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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시댁인데 어떤것 같아요?

언니 조회수 : 5,843
작성일 : 2026-03-09 16:23:03

형부는 명문대졸 대기업을 다니다 30 중반에 퇴사하고 사업한다고 나와서 다 말아먹고 그나마 모은 돈도 주식한다고 말아 드셨어요 . 그 후 나름 정신차리고 쿠팡알바 , 배민알바 하면서 저희 언니한테 월 100 씩 생활비 갖다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여 . 

 

언니는 인서울 중위권 대학나와서 작은 외국계회사 아직도 다니면서 언니가 돈벌어서 생계유지하고 있어요. 신혼초 아이 없을 때 둘이 맞벌이하면서 강남에 소형아파트 전세끼고 샀다고 들었는데 그거 홀라당 날려먹고 ,  주식에 손대서 억대 까먹고 신불자 된 것 같더라구여 . 처음엔 신불자 안되게 하려고 언니가 빚도 갚아주고 했는데, 나중엔 빚 안 갚아주고 신불자 만들더라구여 .

 

돈 못 버는거 빼곤 형부가 사람은 나쁘지 않아서 ( 이게 문제예요 ) 언니는 일단 전업주부라도

시키려고 데리고 살고있어요 . 나름 일머리는 있는지 청소 요리등 언니 맘에 들게 꼼꼼하게 빠릿하게 잘한다고 하더라구여 .

 

언니네 시댁은 아버님이 공무원이셔서 연금생활자이신데 , 처음에 우리 아버지 일반 대기업 다니다 명퇴하셨는데 노후 불안정 하다고 우리집을 엄청 무시하셨어요 . 당시 언니네 아버님은 은퇴전이셨었거든요 .

그 후 언니 꼼꼼하게 살림 못한다고 은근히 구박 , 우리아버지 노후 연금 준비 못되어서 불안하다고 불만 늘어놓으셨다고 하더라구여. 언니는 친정이 당당하지 못해서 시댁에 늘 조아리고 살았더라구여

명절에 언니는 친정에 못 왔어요 . 시어머니가 딸들 올때까지 온 식구 다 모여서 밥먹고 저녁 늦게 헤어져야 하는게 그집 루틴이라고, 사위 며느리 다 끼고 있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더라구여 .

시댁에 한번 방문하면 새벽부터가서 저녁먹고 항상 늦고 오더라구여 .

 

아직도 언니는 그게 습관이 되어서 시댁에 꼭두새벽부터 가더라구여 .

언니가  집의 가장인지라 언니 쓰러지면 안되는데 , 걱정됩니다 .

최근에 형부가 쓰러져서 언니가 직장 다니면서 형부병원 왔다갔다하고 힘들었거든요 .

그집 식구는 언니 힘든거 아는지 모르겠어요 .

 

언니 얘기 들어보면 생계는 거의 언니가 혼자 책임지고 있긴해요 .

만약 이런상황에서 내가 시부모나 시누이 입장이라면 저 같으면 올케에게 너무 고마워서 꼼짝 못할 것 같은데 언니네 시댁은 그런 것 같지도 않더라구여 . 시댁에서 당당해요 . 집을 사준것도 차를 사준것도 아니고 언니 혼자 다 집마련하고 빚갚고 차사고 다했거든요. 최근 언니 연봉이 그래도 꽤 되더라구여. 

뭐 결혼해서 지금까지 22 년간 시댁에서 간혹 2 천만원 3 만원해서 총 5 천만원 정도 도움 주시긴 했다고 하더라구여 . 그래서 그 정도 도와주고 엄청 당당해 한다고 하더라구여 . 그래도 저같으면 이혼 안하고 자기아들 데릭 살아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울 것 같은데 .

 

82 언니 선배분들 우리언니의 시댁어떤거 같으세요?

우리언니 시댁 어떤생각이 먼저 드는지 다른사람들 생각이 궁금해서 참다참다 글 남겨봅니다 .

거기 어르신들 되게 경우있고 예의바르고 그런사람들이라고 본인들이 스스로 생각하신다고 하셔서요. ㅠ

 

 

IP : 112.221.xxx.6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대로라면
    '26.3.9 4:26 PM (182.226.xxx.155)

    언니는 무슨 바보인가요?
    본인이 무수리를 자청해서 그리 살고자한다면
    무슨수로...

  • 2.
    '26.3.9 4:27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왜 본인얘기를 언니네 얘기라고 쓰는지

  • 3. 시가문제아님
    '26.3.9 4:28 PM (112.172.xxx.149)

    시가가 좋냐 나쁘냐 이게 뭐가 중요해요.
    그걸 대하는 언니의 태도가 중요하죠.
    저런 말도 안되는 짓거리하는데 그걸 들어주고 언니 스스로가 언니를 학대하고 있네요.
    사돈 욕할 거 없고 언니가 자신을 지켜야지요.

  • 4.
    '26.3.9 4:29 PM (106.101.xxx.30)

    시집은 주제를 알아도 며느리 부려먹으려 들구요. 딸들 올때까지 가지말란건 딸사위 밥차리란거 아닌가요. 밖에서 먹으면 모르겠디만 집에서 먹으면 저라면 아점 한끼먹고 친정간다고 일어섭니다. 남편이 완전 거렁뱅이 수준이구만요.

  • 5.
    '26.3.9 4:32 PM (114.203.xxx.205)

    이런집 저런집 경우없는 집 허다한데 무엇보다 언니가 왜 저자세로 사는지 그걸 물어보세요.
    아들이 그 지경 아니어도 부모가 돈 있으면 자식들 차도 집도 사주는 경우 많아요.
    5천이 머리 조아릴 지경은 아니죠.

  • 6. 언니
    '26.3.9 4:34 PM (118.235.xxx.102)

    부부에게 신경 끄세요

  • 7. 21
    '26.3.9 4:34 PM (218.235.xxx.73)

    이젠 언니가 알아서 시누 올때까지 안있고 와도 되겠구만 본인이 못하면 어쩔 수 없죠. 친정이 부모 형제도 없는것도 아니고 와서 같이 명절 보내도 되죠. 시가가 당당해한다니 언니도 당다당당해도 되는데 본인이 안하는거..

  • 8. 부부사이의 문제
    '26.3.9 4:35 PM (118.218.xxx.85)

    언니가 형부를 많이 사랑하고 형부도 언니를 많이 생각하고...
    그런데 일이 안풀리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좋은소식 있으면 좋겠어요,참 이제 언니가 시댁을 제쳐버리세요

  • 9. ..
    '26.3.9 4:35 PM (223.38.xxx.203)

    공무원 연금이 아무리 잘 났어도 대기업 명퇴한 사돈을 무시해요?
    잘난 아드님은 대기업 젊은 나이에 관두고 다 말아먹고 주부하는데

    근데 돈 한푼 안대주고 당당한 시댁이 많아요 황당하죠

    저희도 잘사는 시댁에서 받은 것도 없는데 말만 많고
    겨우 노후만 돼 있는 친정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세요

    시댁에서 있어도 아들며느리 돈 안주는 추세라고 어제 모임에서도 그러더라구요

  • 10.
    '26.3.9 4:36 PM (106.101.xxx.30)

    우리 시집이 가난해서 생활비 받고 남편도 돈을 못버는데 전 시집에 명절 생일정도 가서 외식하는거 말고 일절 안해요. 전화 병원동행 명절날 설거지 이런거 일절 안합니다. 내가 돈벌어 열심히 살고 쉬기 바쁜데 남한테 이용당할일이 없쟎아요. 남의집딸 부려 자기 아들딸 챙기고 싶은건 그쪽 사정이니 꿈 깨게 해야죠.

  • 11. ...
    '26.3.9 4:37 PM (39.125.xxx.136)

    언니 생각은 어떤데요?

    무능한 남편에 갈구는 시부모에.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네요

    언니는 이미 그 집구석 노예가 돼서 빠져나올 수는 없겠네요

  • 12. ..
    '26.3.9 4:39 PM (1.235.xxx.154)

    공무원 연금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그 유세를 겪는군요
    제가 자기 아들 잘난 줄 아는 시어머니를 둬서 그런지...저런 유세떠는 댁은 끝까지 자기아들만 감싸고 돌아요
    며느리덕에 집안 유지한다는 생각못해요
    한마디로 경우없어요

  • 13. 헐..
    '26.3.9 4:39 PM (218.148.xxx.168)

    아니 왜 갑질을 당해주고 있나요?

  • 14. 윗님
    '26.3.9 4:40 PM (112.221.xxx.60)

    제 생각에도 신혼초부터 시어머니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거기서 헤어나오질 못 하는것 같아요.

  • 15. ....
    '26.3.9 4:40 PM (114.204.xxx.203)

    시가가 변하길 바라기보다
    언니가 변해야죠
    명절 당일에나 가고 한끼먹고 일어나고 힘들면 안가고 해도
    괜찮아요
    시가는 아들 기죽을까봐 더 난리 치대요

  • 16. ...
    '26.3.9 4:40 PM (121.153.xxx.164)

    저정도면 부부사이도 안좋을거 같은데 이래저래 인내하며 참고사는 언니가 안쓰럽네요
    아이들 키워놓고 자기인생 살기위해 이혼생각 각일듯
    시부모가 내인생 대신 살아주지 아니잖아요

  • 17. 언니네집
    '26.3.9 4:43 PM (112.145.xxx.70)

    자녀들은 다 성인이죠?

  • 18. ..
    '26.3.9 4:43 PM (110.15.xxx.91)

    언니분은 자기가 가장인데 왜 시가가서 절절매고 있나요?
    아들대신 생활비를 지원하주는 것도 아니고 증여를 엄청해준것도 아니고 시가라고 며느리 부릴 생각만 하고 있구만 가스라이팅 엄청 당하나보네요

  • 19. ㅇㄹㅇㄹ
    '26.3.9 4:46 PM (211.184.xxx.199)

    누가 대신해줄 수있나요
    언니분이 말씀하셔야죠

  • 20. 음~~~
    '26.3.9 4:47 PM (210.96.xxx.95)

    동생 입장에서 벌써 언니에게 여러번
    조언.충고 많이 하셨을텐데~~~언니가
    아무런 행동 조치를 않했을 확률100%
    당사자가 부당하다고 깨닫고 욕먹을 각오하고
    바꿀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없음.

  • 21.
    '26.3.9 4:48 PM (221.138.xxx.92)

    신경 끄세요 2222222

  • 22.
    '26.3.9 4:51 PM (58.235.xxx.48)

    아들 백수에 사업 다 말아먹고 쓰러지기까지 했는데
    나같음 며느리 눈치 엄청 볼텐데
    언니가 너무 순하니 가마니로 보내요.
    언니도 실속 좀 차리라 하세요 ㅠ

  • 23.
    '26.3.9 4:53 PM (106.101.xxx.30)

    시부모는 지아들이 거지 수준으로 못났으니 작정하고 가스라이팅하고 깎아내리고 부리려들듯. 고맙다는말 며느리에겐 절대 안하죠. 죽을 때 다되서 지옥가기 싫으면 할까.

  • 24. ..
    '26.3.9 4:55 PM (121.137.xxx.171)

    학벌하나 좀 낫다고 평생 우월의식 갖는거죠.
    에효!읽기만 해도 폭폭하네요.

  • 25. 지팔지꼰
    '26.3.9 4:56 PM (211.215.xxx.144)

    딱이네요 언니가 정신차리지않으면 평생 그집 노예에요.

  • 26. 언니가
    '26.3.9 5:03 PM (203.128.xxx.74)

    혹시 하소연해요?
    언니는 가만히 있는데 왜 동생이 사돈댁이 어떠냐 저떠냐 하시는건가요?
    시집에서도 금전적 도움도 받았고요
    문제는 형부이지 형부 본가가 아닌데요
    명절에 늦게 왔다 쳐도 명절 일년에 두번이고

    언니가 그래도 살만하니까 사는것이니
    옆에서 지켜보기나 해야죠

  • 27. ..
    '26.3.9 5:07 PM (14.51.xxx.226)

    사업하다 말아먹은거야 문제지만 지금은 전업주부일 꼼꼼하게 하면서 배민 쿠팡알바까지해서
    월 100씩 주면 지금은 엄청 열심히 사는건데요..?
    그냥 남녀 바뀐 가정인데 그게 그렇게 보기 안좋은가요?
    그렇다면 전업주부는 찌그러져서 살아야 하는지..

  • 28. . .
    '26.3.9 5:11 PM (221.143.xxx.118)

    언니 어디 모자른가요? 왜 그러고 사는데요?

  • 29. . .
    '26.3.9 5:12 PM (221.143.xxx.118)

    시가 발길을 끊으라 하세요. 남편만 보내고 남편 잘못한거 다 알려주고

  • 30.
    '26.3.9 5:15 PM (106.101.xxx.30)

    능력없는건 할수없는데 명절에는 시누오면 친정간다고 일어서야죠. 당연한건데 시집이 양심이 없네요.

  • 31. 언니가문제
    '26.3.9 5:22 PM (148.252.xxx.181)

    언니가 문제네요. 당당하게 시댁에 내가 남편 먹여 살린다고 왜 말을 못하시나요? 언니한테 그동안 할만큼 했으니 이젠 명절때도 친정 오라고 하세요. 화딱지나네요

  • 32. ..
    '26.3.9 5:28 PM (125.185.xxx.26)

    언니가 모지리네요 시누이 오는날 가서 점심 같이 먹고
    굿바이 저녁에 친정식구 만나면되죠
    남편 100들고 온다면서 무슨 점심저녁 끼고 놀아요
    삼남매인데 시누에땜에 안보면 난리나서
    시누이 오는날 시누이하고 점심 저녁같이 먹어요
    다만 우리는 명절 길어도 하루만 시누이 오는날 시댁가요

  • 33.
    '26.3.9 5:40 PM (117.111.xxx.228)

    왠수니 악수니 해도
    언이는 형부랑 시댁이
    친정보단 나으니까
    이혼 안하고 사는겁니다.
    친정서 나 어렵다고 언니 남편인 형부처럼 100만원 매달
    줄꺼에요?
    시댁서 추석,설 젤 늦게 와도 본인이 몸은 힘들어도
    얻는게 있는거고요.
    결론은 힘들다 어쩐다 얘기해도 이혼 안할거니
    알라서 살라 하고 딱 거리두세요. 남가정에 참견말고

  • 34. ..
    '26.3.9 6:03 PM (125.176.xxx.40)

    지팔자 지가 알아 사는데 도와주거나 데리고 살거아니면
    남이 어쩌니저쩌니 왈가왈부 하지 말아요.
    언니도 다 살만하고 견딜만하니 그러고 사는거에요.
    말 많고 여기저기에 퍼가는거 많은 82쿡에
    동생이 이리 주저리주저리 언니 시집 어떻냐 글 쓴거 알면
    언니가 퍽이나 좋아하겠어요.

  • 35. ㅇㅈㄷ
    '26.3.9 6:08 PM (1.234.xxx.233)

    명절에 친정에 며느리가 간다는 거 상상도 못 하는 집안.
    25년 만에 이혼했는데
    빅엿을 먹인 것은 좋은데.
    앞으로 내 인생의 구질구질하긴 하네요.
    저런 그지 같은 집안은 혼나야돼요

  • 36. ㅇㅇ
    '26.3.9 7:05 PM (116.42.xxx.177)

    시가 웃긴게 시아버지가 장차관이셨나요? 예감상 잘해야 고시출신이셨을거같은데 대기업 연금적다 구박한것도 말도 안되고 집한채 못사줘놓고 뭔 큰소리인가요? 언니가 너무 블쌍하네요.

  • 37. 언니분
    '26.3.9 7:26 PM (1.235.xxx.138)

    시댁 개뻔뻔해요
    허긴..근데 며느리 고생하는거 알아주는 시집이 이세상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나도 잘나가고 혼자 가장노릇해도 시집서 고마움 1도 없을껄요?
    자기아들 데리고 살아주는거 고마운거 시집은 모릅니다.뻔뻔.

  • 38. 누울 자리
    '26.3.9 7:51 PM (121.162.xxx.234)

    보고 발 뻗는 겁니다
    경제적인 건 독립된 부부니 말아먹든 떼돈을 벌었든이지만
    무슨 때라고 저렇게 떼다구로 모이는 집 치고 경우있다는 자기들 끼리나 하는 소리죠
    당장 며느리는 친정 못가고 딸들은 오는데 경우? 개뿔

  • 39. 아마도
    '26.3.9 8:47 PM (211.200.xxx.116)

    원글이 모르는 언니의 하자가 있을듯
    시댁에 책잡힌 무언가
    바람피다 걸렸거나
    아니면 모지리인가요? 왜 저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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