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시
'26.3.10 2:46 PM
(112.214.xxx.184)
정시는 몇명을 뽑든 운이라고 치부하기는 힘들죠 빵꾸난 거 아닝이상
수시에서야 학종이나 논술에서는 운이 작용해도요
2. ..
'26.3.10 2:49 PM
(223.38.xxx.136)
운 좋은 사람은 본인인데 인정하기 싫은가보네요
3. ...
'26.3.10 2:49 PM
(219.255.xxx.142)
저희애 입시 끝내고 더한 일도 많았어요.
인간관계 정리 확실히 되더라고요.
4. 모지리
'26.3.10 2:49 PM
(211.208.xxx.76)
정시에 몇명을 뽑든
바늘구멍인데 운으로 치부하면 기분나쁨
입시결과는 함부로 입댈 영역이 아님
5. ㅎㅎ
'26.3.10 2:50 PM
(210.183.xxx.229)
오 너 긁혔구나? 하고 무시하세요
6. ㅇ
'26.3.10 2:51 PM
(219.250.xxx.73)
저도 작년 우리애 운좋아서 대학 붙었다는 얘기 들었어요. 지 자식은 떨어지더니 남의집 애 대학 붙은 얘기에 감추려해도 속마음 드러나더라구요.
7. ㅇㅇ
'26.3.10 2:52 PM
(1.240.xxx.30)
상위대학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운좋다는게 실력뿐 아니라 운도 따라줬다는 의미인데 뭘 그렇게 발끈하세요?? 상위대학가려면 실력만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운이 얼마나 따라주느냐도 엄청 중요해요
8. ㅇ
'26.3.10 2:55 PM
(219.250.xxx.73)
운만 강조해서 얘기하기에 기분나쁜거에요. 아이의 노력 실력등은 말안하고
9. 1111
'26.3.10 2:56 PM
(218.147.xxx.135)
-
삭제된댓글
전 별로 좋은 대학 아니었어도 거긴 들어가기 쉬워서 들어갔잖아
하는 말 들으니 기분 나쁘더라고요
잘하든 못하든 우리애도 지 능력껏 나름 열심히 해서 들어간거거든요
그걸 가장 친했던 친구가 그러니 마음이 싸늘해졌어요
근데 좋은 대학에 그런 막말을 하다니 엄청 기분 나빴겠어요
10. 다른말 필요없어요
'26.3.10 2:56 PM
(58.239.xxx.50)
그리 말하는 사람에겐 다른 말 하실 필요없어요.
" 운도 실력이야~"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다음에도 그리 말하면서 깎아내리면 꼭 이렇게 말하시길!
11. ...
'26.3.10 2:57 PM
(118.37.xxx.223)
거리 두세요
12. 흠..
'26.3.10 3:06 PM
(218.148.xxx.168)
근데 제가 얘기해보면 사람들이 은근 저런사람이 많아요.
제가 보기엔 어떤사람이 노력해서 잘된거 같은데
운이 좋아서 그래. 모든걸 운타령만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은연중 깎아내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런사람은 저도 모르게 좀 거리를 두게 되네요.
13. 그렇게
'26.3.10 3:10 PM
(118.220.xxx.220)
평소에 좋은 사람인척 하다가
자식 잘되고 비교되는 상황이 오면 응큼한 속을 숨기지 못하더군요
낮은 자존감 혹은 저질스런 모성인지
끔찍해서 손절했어오
14. 수시야말로
'26.3.10 3:18 PM
(211.58.xxx.216)
운발이 크지만..
정시는 점수..즉 공부잘해야 붙어요.상위권이라고 하시니...
물론 운도 조금 있겠지만...
그 지인.. 자식 입시 해봐서 알텐데..좀 못됐네요..
인정해주지..ㅠㅠ
15. 입시하고
'26.3.10 3:19 PM
(112.154.xxx.177)
저희 아이가 대학을 잘 가서 인사 많이 들었는데
제일 듣기 좋았던 말은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 했을 때
“운도 실력이죠” 해주신 말씀이었고
제일 마음에 걸리는 표현은 “00고가 생기부를 잘 써주나봐요” 였어요
그때는 한동안 그 말이 생각났는데 지금은 그분도 본인 자녀 입시하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나보다 하고 조금 이해하게 되었어요
원글님도 그 섭섭함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조금 편해지시기를 바랍니다
16. 쯧쯧쯧
'26.3.10 3:27 PM
(211.218.xxx.238)
뇌가 필터 없이 나오는 여자인가 보네요
질투가 하늘을 찌르고 님을 아래로 봤거나
하튼 괜찮은 인간이 없어요
17. ..
'26.3.10 3:44 PM
(218.237.xxx.69)
진짜 입시치뤄보면 인간관계 정리됩디다
18. ..
'26.3.10 3:54 PM
(119.194.xxx.131)
진짜 입시치뤄보면 인간관계 정리됩디다 222
19. 이러니
'26.3.10 4:30 PM
(58.29.xxx.42)
나이들수록 인간관계 심플해지지요
우리애 입시 끝나니까 다들 동네 일반고 보내지말껄 이러던데요
학종이 뭐 프리패쓰도 아니고
원글님 신경쓰지 마세요
20. ...
'26.3.10 5:18 PM
(121.130.xxx.9)
운도 실력이다~
그렇게 대꾸하고 앞으로 그 사람 생까믄 됩니다
21. 친구아들인데
'26.3.10 6:28 PM
(39.7.xxx.44)
누구누구는 항상 운이 좋고 잘된다고 하면 기분 나쁘려나요.
배 아파 그런 건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