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0 4:22 PM
(1.233.xxx.223)
그런가요?
2. ..
'26.3.10 4:23 PM
(121.162.xxx.35)
울회사 MG는 혼용해서 쓰던데요~!
3. 그게 어때서요
'26.3.10 4:25 PM
(58.142.xxx.34)
나이든사람이 어린사람 티내는거
더 웃긴데요
50 60세대가 20 30 흉내내는거 좋은가요?
4. oo
'26.3.10 4:26 PM
(58.153.xxx.175)
점두개님 MG아니고, MZ요.
젊은 친구들 많은 회사인거 같은데 실수하지마시라고..
5. 그걸 말이죠
'26.3.10 4:28 PM
(223.38.xxx.62)
물결표시가 잘못이 있는 게 아니라, 노인들은 그걸 진짜 아무데나 써요.
82에도 그거 남용하는 분 있고… 한동안 안 그러더니 요즘 다시 그러심.
쓸 만한 데 쓰질 않고 아무데나 막 쓰면서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혼잣말 같은 엉터리 문장을 그 물결표시로 대충 다 마무리하니까 노인 같은 거예요.
오늘 볼일 보러 가야 해서 지하철을 탔는데요
ㅇㅇ한 풍경을 봤어요, 저는 그게 참 낯설었는데…
라고 쓸 말을
오늘 볼일보러 밖에~~ 지하철에서~~
ㅇㅇ한 풍경~~~ 깜짝?? 나만 처음 본 건지~~??
이런 식으로 씁니다.
이렇게만 안 쓰시면 됩니다 ㅎㅎ
6. ...
'26.3.10 4:28 PM
(175.119.xxx.68)
물결 많이 쓰면 방정맞고 촐랑대는 느낌이에요
7. ...
'26.3.10 4:29 PM
(125.128.xxx.63)
저도 전혀 안 써요.
8. ..
'26.3.10 4:30 PM
(121.162.xxx.35)
앗.. MZ.. 어쩐지 써놓고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ㅋㅋㅋㅋ
이건 진짜 실수에요 나이든 실수! 믿어줘요 ㅋㅋㅋㅋ
9. 봉
'26.3.10 4:35 PM
(221.138.xxx.92)
그때 유행이었나보네요.
70대 친정엄마 자주 쓰세요.
50대 저와 남편은 안쓰고요.
10. 11
'26.3.10 4:55 PM
(1.230.xxx.245)
MG가 압에 착 붙는 이유는
MG새마을금고 때문인가보네요 ㅋㅋ
11. ㅡㅡ
'26.3.10 4:56 PM
(112.156.xxx.57)
물결이 무슨 죄.
12. ㅇㅇ
'26.3.10 4:59 PM
(118.235.xxx.68)
121.162님 믿습니다
MZ로 이해하면서도 뭔가 이상한데.. 이랬습니다
13. ........
'26.3.10 5:00 PM
(211.49.xxx.118)
^^
메일>> hanmail.net
천지인
2~30대는 쓰는사람 없는듯..
14. ,,,
'26.3.10 5:05 PM
(218.147.xxx.4)
노인들이 쓰는 물결은 또 40-50대가 쓰는 물결이랑은 좀 결이 틀리죠 ㅎㅎㅎㅎ
오늘 볼일보러 밖에~~ 지하철에서~~
ㅇㅇ한 풍경~~~ 깜짝?? 나만 처음 본 건지~~??
이런 식으로 씁니다.
위 댓글처럼 이렇게요 이게 과해요 물결 5-6개는 기본
15. ㅇㅇ
'26.3.10 5:12 PM
(121.173.xxx.84)
그냥 씁시다 자기들이 뭐라구요.
16. ...
'26.3.10 5:12 PM
(27.168.xxx.6)
친척 대학생 아이는 잘만 쓰던데요.
아무려면 어떤가요?
17. ㅡ
'26.3.10 5:13 PM
(180.64.xxx.230)
물결 너무 써도
어떤때는 이쪽 기분과 상관없이 약올리는것처럼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18. 피곤하네
'26.3.10 5:39 PM
(58.235.xxx.96)
자기 나이, 자기 세대에 맞는 표현 방식이 있게 마련인데
그걸 굳이 고쳐야 할까요? 나이 들어 보일까 겁나서?
굳이 나이 들어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고쳐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전
19. ...
'26.3.10 5:40 PM
(221.149.xxx.56)
물결표는 어조를 부드럽게 하려고 쓰는 거죠
이모티콘 찾는 건 시간 걸리고
ㅋ나 ㅎ는 철딱서니 없어 보이고요
나이 들었는데 노티 나는 거야 어때요
젊은애들 ㅅㅂ ㅈㄴ 샤갈 그러는 것도 보기는 안 좋지만 저희들 문화죠
20. 저아는
'26.3.10 5:43 PM
(59.1.xxx.109)
사람도 그걸 써요
말끝마다
21. ㅋㅋㅋ
'26.3.10 5:46 PM
(123.212.xxx.149)
안녕하세요~ 네 선생님~ 이런거죠 ㅋㅋ
초딩딸이 그러더라구요.
엄마들이랑 선생님들은 물결표시 쓴다고요 ㅋㅋㅋㅋ
22. 저도
'26.3.10 6:14 PM
(74.75.xxx.126)
^^쓰면 할머니란 표시라고 여기서 들었던 거 같은데요.
물결은 모르겠는데 젊은 애들은 네 말고 넵 옙 그런 말 많이 쓰는 거 같아요.
23. 아이
'26.3.10 6:15 PM
(74.75.xxx.126)
과외선생 (대학교 30년 후배)한테 돋보기 쓰고 정성껏 장문의 문자를 한 시간 써서 보내면 돌아오는 답은 넵! 끝.
24. . . .
'26.3.10 7:34 PM
(175.119.xxx.68)
옛날엔 중고거래할때 넵 하면 남자였는데 요즘은 남녀 안 가리고 쓰더라구요.
또 나이든 사람이랑 챗 하면 처음 본 사람한테 기분 나쁘게 ㅋㅋㅋ 이거 남발해서 막 써요. 남자는 안 쓰는데 주로 여성들이 써요
문자거래하다 시대가 바뀐지 모르고 ㅇㅇ 답 받았다가 응? 왜 반말이야 기분나빴는데 이건 예예 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