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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생일(첫)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현명한 지혜 부탁드려요.

코스모스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26-03-10 17:03:31

제목과 같아요.

곧 사위 생일이 몇일뒤 있어요.(평일)

생일날 어떻게 해주시나요?

지혜로운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기쁘게 좋은날 기념으로 해 주고 싶은맘 가득인데, 

지역이 멀어서 당일 식사는 어렵고, 주말에 일이 생겨서 자식 있는곳에 가기는 해요.

(서로 합의된 방문)

선배님들의 현명한 지혜 나눔 부탁해요.

IP : 61.76.xxx.9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0 5:13 PM (223.39.xxx.198)

    따님과 미리 의논해보세요

    ᆢ주말에 자녀들있는 지역가서 같이
    맛있는 메뉴~~식당에서 먹기~~추천해요

  • 2. 11
    '26.3.10 5:14 PM (211.234.xxx.253)

    일정 맞는다면 주말에 맛있는거 사주세요. 현금 두둑봉투 함께

    그 이후부터는 케익이랑 용돈..저희엄마는 매년 이렇게 챙겨주세요

  • 3. ㅡㅡ
    '26.3.10 5:16 PM (112.156.xxx.57)

    식사와 금일봉.

  • 4. 첫생일
    '26.3.10 5:16 PM (203.128.xxx.74)

    생일은 자나서는 안한다고 하니
    생일전 주말이면 밥사주고 용돈주시고
    생일후 주말이면 미리 축하비 보내주세요

  • 5.
    '26.3.10 5: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따님하고 의논해보시고요.
    시가에서 따님이 생일을 어찌 챙겨?받는지에 따라
    여운이 남는게 다르죠.
    이게 참 조심스러워요.
    내가 하고 싶다고 다 표현하다가는
    자칫 딸 감정을 출렁이게 할 수도 있고...등등

    시가 성향, 따님 성향 좀 보셔요.
    첫,,,,이게 뭐라고 신경쓰이죠.

  • 6. 플랜
    '26.3.10 5:18 PM (125.191.xxx.49)

    전 주말에 불러서 생일상 차려 주고
    용돈 챙겨줬어요

    사위가 미혼일때 밥을 사먹어서 집밥을 좋아해서요

    생일 당일은 부모님과 식사했구요

    외식하시고 축하금 주시면 되지않을까요?

  • 7. 며칠전
    '26.3.10 5:23 PM (221.144.xxx.81)

    작년에 딸이 결혼해 올해 첫 사위생일
    보냈네요
    같은지역 가까이에 딸이 살아서 첫번째니
    제가 미역국 끓여 상차려주려 했는데
    남편이 뭘 힘들게 하냐고...
    나가서 외식하고 봉투 줬네여~

  • 8. 코스모스
    '26.3.10 5:38 PM (61.76.xxx.98)

    금일봉 다들 얼마씩 하나요?
    형편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의 가정입니다.
    두둑하게 라는 의미가 얼마정도 인지....

  • 9. ...
    '26.3.10 5:41 PM (121.182.xxx.113)

    적정선
    보통의 가정
    맥시멈 50이라 봅니다.

  • 10. 보통수준
    '26.3.10 5:51 PM (118.218.xxx.119)

    근처에서 식사하고 30정도요?

  • 11. ㅇㅇ
    '26.3.10 5:59 PM (121.147.xxx.130) - 삭제된댓글

    며칠ㅇ 몇칠×

  • 12. ㅇㅇ
    '26.3.10 6:00 PM (121.147.xxx.130)

    며칠ㅇ 몇일×

  • 13.
    '26.3.10 6:02 PM (222.109.xxx.93)

    작년 첫생일 생일상 해줬어요
    내 자식 해마다 해줬는데 첫생일 이라 한상 차려주고 금일봉 ~~
    다음부터는 금일봉으로만~~
    물론 며느리도 보면 첫생일은 상차림 해주려고요. 남의자식 서운하게 하지 말아야죠

  • 14. 60mmtulip
    '26.3.10 6:07 PM (211.211.xxx.246)

    저는 외식하고 20만원 줍니다

  • 15. 저희집
    '26.3.10 6:11 PM (74.75.xxx.126)

    결혼하고 첫 생일 때 저희 엄마가 남편한테, 장모가 처음 챙겨주는 생일이니까 사위 갖고 싶은 거 뭐든 하나 말해보라고 했어요. 필요한 거 없어요, 마음만 받겠습니다, 뭐 그런 대답 하는 상황 아니었을까요. 제 남편은 기다렸다는 듯 디지털 피아노요,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게 있어요! 20년 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그 당시에도 2-3백 정도 했어요. 제가 말려도 엄마가 약속 지킨다고 사주셨고 잘 쓰긴 했지만 그 후로 사위 생일은 말로만 챙겨주세요. 축하한다 전화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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