겠어요.
설사 맛이 떨어져도 인덕션 살래요.
장점이 더 많아서요.
4. 전자파
'26.3.11 6:18 PM
(106.101.xxx.134)
가 핸드폰에 3배라네요
5. ㅇㅇ
'26.3.11 6:18 PM
(211.235.xxx.122)
그러게요. 보통 가정요리에 무슨 음식맛 차이가 난다고
인덕션의 깔끔함 편리함과 바꿀까요.
6. ...
'26.3.11 6:18 PM
(175.122.xxx.191)
자취하는 아들도 인덕션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인덕션에서 다시 가스로 왔어요
7. 네
'26.3.11 6:20 PM
(122.36.xxx.5)
처음에 하이라이트 설치할때도 전자파가 훨씬 높다해서 하이라이트를 설치하긴 했어요.
전자파도 좀 걸리긴 하죠..
이렇게 오랫동안 결정을 못할줄 몰랐어요. 계속 맘이 왔다갔다 해요.ㅜㅜ
8. ㅇㅇ
'26.3.11 6:20 PM
(211.235.xxx.250)
인덕션이 뭐가 불편할까요?
깔끔함만 따져도 훨씬 편리하지 않나요?
가스렌지 아무리 깔끔하게 관리해도 지저분하잖아요.
9. 자.
'26.3.11 6:22 PM
(122.36.xxx.5)
모든걸 떠나서, 높은 온도 도달시 웅웅 소리와 함께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게 별로 불편하진 않은가요?
10. ㅇㅇ
'26.3.11 6:22 PM
(117.111.xxx.53)
수입산은 7000~8000w 짜리들 흔하잖아요
전자파가 안 나올수가 없죠
사람들 대부분 전자레인지는 전자파 나온다고
기겁하며 버튼 누르고는 멀리 떨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출력 10배짜리 인덕션의 전자파는 거의 신경을 안 쓰는게 신기해요
오직 인덕션에만 다른 가전에 안 하는 차폐장치를 완벽하게 하나봐요 ㅎㅎㅎ
11. ㅇㅇ
'26.3.11 6:26 PM
(211.235.xxx.79)
높은 온도 도달시 적어도 우리 집건 소리 안나고
불이 들어왔나 나갔다 하지 않아요
내가 이해가 안 된다니까 아주 저온에선 그런다는데
전 모르겠더라고요.
내 주변에선 가스 쓰는 사람도 없고 인덕션 불편하다는 사람도 없어요.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이게 왜 고민이 되는지도 이해 못해요.
12. ㅇㅇ
'26.3.11 6:28 PM
(211.235.xxx.156)
한동안 가스가 건강에 안 좋다더니 이젠 또 전자파가 위험한가요?
집에서 요리를 안 하면 제일 좋죠 뭐^^
13. ...
'26.3.11 6:31 PM
(219.255.xxx.142)
인덕션 처음 사용했을때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당황스러울 정도였어요. 특히 볶음류요.
몇달 지나니 익숙해졌는지 그후로는 맛차이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14. ...
'26.3.11 6:44 PM
(118.37.xxx.223)
맛차이 모르는 분은 음식 맛에 민감하지 않은 거예요
요리에서 화력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15. --
'26.3.11 6:47 PM
(122.36.xxx.5)
저온일때도 열 끊김 현상은 있다던데요. 그래서 약불로 은근히 조리는게 안된다고..
모든걸 다 차치하고, 저 열끊김 현상이 제일 궁금합니다. 실제로 어느정도로 불편함을 느낄지, 안느낄지.
16. ...
'26.3.11 6:48 PM
(58.231.xxx.145)
수입인덕션 7000w 쓰는데
높은온도라고 소리나고 멈추고 하는건 없어요
불맛이 안나서 맛없는것같다는
장작패서 가마솥밥이랑 전기압력밥솥 밥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하이라이트가 열손실은 많아요
인덕션 전자파는 국산과 유럽산 차이가 아주 많아나요.
우리나라는 법적허용기준치가 많이 높게 허용되고있어서
그렇다고하고 유럽은 전자파 허용기준치가 많이 낮아요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래서 유럽산 인덕션으로 샀네요. 인덕션이 유럽에서 처음 만들어지기도했고요.
17. ㅇㅇ
'26.3.11 6:49 PM
(211.235.xxx.231)
화력은 인덕션이 더 좋지 않나요?
물 끓여보면 진짜 빨리 끓던대요.
물론 웍 요리나 진짜 불맛을 내는 요리야 가스가 낫겠죠.
그런데 보통 가정집에서 불맛 내는 요리를 하나요?
누가 유투브에서 인덕션은 불맛이 안 난다는 소리 듣고
라면 먹으면서 불맛이 안 난대서 웃은적은 있네요.
18. --
'26.3.11 6:56 PM
(122.36.xxx.5)
인덕션.. 요즘 스메그 다이얼 돌리는거네 꽂혀서요.ㅎㅎ
그런데, 스메그도 웅웅 소리는 꽤 많이 나더라구요. 아... 저 요즘 가스버너랑 고장난 하이라이트 1구로 살고 잇는데, 주방꼴이 말도 못해요.ㅜㅜ
19. 음
'26.3.11 7:09 PM
(221.138.xxx.92)
전기장판 깔고도 8시간 내리 자는데
뭔 전자파가 무서워요..
20. ㅇㅇㅇ
'26.3.11 8:27 PM
(116.42.xxx.177)
저도 맨처음엔 맛이 떨어진 느낌이있었으나. 착각일수도요. 인덕션이후 가스쓰는 시가가고 하면 불편해요. 지저분한 느낌도 있고
21. 요리시
'26.3.11 8:28 PM
(180.71.xxx.214)
재료를 투하하면 온도가 팍 떨어져서 요리가 힘들죠
가스는 화력이 쎄니까 더 올리면 된다지만.
그게 더 안되니 볶음 불맛 낼 수 없고 물나오고
부침도 맛없고
국같은건 오래끓여 맛내야 하는게 전기세가 많이 나와요
요리 많이 하는집은 전기세도 많이 나옵니다 .
편한건 핫케이크 편하고
라면 끓일때. 소고기 살짝 구울때
계란후라이 할때. 이런간단한 건 편해요
시간설정되고 진열로 되니까요
22. 00
'26.3.11 9:50 PM
(211.210.xxx.96)
웍이랑 철팬 못쓰니까
바닥에서만 들들 볶으니 아무래도 맛없고 간장 옆면에 흘리기 불가
가스불꺼지기전의 아무 작은 불로 뭉근히 조리는거 하려면 자꾸 전기가 들어왔다나갔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중요한 팬돌리기 불가요
알루미늄팬 못쓰고요. 파스타 마무리할때 답답해요
곰탕은 사먹어야 하는 음식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