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지 않을까요
개인가구와 물품도 있는 공간에서 손님도 와서 잠깐 놀다갈수있는
한250~300 정도는 드는것같던데 앞으론 이렇게 프라이빗한 형태로 우리나라도 발전할것같아요
생기지 않을까요
개인가구와 물품도 있는 공간에서 손님도 와서 잠깐 놀다갈수있는
한250~300 정도는 드는것같던데 앞으론 이렇게 프라이빗한 형태로 우리나라도 발전할것같아요
단체생활 힘든 성향도
많을 텐데요.
요즘도 있기는 한데
다인실에 비해 많이 비싼 거겠죠?
어차피 인구도 줄고 남는 오피스텔 그런식으로 개조해서 운영되면 좋겠네요.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해야하겠지만요~
1인실은 개인간병인 쓰라던데요
그래서 간병비가 엄청 많이 들었어요
엄마가 1인실 요양원 계세요
개인간병인 전혀 아니구요
1인실이라 좀 비싸긴 하지만 식사 잘나오고 프로그램 좋고 만족합니다
요양원은 간병인 안 써요. 요양병원이 쓰죠.
지금도 있어요.
비싸서 그렇죠!
외국보다 좋은곳도 몇 곳 있습니다.
요양원 약간 외곽은 다 1인실 있어요.
서울 북쪽기준 남양주, 포천, 장흥………
아래쪽은 용인, 수지 외곽
40만원 정도 추가고 창이 커서 방도 환하고 크고…그런데 요양원 가실때 쯤엔 나를 위해 1인실을 쓰는것이 아니고 상대방에게 피해가가서 1인실 쓸수밖에 없는 경우가 더 많은것이 슬프죠.
지금도 개인실 요양원이 있던데 개인공간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혼자있기는 어려울 때 식사 챙겨주고 관리해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