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각 종종 하나요?
전 자주 자주 하게 되요.
못견디게 그립다...그런건 아니지만
10년 쯤 되었는데 자주 생각나요.
좀 더 좋은 시간 함께 보낼걸..
항상 마음속에 계신것 같아요.
무척 무뚝뚝했던 아버지도 좀 더 잘해드릴걸
싶구요.
예전 생각 많이 나는 것도
나이 들어서일까 싶구요.
부모님 생각 종종 하나요?
전 자주 자주 하게 되요.
못견디게 그립다...그런건 아니지만
10년 쯤 되었는데 자주 생각나요.
좀 더 좋은 시간 함께 보낼걸..
항상 마음속에 계신것 같아요.
무척 무뚝뚝했던 아버지도 좀 더 잘해드릴걸
싶구요.
예전 생각 많이 나는 것도
나이 들어서일까 싶구요.
부모님 살아계실때가 좋았던 시절이죠.
아빠 돌아가신지 15년, 엄마는 5년쯤 되었는데 아직도 거의 매일 생각나네요.
제가 미혼이라 더 그런것도 같구요..
두분다 아프다 돌아가셔서 아프실때 고통 받던 모습과
좀 더 잘해드릴걸 하는 후회가 밀려올때가 많아서
생각 날때마다 얼른 다른 생각하려고 해요..
아니면 제가 너무 괴롭더라구요.
좀 더 잘해드릴걸 하는 후회가 밀려올때가 많아서
생각 날때마다~너무 괴롭더라구요 2222222
작년에 돌아가신 시어머님 생각이 거의 매일 나요... 죄송한 마음과 안쓰러운 마음이;;; 참 좋으신 분이었는데....
20년 전에 돌아가신 친정엄마 생각도 가끔 나구요. 친정엄마는 목련꽃이 하얗게 핀 날 돌아가셔서 목련꽃이 소복처럼 보였어요. 목련이 필때면 항상 엄마생각하죠.
저도 10년전 아빠가 가셨는데
수시로 꿈에서 만나요
차원이 달라 육신을 가지고는 못만나도 영혼끼리 만난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살아있을때 아빠모습 그대로라 깨고나면 혼자 아빠 안녕이라고 중얼거려요
5년지났는데
거의 날마다 생각나요
그립고 후회되고 ..
아버지 돌아가신지 2년 되었는데 다정한 아버지는 아니었지만 우리 6남매 키우고 교육 시키느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돈 아까워서 병원도 안 가시던 분이에요
살아 계실 때 쫌 더 다정하게 잘해 드릴 껄 하고 후회 됩니다
부모란 늘 그리워 존재 인 것 같아요
아버지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어머니는 힘든걸 말로라도 푸셨지만 남자라서 할말도 못하셨을걸 생각하니....
저는 20년간 독박으로 병수발 들었던 자식이구요. 최선을 다 했고, 너무 힘들었어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경제적, 시간적 여유 많이 생겼구요. 스트레스 10분의 1로 줄었죠.
뭐랄까....만감이 교차합니다. 맛있는거 먹을 때 많이 생각나구요.
그래도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래?? 하면 절대로 싫습니다. 저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친정아버지, 시어머니는 별로 기억 안나요. 저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라. 친정엄마는 자주 생각나요. 울엄마 진짜 좋은 엄마였거든요. 그래서 저도 자식들한테 좋은 엄마가 되려고 많이 노력해요. 나를 얼마나 힘들게했는지, 잘해줬는지가 기준같아요
봄이 되니 엄마가 더 그립고 보고 싶어요
올 1월에 아빠돌아가셨는데 아직 실감이안나요 요양원에 오래계셨어서
지금도 그냥 요양원에 계신것같아요
근데 길지나가다 아빠나이대 할아버지들보면 우리아빠도
안아프고 지금저렇게 걸어다니고하면 참좋았을텐데라는
생각해요
30년 지났는데 엄마 생각이 자주 나요. 봄이 오니 엄마와 함께한 추억이 떠올라 더 보고 싶어요
30년 지났는데 엄마 생각이 자주 나요. 봄이 오니 엄마와 함께 한 추억이 떠올라 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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