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 미술 전공자인데
대화중에 무심코 장래 신랑이
당연히 월500은 갖다줄거라고 의심의 여지없이
당연히 생각하던데요.
35세 전후 미혼남성이 월500을 부인에게 주려면
일단 연봉8천이 실수령액 500이고
본인 쓰는 용돈도 있을거고
연봉1억이 넘어야 ...
35세에 연봉1억이면 어떤 스펙일지...
30초반 미술 전공자인데
대화중에 무심코 장래 신랑이
당연히 월500은 갖다줄거라고 의심의 여지없이
당연히 생각하던데요.
35세 전후 미혼남성이 월500을 부인에게 주려면
일단 연봉8천이 실수령액 500이고
본인 쓰는 용돈도 있을거고
연봉1억이 넘어야 ...
35세에 연봉1억이면 어떤 스펙일지...
네 그렇게 기본으로 생각하더라구요.
드라마를 너무 봤네요
요샌 저런 드라마도 안하는데
내 능력만큼 남편감도 만나는거겠죠..
여유있는 가정에서 자라고
본인은 돈 벌어본 적 없는 사람 아닐까요?
친정 노후 안되있고 벌어둔돈 2천인 여자도
결정사 와서 강남에 34평 자가 있는 남자 아니면 안만난다 했다는데
그정도면 애교죠
후배가 미술 전공이면 친정도 여유 있을것 같고 본인 능력 있으면 그정도 수입의 남편 기대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자기 스펙과 상관없이
중경 외시 이상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월수입 세후 500 이상
키 175 이상
이게 마지노선이라잖아요
전혀 자기자신의 조건은 생각안하고요
크게 가지라잖아요.
전 딱히 꿈이 없어서 딱 저만한 회사동기랑 결혼했어요.
비슷한 사람 만나 인생이 그냥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