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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분들 대다수는 나중에 요양원 가는건가요?

..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6-03-09 17:50:43

아... 저는 요양원 가기 싫거든요.

엄마도 요양원 가기 싫다고 하셔서 결국 저희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똥. 오줌 다 제가 받아냈어요. 하나도 힘들거나 더럽단 생각이 안들었어요.
내가 아기였을 때 엄마도 나한테 해준걸 생각하니 거부감이 없었죠.

요양원 갈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그렇다고 제 자식들이 제가 했던 일을 할리는 없어보이구요

차라리 그냥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사하고 싶네요

 

IP : 222.232.xxx.2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9 5:52 PM (116.38.xxx.45)

    저도 엄마 가능한 집에서 모시고싶은데
    제 자신은 적절한 시기에 그냥 곡기 끊고 자연사하려구요.

  • 2. ㅎㄹㄹㄹㅇ
    '26.3.9 5:53 PM (61.101.xxx.67)

    대소변기 기계도 나왔더라구요...집에서 가능할거 같아요..또 집에 화장실 변기에 비데설치하고 의자놓거해서 어떻게 집에서 처리하는 방밥있을가에요 무엇보다 기도하세요..원하는바를....

  • 3. 내자식
    '26.3.9 5:54 PM (118.235.xxx.135)

    내자식들이 병수발을 할 리가 없을 것 같아 요양원 갈려고요

  • 4. 저도
    '26.3.9 5:54 PM (183.108.xxx.201)

    요양원은 싫어요
    그 단체생활이 너무 끔직해요
    어떻게해서든
    남의 손을 빌려야할 신체상태가 되면
    기를 쓰고 스스로 해결할거에요
    저는 이 결심만 남았어요
    대신 몸 음직일수 있는 현재
    최선을 다해 행복하려고해요.

  • 5. ㅇㅇ
    '26.3.9 5:54 PM (220.73.xxx.71)

    요양원이 왜 싫어요?

    전 돈 많이 모아서 고급 요양원 갈래요
    누군가는 내 수발 들어야 하는데
    희생을 요구할순 없고 돈으로 해결해야죠

  • 6. 갈수밖에 없겠죠.
    '26.3.9 5:55 PM (39.7.xxx.37)

    산속에 들어갈 기력이 있으면 혼자 살 수 있는거죠.
    멀쩡한 할머니가 왜 산속으로 들어가요.
    그러려면 아예 산 옆에 살면서 매일매일 나물캐러 다니는 일상을 영위하는 게 낫겠죠.
    그럼 오히려 건강하게 오래 살지도요.
    전 자식도 없고 남편과 둘이 의지하고 살건데 한 사람이 먼저 가면 어쩌지 내가 먼저 가도 남편이 먼저 가도 생각만으로도 넘 슬퍼요.

  • 7. ..
    '26.3.9 5:59 PM (222.100.xxx.132)

    간병로봇 나오면 좋겠어요
    월 구독료 내고 사용할수 있게...

  • 8. ..
    '26.3.9 6:00 PM (222.232.xxx.27)

    요양원이 고급지지 않아서 가기 싫은게 아니구요
    말하면뭐해요

  • 9. ㅁㅁ
    '26.3.9 6:03 PM (112.187.xxx.63)

    앞으로 정책방향이 내집에서 도움받다 죽게하자입니다
    사람손 빌리되 내집에서 임종가능토록요

  • 10. 그렇겠죠
    '26.3.9 6:03 PM (59.23.xxx.180)

    지금도 요양원 요양병원 대기까지 걸어놓잖아요.
    우리 나이들 40,50은 다 그렇다고 봐야겠죠.

  • 11. ...
    '26.3.9 6:06 PM (114.204.xxx.203)

    싫어도 할수없죠
    자식에게 맡기느니 갈래요
    돈 되면 집에서 간병인 24시간 쓰지만

  • 12. ㅇㅇ
    '26.3.9 6:06 PM (118.235.xxx.224)

    자식한테 똥오줌 받아내는 일 시키면서
    얼마나 오랫동안 일지 기약도 없는데
    요양원 안간다는 사람들 보면
    인간은 참 이기적이다 싶어요

  • 13.
    '26.3.9 6:12 PM (221.149.xxx.157)

    본인이 지긋지긋하게 안해봐서 그럴지도..
    전 치매엄마 8년, 시어머니 5년 했더니
    내자식 등골 빼먹을 생각 1도 없어요.

  • 14. ㅇㅇ
    '26.3.9 6:14 PM (118.235.xxx.209)

    간병로봇 나오면 좋겠어요2222

    건강하게 살다가 한순간 깩꼬닥하고 싶어요, 70전에.
    남의 손을 빌려야하면 요양원 가야겠죠

  • 15. 제발
    '26.3.9 6:17 PM (1.227.xxx.55)

    일정 나이 이상 안락사 허용했으면 좋겠어요.
    요양원 갈 정도의 상태면요. ㅠㅠ

  • 16. .......
    '26.3.9 6:18 PM (119.71.xxx.80)

    얼마나 이기적이면 이런 생각을 하나요??

  • 17. ,,,,,
    '26.3.9 6:19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빨리 기술개발되서 간병로

  • 18. ..
    '26.3.9 6:20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딸이 최고~라는데
    딸들이 해주겠죠

    부모한테 돈 한푼 못받아도 극진하게

  • 19. ..
    '26.3.9 6:24 PM (218.145.xxx.242)

    열심히 벌어서 최고급 요양원 갈 준비해두시면 됩니다
    주위지인들 친구들 부모님들 고급 요양병원.요양원 가신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햐..왜 비싼줄 알겠더라구요
    심지어 치매로 들어가계신 지인 시아버님은 도리어 치매가 나아지고계셔서 저러다 집으로 퇴원하겠다는 말 나올 정도예요ㅜ
    그분은 한달 천만원?정도 쓰시는 병원이라는데 입원한지 5년쯤 되셨어요

    본인 노후 의료비 열심히 벌어두면
    그게 내자식 살리는 길입니다
    무슨 산속?이요ㅜ

  • 20. ..
    '26.3.9 6:25 PM (218.145.xxx.242) - 삭제된댓글

    자식들 퍼주지 마시고
    본인 의료비를 좀 모아두세요

  • 21. ...
    '26.3.9 6:27 PM (118.38.xxx.200)

    내 병이 어느 정도 일지 알고...
    자신 할 수 없어요.
    유튜버에 치매 부부 모시는 자식 나오던데.
    삶이 무너지더라구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자식 명줄 뺏는 겁니다.
    일단 치매 치료에 대한 개발이 빨리 되길 빌구요.
    초기 때 발견이 되면, 자진해서 신변 정리하고 요양원에 들어가야죠.
    일찍 들어가야 적응도 잘한다고 들었어요.
    내가 가기 싫다고 자식에게 피해를 줄 순 없습니다.
    자식에게 뭐하나 주면 주고 싶지.
    한번씩 얼굴은 보러오라고 말할겁니다.

  • 22. ...
    '26.3.9 6:30 PM (114.204.xxx.203)

    곡기 끊겠다 산에 가겠다? 못해요
    치매 걸리면 아무 기억도 안나고 본능만 남아요
    못움직여도 마찬가지고요

  • 23. 딸기마을
    '26.3.9 6:31 PM (220.86.xxx.180)

    저는 제 자식이 저를위해
    그리 노력한다면 너무 고맙기도 하지만
    가슴이 아플것같아요

    다 좋을순 없을것같아요

    저는 요양원 가려고요~

  • 24. 도대체
    '26.3.9 6:34 PM (175.194.xxx.161)

    요양원이 왜 싫으세요???
    저희 엄마 요양원 계신데 너무 좋아서 전 꼭 가고싶어요 좀 비싸긴하지만...
    아기들 똥기저귀 가는거야 내가 낳았으니 의무로 해야 하는거고 기약이 있잖아요
    하지만 노인은 기약이 없답니다
    십년이 될지 십오년이 될지...
    자식들 한참 즐겨야 할 나이에 똥수발 시키고 싶으세요? 참 이기적이네요
    비싸고 좋은 요양원은 정말 좋아요 무작정 요양원을 죽어도 못갈곳 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노후대비 잘 하세요

  • 25. ...
    '26.3.9 6:46 PM (119.202.xxx.232)

    그래서 존엄사를 허용해 주면 좋겠어요.
    요양병원 한평짜리 침대에서 움직이지도
    못 하고 손발 묶여서 기저귀 차고 누워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게 무슨 인권이라는 건지..
    쇠창살 안에 갇힌 동물신세나 마찬가지죠

  • 26.
    '26.3.9 6:4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부모님 10년 집에서 돌아 가실때까지 간병하고 돌아 가시기 전 1년은 거의 병원 입원해 계셨고 간병인 안쓰고 제가 혼자 간병 했어요
    장례식장에서 대상포진 오고 집에 와서는 긴장이 풀려 드러 누웠어요
    몸무게도 10kg 이상 빠지고 건강 회복하는데 몇년 걸렸어요
    화장실 출입 못하게 되면 요양원 갈려고 해요
    내가 경험해 봤고 자식에게 힘든길 걸어 가게 하고 싶지 않아요
    환자 들어서 움직이고 씻기고 닦고 냄새 안나게 하려면 옷도 매일 갈아 입히고 이불 매트도 이삼일에 한번 세탁해야 해요

  • 27. 휴식같은너
    '26.3.9 6:50 PM (125.176.xxx.8)

    요양원 좋아서 가나요?
    어쩔수 없으니까 가지요.
    자식들한테 수발들게 하지 말고 요양원 각오합시다.
    건강관리 하고 잘 살다가 때가 되면 미련없이 요양원으로 가서 죽어야죠.
    가기 싫다고 자식 괴롭히거나 죄책감들게 하지 말고.
    노후대비 잘 해서 좋은 요양원 갈 생각해야지 가기 싫다고
    떼쓰기는 ᆢ

  • 28. .,..
    '26.3.9 6:50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나이 들면 생각보다 삶에 그렇게
    연연하지 않아요.
    아이들 다 커서 지 앞가림 잘 하고
    살만큼 살았기에 삶의 마지막은 고통없이
    가기를 원해요.

    내 집에서 안 아프고 살다가 자면서 죽는게 최고 베스트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 하니 답답해요.
    요양원,요양병원에서 한평짜리 침대에서
    나오지도 못 하는거 비참하고 감옥
    보다 더한 답답함과 고통인데 정신 말짱하고
    안 아플때 언제 어떤 상태가 되면 안락사를
    원한다라는 거 미리 유언장에 써놓고
    갈때 되면 가족들과 인사하고 가고 싶어요.

  • 29. 00
    '26.3.9 6:52 PM (1.242.xxx.150)

    늙어서 자식 도움 받겠다는 마인드 장착한 분들 여기 많죠

  • 30. .,..
    '26.3.9 6:52 PM (119.202.xxx.232)

    나이 들면 생각보다 삶에 그렇게
    연연하지 않아요.
    아이들 다 커서 지 앞가림 잘 하고
    살만큼 살았기에 삶의 마지막은 고통없이
    가기를 원해요.

    내 집에서 안 아프고 살다가 자면서
    죽는게 최고 베스트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 하니 답답해요.

    요양원,요양병원에서 한평짜리 침대에서
    나오지도 못 하는거 비참하고
    감옥보다 더한 답답함과 고통인데
    정신 말짱하고 안 아플때 언제 어떤 상태가
    되면 안락사를원한다라는 거
    미리 유언장에 써놓고
    갈때 되면 가족들과 인사하고 가고 싶어요

  • 31. ..
    '26.3.9 7:01 PM (114.207.xxx.183)

    일단 원글님 대단하시네요.칭찬 해 드리고 싶네요.
    저희 친정모친께서도 지금 현재 요양원 계시는데요.
    전문적인 요보사들이 잘 케어해주세요.
    저도 언젠가 나중엔 요양원 갈거같아요ㅜ
    내 자식에게는 그런 짐 안지게 해주고싶어요~
    내 자식은 자기 자식을 위한
    에너지를 남겨 주어야죠^^

  • 32. 공부
    '26.3.9 7:07 PM (121.136.xxx.30)

    치매에 대해 많은 책을 봤어요 의사들학자들이 쓴 책도 많고 알츠하이머치매는 정보도 어느정도 알려져서 노력하면 예방이 되겠더라고요 노력중입니다 자기관리하면서요
    최대한 제정신 유지하다 가고싶어요

  • 33. ..
    '26.3.9 7:08 PM (218.145.xxx.242)

    좋은
    비싼
    요양원 가면 됩니다!!!
    가보셨나요?
    한평짜리 침대에서 비참하게요?저는 좋은곳 여러곳 방문해봤어요
    정말 고급스럽게 잘해놨더군요
    노후 의료비 잘모아두시면 본인도 편해 자식도 편해 다들 좋은길인걸 뭘그리 복잡하게 산속...ㅜ까지 등장합니까ㅜ

    저 위에도 어느분이 쓰셨네요
    비싸고 좋은 요양원들이 얼마나 좋은지를......
    설마 자식의 어깨위에 올라탈려니 지금부터 괴로워서 이런저런 댓글들 난무하는건 아니죠?ㅠ

  • 34. ........
    '26.3.9 7:11 PM (118.235.xxx.68)

    지금 한해 40만명 사망하는데, 지금 40~50대 사망할 때는 한해 100만명씩 사망할텐데, 요양원 일할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싶어요. 지금 20~30대는 70만~45만명이니까요. 조력사를 적극 권장했으면 좋겠어요. 일정 나이, 일정 요건 만족하면 조력사로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 35. ....
    '26.3.9 7:27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지금 한해 40만명 사망하는데, 지금 40~50대 사망할 때는 한해 100만명씩 사망할텐데, 요양원 일할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싶어요. 지금 20~30대는 70만~45만명이니까요. 조력사를 적극 권장했으면 좋겠어요. 일정 나이, 일정 요건 만족하면 조력사로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22222

    그쵸?나라 재정도 그렇고 요양병원비 많이
    든다고 짜증내고 빨리 죽었음 하는 자식 보면
    부모자식간에 웬수 만들지 말고 일정요건
    만들어서 조력사 빨리 좀 해 줬으면 해요.
    말고

  • 36. ....
    '26.3.9 7:27 PM (119.202.xxx.232)

    지금 한해 40만명 사망하는데, 지금 40~50대 사망할 때는 한해 100만명씩 사망할텐데, 요양원 일할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싶어요. 지금 20~30대는 70만~45만명이니까요. 조력사를 적극 권장했으면 좋겠어요. 일정 나이, 일정 요건 만족하면 조력사로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22222

    그쵸?나라 재정도 그렇고 요양병원비 많이
    든다고 짜증내고 빨리 죽었음 하는 자식 보면
    부모자식간에 웬수 만들지 말고 일정요건
    만들어서 조력사 빨리 좀 해 줬으면 해요.

  • 37. ..
    '26.3.9 7:33 PM (118.235.xxx.222)

    저는 솔직히 제 부모라도 똥 오줌은 못받을거같아요ㅜㅜ 불효녀인가요..
    거꾸로 나역시 남편이나 내 자식한테 똥오줌 수발 들어달라고 말 못!!!할거같거든요.
    차라리 비용 지불하고 교육받은 요보사에게
    맡기는게 훨씬 나을거같아요.
    물론 아직 경험한 일은 아니지만..
    언젠가 그런날이 오면
    전 그렇게 교육받은 요보사 또는 간호사에게 의탁하거싶습니다.
    저는 남편에겐 한참전에 말해놨어요.
    언젠가 내가 당신보다 먼저 당신을 못알아보는때가 오면..절대 죄책감따위 느끼지 말고 좋은(?) 요양원에 입소시켜달라고요ㅜㅜ 아..또 좀 울컥할라하네요ㅡ그때 말할때도 울컥했는데말이죠.

  • 38. 저희부부
    '26.3.9 8:02 PM (221.138.xxx.92)

    당연히 갈겁니다.

  • 39. 간병로봇
    '26.3.9 8:26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간병로봇, 가사로봇, 자율주행차로 해결할 거예요

  • 40. 간병로봇
    '26.3.9 8:27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간병로봇, 웨어러블 팔다리, 자율주행차로 해결할 거예요ㅎㅎ
    돈은 준비됐습니다.

  • 41. 간병로봇
    '26.3.9 8:28 PM (180.65.xxx.211)

    간병로봇, 웨어러블 팔다리, 자율주행차로 일상 해결할 거예요ㅎㅎ
    충분히 가능할 거 같어요.

  • 42. 저는
    '26.3.9 8:38 PM (211.114.xxx.107)

    때가되면 제 스스로 들어 갈 겁니다. 하지만 다인실은 싫어요. 1인실이 있는 요양병원 가려고요.

    저희 아버지가 요양병원 1인실에서 3년쯤 계시다 돌아가셨는데 주변 사람들 눈치보지 않고 편하게 지내셨고, 또 다른 환자랑 섞여 있지 않으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 좋아 보였어요(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15년전쯤에는 치매환자, 정신병이 있는 환자랑 같은 병실에 있어서 아버지가 스트레스 엄청 받으심). 그래서 나중에 나도 요양병원에 가게 되면 1인실로 가야겠구나 했어요.

  • 43. ㅇㅇ
    '26.3.9 8:46 P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30년대~40년대 출생 분들 중
    저희 집안 사례 보면 집에서 대소변 간병 받다 돌아가신 경우는 없지만,
    그래도 요양원 안 가고 사망한 사람이 반은 돼요. 사망 사유가 다양하단 뜻.

    애초에 간병 받는 건 떠올려본적 없지만 그렇다고 요양원 가는 것도 생각해본 적 없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양원은 안 가고 혼자 살다 죽지 않을까 싶어요.
    태어날때부터 남들처럼 건강한 몸도 아니었고, 또 비관적인 면도 있는지라
    아마 한번에 반신불수 되는 거 아니면..... 다른 방법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치매 걸릴 나이 만큼은 애초에 살지도 못하니(장수팔자 x) 치매 걱정은 없음,.

  • 44. ........
    '26.3.9 8:48 PM (118.235.xxx.68)

    올해 건보가 적자로 바뀌어서 25~40년후 지금 건보구조에 따른 요양원 시스템 유지 못한다에 한표 겁니다. 요양원 가는 것조차 사치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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