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아들만 둘인데
첫째 9급 며느리 9급
둘째 공기업 며느리 의사..
너무너무 자랑스러워 해요
워낙 인품은 좋은 이웃인데
아들보다 좋은 조건 며느리 들이니
막 입을 귀에 걸고서 다니네요.
아들들은 인물이 출중하긴해요
뒤돌아볼만큼...
부러울뿐...
이웃이 아들만 둘인데
첫째 9급 며느리 9급
둘째 공기업 며느리 의사..
너무너무 자랑스러워 해요
워낙 인품은 좋은 이웃인데
아들보다 좋은 조건 며느리 들이니
막 입을 귀에 걸고서 다니네요.
아들들은 인물이 출중하긴해요
뒤돌아볼만큼...
부러울뿐...
당연한거아닐까요
지인이 며느리를 봤는데 유명한 의료재단집 외동딸이더라구요
본인소유 50억대 아파트와 대형건물을 소유한 아가씨요ㅜ
아들가진집들 다들 부러워미치던데요ㅎ
뒤돌아볼만큼 인물이 출중하다면^^
뒤돌아본다~~^^^^
여기 회원인가...
엄청 자주 등장하지 않나요??
다섯번은 본 듯.
여기 회원인가봐요.
엄청 자주 등장하지 않나요??
다섯번은 읽은 듯....
요즘은
아들들이 키 크고 인물이 좋고 성격 좋으면 능력 있는 여자들이 많이 대시.
키 크고 잘생기기가 어디 좋나요?
지방에 살던 22살 조카 군대 제대 후 멀쩡히 잘 다녔던 국립 거점 공대 휴학하고 연영과 입시 도전한다고 강남에 와서 알바하며 연기학원 다니는데..길거리 다니다 죄다 명함 주고 일자리 제안하는 건 호빠 ㅠ
학교 다닐 때 엄~청 말썽부리다 며느리는 잘본 케이스는 더 해요 ㅋ
이모가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 불려갔는데 며느리는 교사 맞이해서 두 발 뻗고 잡니다.
아 물론 사촌도 지금 정신차리고, 효도하며 잘 살아요.
요즘은
아들들이 키 크고 인물이 좋고 성격 좋으면 능력 있는 여자들이 많이 대시.
키 크고 잘생기기가 어디 쉽나요?
여담으로
지방에 살던 22살 조카 군대 제대 후 멀쩡히 잘 다녔던 국립 거점 공대 휴학하고 연영과 입시 도전한다고 강남에 와서 알바하며 연기학원 다니는데..길거리 다니다 죄다 명함 주고 일자리 제안하는 건 호빠 ㅠ
이웃인가요 사돈인가요.
그나저나 요즘 저런 커플 보이는데
남편들이 마누라한테 쩔쩔 매요.
82에서나 딸가진집들 후려치지
제 주변엔 딸들의 학벌이나 지위나 뒷배경들이 엄청난 아가씨들이어서 넘사벽인데 이상스레 여기만 그렇더군요?ㅜ
엄청 부러우신가보네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좋은 며느리나 좋은 사위 들어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남편들이 마누라한테 쩔쩔 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상대적으로 더 좋은 스펙 가진 남편과 사는
부인들도 남편한테 쩔쩔 매나요?ㅋㅋㅋ
그 분이 쓴 거 같은 글 여러번 읽었어요.
이 글 지우심이ㅜㅜ
이상하다
저번엔 본인 아들이랬는데??
남녀 바뀌어도 스펙 차이 너무 나면 쩔쩔매지 않나요?
하니까 그런 결혼도 가능했나보네요
여자도 인물 출중하면 그러기도 하잖아요
여자나 남자나 출중한 인물이 희귀하니까요
님도 참 독특해요..
명문대가는것만큼 결혼할 배우자가 여러모로 상급이면 당연히 좋죠/.
오히려 남들은 더 부러워하는건 자식결혼 잘시키는거?
이 아줌아 병이네 병
얼마전에 증여글 올리더니
저번에는 의사 며느리집에서 반대하느니 어쩌니 조건 묻고
아줌마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