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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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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빡쳐서 속풀이 신세한탄 우다다우다다

으아아아악 조회수 : 4,131
작성일 : 2026-03-10 15:39:04

내용 지웁니다. 위로 감사드려요. 

IP : 218.51.xxx.21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0 3:44 PM (220.118.xxx.37)

    님의 깊은 빡침이 제대로 느껴짐

  • 2. ...
    '26.3.10 3:44 PM (114.204.xxx.203)

    그냥 냅둬요
    나만 혈압 오르니..
    굳이 이거 좋다 바꿔주려고도 하지 말고요

  • 3. 제일
    '26.3.10 3:48 PM (121.128.xxx.105)

    힘든게 머리 나쁘고 고집이 쎈 사람입니다.
    못말리고 죽어야 끝나는 부류입니다. 적어도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두 글자로 노답.

  • 4.
    '26.3.10 3:48 PM (118.235.xxx.98)

    취향을 강요하세요? 결혼전 시어머니 전기장판이 왜요? 그걸 한심해 하는것도 웃기고 혹시 나르세요?

  • 5. 에구
    '26.3.10 3:49 PM (175.223.xxx.79)

    하실만큼 하셨어요..
    돈도 쓸줄 아는사람에게 가야 돈값어치를 하더군요..
    아깝다 아까워
    원글님 좋은거 더 많이 쓰세요 그게 나아요 나아

  • 6. 가성비를
    '26.3.10 3:50 PM (121.128.xxx.105)

    따지면 옥장판이 값에 비해 떨어지잖아요. 한심해 하는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 7. 너무 너무 재미가
    '26.3.10 3:51 PM (118.218.xxx.85)

    원글님이랑 가깝게 살면서 이야기 나누고 살면 사는게 즐거워질것 같아요
    게다가 글도 이렇게 재미있으니 유튜브에 보면 단편소설 많이 나오던데 소설도 써보세요
    시모님이나 남편은 복받으신 분이네요
    부럽고 닮고싶은 분입니다

  • 8. 에휴ㅠㅠ
    '26.3.10 3:58 PM (180.66.xxx.192)

    남편은 뭐래나요? 노인은 그렇다치고 남편은 새침대 자르는거 구경만 해요???

  • 9. 으악으악으악
    '26.3.10 3:59 PM (218.51.xxx.217) - 삭제된댓글

    200만원짜리 전기장판이 안 한심해요 그럼????? 무거워서 이동도 못하는데??????
    그 돌 사이로 먼지 들어가는 건 어쩌고요. 다른 거 다 떠나 무슨 전기 장판을 200만원을 주고 삽니까. 그때가 2000년대 중반이었어요. 아직 카본매트니 온수매트 나오기 전이라 전기 장판 아무리 비싸봐야 3-40 언더 하던 시절이었어요. 그때 울 엄마 흙침대를 280 주고 샀는데 200 넘게 주고 산 전기장판 한심하지 안한심합니까? 여기서 나르가 왜 나와요. 울엄마가 그런거 사가지고 왔으면 당장 반품가자고 지랄지랄 했을건데, 남의 엄마라 속으로만 한심해하고 말았고요, 나중에는 불쌍하고 애틋합디다. 얼마나 좋은 걸 못보고 사셨으면 이런걸 속아 200에 사나 싶어서요.

  • 10. 그게
    '26.3.10 4:04 PM (118.235.xxx.153)

    제대로된거 아니고 약장수 옥장판이면 이해가 가는데
    가격이 딱 약장수 옥장판이네요

  • 11. 흙침대
    '26.3.10 4:04 PM (118.235.xxx.92)

    200주고 사는건 한심 안한줄아세요?
    님돈도 아니고 님취향을 왜 강요하고 한심하니 해요?

  • 12. ...
    '26.3.10 4:06 PM (211.235.xxx.16) - 삭제된댓글

    하하하 어떡해요.
    며느리랑 같이 손잡고 매장갔으면 좋은 물건쓰실텐데.
    근데 글이 뭔가 웃기네요. 웃기면서 할매가 짠하기도 하고..ㅠ

  • 13. 위로를
    '26.3.10 4:08 PM (223.38.xxx.62)

    위로를 드립니다.

    원글님도 아시겠지만
    그러니… 보고 배운 게 무서운 거고, 살던 환경이 무서운 거고 취향은 그 사람 자체를 알아보게도 만드는 거예요. 말이 나쁘게도 들리겠지만 사실은 이 모든 건 ‘쭉 가난하게 살아서 몰라서 그래’라고도 설명이 가능하다는 얘깁니다.

    좋은 걸 접해 보지 않았고 물건을 많이 사 보지 못해 뭐가 좋은지 물건 볼 줄 모르고 취향도 없는 상황. 원글님 눈에는 뻔히 보이는데 남편과 어머님 눈에는 정말 진짜로 아무것도 안 보였던 거예요. 이 침대가 실물은 어떨 것이며 쓰다 보면 어떻게 될 거라는 것.
    보세요, 침대 같은 가구를 들이려면 먼저 놓을 공간의 사이즈를 측정하고 가구의 크기를 알아본다는 기본도 안 됐잖아요.

    원글님은 내가 다 말해 줬지 않냐! 싶을지 몰라도 또 이 사람들이 다 성인이라. 누구 말을 들을 나이가 아닙니다.

    보들보들한 한우 투뿔 구이를 해 준다고 가져가도 낯서니까, 안 먹어봐서 맛을 모르고 가격도 몰라서 아무데나 방치해서 상하게 내팽개쳐 두고
    나는 이거 맛있다며 어디서 싸구려 잡고기를 ‘비싸게 속아(원글님이 빡치는 포인트)’ 사와서 온집안에 꾸릿한 냄새 풍기며 굽고 있는 거… 그런 그림이네요. 이건 정말 어쩔 수가 없어요. 그 사람들의 안목이 거기까지인 거라.
    좋은 걸 사다 코앞에 놔 줘도 모릅니다. 모르는 걸 어떡해요.

    원글님은 고기를 쓱 보기만 해도 품질을 알지만
    고기를 구워 입안에 넣어 줘야 겨우 그 맛을 아는 사람, 입에 넣어 줘도 난 이거 싫다 하는 사람까지 있는 거니
    어쩔 수가 없어요… 취향 존중해야죠.
    가성비 갑이구나 하고 그냥, 좋은 거 해드리기는 포기하시고 본인이 좋다는 걸 최대한 싼 범위에서 해 드리세요. 속이라도 덜 상하게.

    그 침대는 받자마자 못쓰게 만들어… 하… 속터지지만 그 다음 뒤처리 요청이나 새 물건 사달란 말은 들어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 14. Uuu
    '26.3.10 4:11 PM (106.248.xxx.154)

    경계선지능징애같아요ㅡㅜ

  • 15. ..
    '26.3.10 4:14 PM (1.11.xxx.142)

    원글님의 마음이 어떤지 대충 짐작가긴 하지만
    침대 사 달라고 했을때
    같이 가서 보거나 원글님이 알아서 주문했더라면
    이런 해프닝은 안 일어났을듯요
    매번 겪었으면서 왜 같이 안 가거나 안 사줬을까요?

  • 16. 동감
    '26.3.10 4:17 PM (211.114.xxx.79)

    멀쩡한 걸 자르고 붙이고 하는 사람 세상에 우리 아부지 한사람뿐인줄 알았더니 거기 또 계셨네요. 우리 아버지는 젊었을때 자칭 타칭 맥가이버로 뭐든지 뚝딱 잘 만드시는 분이었는데 나이 들어서는 고치기는 커녕 망가뜨리고 계시더라구요. 아무리 좋은거 멀쩡한거 사 드려도 지저분하게 만든 다음에야 쓰시더라구요. 아마 뼛속깊이 좋은 물건 깨끗한 물건은 못쓰는 어떤 자격지심이 있나 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60대까지는 그래도 괜찮더니 지금은 온 방이 공구와 잡동사니로 엉망이어요. 아부지 방만 보면 호더가 따로 없다니까요. 일종의 병이니 못고쳐요. 그런 분들은 좋은거 필요없어요. 제가 기쁜 마음으로 사 드린 물건들을 하루만에 망가뜨리는데 정말 속상해서 이젠 절대로 안사드려요. 뭐 그래도 아버지는 하나도 안타까운거 없으시니까... 뭔가 좋은거 해 드리고 싶은 나만 안타까울뿐이죠.

  • 17. 왜냐면요
    '26.3.10 4:21 PM (218.51.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살고 시어머니는 마산 살고요, 제 왕복 차비가 10만원 정도, 차 가지고 가면 기름값에 톨비 20만원인데요, 인터넷으로 사서 1-20만원 아끼느니 실물 보고 시어머니 맘에 드는 거 사라고 했고요. 그게 그거 쎔쎔이라고요.

    설날에 내려갔다왔고,
    2월 말에 또 내려갔다왔고(시어머니 팔순. 이번 침대는 본인 팔순 용돈 받은걸로 사시겠다고)
    저는 설 전부터 감기+몸살+편도선염으로 밤만 되면 열이 올라 2-3일은 옆에 자던 남편이 저를 흔들어 깨워서 너 응급실 가야 하는 거 아니냐 할 정도였고요. 제가 몸이 그리 강건하지 않은 편인데, 과로하면 바로 편도선에 탈이 납니다. 이번엔 설에 시가 친정 양가에 사골국 + 한우수육 3키로 하느라 설 전부터 밤을 샜더니 탈이 났는데 시어머니 팔순이라 또 안 갈수가 없었고요. 그렇게 두번 했더니....

    한편으론 침대가 다 침대지 뭐 다를 게 있나 생각했던 저의 패착이었어요.
    남편이 시어머니와 이런 짬짜미를 할지는 정말 몰랐어요.
    보다못해 내가 내려갔다올까 했더니, 남편도 위에 저 말(차비, 저 아픈거)하며 인터넷으로 그 짓을 했네요.

  • 18. 뭐 어때요
    '26.3.10 4:24 PM (39.7.xxx.146)

    둘이 저지른 짓이고
    내 집에 내 눈앞에 안보이면
    모르쇠로 사셔야죠.
    애정이 있으니 빡치는거지만
    다 쓸데없어요.
    모자라면 손발이 고생하는거니까요.

  • 19. ph
    '26.3.10 4:25 PM (175.112.xxx.149)

    후~~ 저는 긴 글 읽는 거 무지 좋아하는 사람인데

    뭔글이 이리 길담 ᆢ했습니다
    감정 에너지를 쏟아부어 곱씹고 또 곱씹고
    이리 시건 들여 장문으로 써갈만 한 일인가 싶어요

  • 20. ...
    '26.3.10 4:27 P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

    가난하게살아서.. 물건볼줄모르는거죠..
    짠하네요

  • 21. 아웅
    '26.3.10 4:27 PM (182.228.xxx.89)

    원글님의 츤데레
    이해합니다
    울 시엄니는 절대 삼만원 이상의 용돈은 안받으셨고
    특히나 붉은색 옷 물건 기타등등 생필품에 붉은색이 섞이면 부정스럽다고 갖다 버리는 걸
    신혼 한참 지나서야 알았지뭐예요

    내가 곱다고 사드린 옷도 사돈이 주신 스카프도 붉은색이 들어 가면 길바닥 어딘가 쓰레기통 어딘가 쳐박아 두시곤 모르쇄 ㅋㅋㅋ

    한참 세월이 지나 이유를 알아서
    요샌 산소에 붉은꽃도 안 놓아드려요
    짠하면서 왜그리 효도도 못 받아드리시나 밉기도 했었고...

  • 22. 저기오ㅡ
    '26.3.10 4:27 PM (118.235.xxx.147)

    안목은 돈있어도 못사요 위로드립니디ㅡ

  • 23.
    '26.3.10 4:28 PM (211.248.xxx.69)

    3분의2 읽다가 끝을 결국 못봄..
    하나는 알겠음.

    흙침대,돌침대에 집착하는건 원글님.

  • 24. ㅎㅎ
    '26.3.10 4:29 PM (58.235.xxx.48)

    그냥 지팔지꼰인걸요.
    넘 속상해 마세요.
    님은 할만큼 했네요.

  • 25. 닉네**
    '26.3.10 4:31 PM (110.12.xxx.127)

    주위 전해 듣고 정보가 없어서 그래요.....시골?이라 그럴수 있지만 사람은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해봐야 알아요. 인터넷도 할줄 모르실수 있으니 정보가 턱없이 부족하죠

  • 26. 시골노인
    '26.3.10 4:36 PM (118.235.xxx.110)

    취향 강요 황당하네
    멀어서 못가면 땡이죠

  • 27. ㅠㅠ
    '26.3.10 4:39 PM (124.50.xxx.142)

    저 윗님 댓글처럼 경계성지능 같아요. 원글님에게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부류이신지...

    정신건강을 위해서 신경쓰지 마세요.
    원글님 입만 아파요. 남편도 참 대략난감이네요.

  • 28. 넘 길어서
    '26.3.10 4:41 PM (121.182.xxx.113)

    글이 넘 길어서 겨우 읽었네요
    나같음 원글님 원하는 침대브랜드 공홈에서 구입해 배송시켜드렸지싶네요
    시어머니와 남편성향을 알면서
    이런 사태에 도달하게 만든 원글님도 책임이 있어요

  • 29. ...
    '26.3.10 4:42 PM (223.38.xxx.90)

    그냥 반만 신경 쓰세요. 그리고 님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안 내키더라도 그 분의 취향을 좀 존중해드리고요.

  • 30. 왜냐면
    '26.3.10 4:46 PM (218.51.xxx.217)

    제가 원하는 침대브랜드 공홈에서 구입해 배송해 드리지 않은 건
    그분의 취향을 존중해서 였습니다...................

    설마 멀쩡한 침대 다리를 자르는 사태까지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요.(발상자체가 가능하지 않아서, 저는)
    주문하면서 유심히 들여다보지 않았던건 이미 빡쳤기 때문이지요.

  • 31. 원글님
    '26.3.10 4:49 PM (27.177.xxx.221)

    원글님 빡칠 상황 맞는데, 이 와중에 원글님 같은 며느리 보신 시어머님 복 많으십니다.

  • 32. 심난한
    '26.3.10 4:56 PM (118.235.xxx.180)

    ㅎㅎㅎ
    원글님 딥빡침이 느껴집니다만
    엄청 호탕하고 좋은 분이신거 같습니나.
    글쓰신게 유머도 있으시고....
    걍 잊어버리고 흐린눈 하고 사세요! ^^

  • 33. ..
    '26.3.10 5:09 PM (218.237.xxx.69)

    저도 진심 원글님같은 며느리 보고 싶네요 얼마나 좋아요 호탕하니 돈 아까워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해주고 참나 복을 발로 차네요 시어머니는..

  • 34. ...
    '26.3.10 5:24 PM (112.154.xxx.58)

    와 진심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댓중에 좋은 고기 사다줘도 몰라보고 어디서 수입산 속아서 사왔는데 내가 싸게 잘 사왔다 빼액 하는 그런 상황을 종종 겪습니다 ㅡ.ㅡ 아 그리고 저희 시가에도 그 옥장판인지 돌장판인지 있어요ㅡ.ㅡ)

    그 참 안목은 돈 유무와 관계 없다지만 없이 살아봐서 평생 본인 쓰던것들 수준으로 굳어진 눈높이는 진짜..안 변하더라구요.

    이 글을 원글님의 흙침대 집착이라고 해석하는 분들의 사람 이해하는 정도도 딱 그정도에 고정되서 못 바꾸는 거죠. 그 정도 문해력으로도 사는데 지장은 없으셨을 상황에서 사신듯.(어쩌면 딥한 이해력 발휘할 필요가 없어서 본인은 무척 편한 삶이셨을거 같아서 부럽습니다만)

    아무튼...

    안 바뀌어요 못 바꿔요
    그냥 원글님은 한우 투뿔 드시고 그댁에는 수입산으로 푸짐하게 보내시는 식으로 서로 편한 방법으로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요...

    엄한 내 속 터뜨리지 말고 나한테나 잘 하고 삽시다...

  • 35. ...
    '26.3.10 5:36 PM (222.96.xxx.131)

    원글님 엄청 열받고 짜증난 상태인데
    그 이면엔 시어머니께 애정이 깊은 듯합니다.
    시어머니도 원글님도 좋은 분 같아요.
    저도 시집에 돈은 잘 쓰지만 시어머니가 못된 사람이라 저런 경우라면 속상하긴 커녕 그러거나 말거나 무관심일 거예요.

  • 36. . .
    '26.3.10 5:55 PM (119.206.xxx.152)

    빡침은 공감하는데
    간만에 드물게
    사람 냄새 나는 며느님도 있구나 싶어서 맘이 훈훈하네요 우리 엄마가 그렇게 진심으로 시부모 위하셨죠

  • 37. ㅇㅇ
    '26.3.10 6:52 PM (219.250.xxx.211)

    정말 빡치신 거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런데 이런 분은 어머니 요즘 저희 또는 남편회사에서 큰 이벤트를 해서
    이 흙침대가 원래 300만 원짜린데 한 명당 딱 한 대만 120만 원에 판대요
    그래서 이걸 샀어요 하고 배송시켜 드리고
    남편하고 둘이만 300 준 거 알고 그러는 수밖에 없어요
    안 그러면 끝까지 속이 터져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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