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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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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

진지한 고민 조회수 : 3,345
작성일 : 2026-03-09 13:42:19

한 곳을 정한다면,

가장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가장 불편한 곳은 어디일까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경험 또는 정보를 나눠주세요.

 

서울

경기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IP : 124.28.xxx.7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과 강원도
    '26.3.9 1:45 PM (220.78.xxx.44)

    주 4일은 강원도, 3일은 서울. 이렇게 살 계획.

  • 2. ...
    '26.3.9 1:47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젊어서는 경기도든 지방이든 어디에 살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이제 나이 들어가니
    교통 쇼핑 병원 공원 맛집 카페 등등
    인프라 잘되어 있는 서울이 압도적으로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 3. 이게
    '26.3.9 1:48 PM (122.32.xxx.106)

    기프티콘이라도 주고 의견수집하시던가요

  • 4. ..
    '26.3.9 1:49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진지한 고민에 비해
    너무 성의 없는 질문이네요

  • 5. 진지한 고민
    '26.3.9 1:53 PM (124.28.xxx.72)

    어디든 선택해서 움직여보려고 합니다.
    살고 계신 분들 경험을 잘 듣고 싶어요.
    흔하지 않은 기회여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니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기프티콘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정말.

  • 6. ..
    '26.3.9 1:55 PM (106.101.xxx.133)

    어디든 그지역에서 가장 비싼곳 인프라 모인곳은
    서울 변두리보다 살기 좋아요

  • 7. ..
    '26.3.9 2:05 PM (211.219.xxx.193)

    아니 돈고민 없이 찍어만 주면 가서 사시는 거예요?
    정보가 모여 비싼 데이타도 되고 버리는 쓰레기도 되죠.
    AI도 어떻게 물어보냐에 따라 대답이 다릅니다.

  • 8. ...
    '26.3.9 2:06 PM (202.20.xxx.210)

    다 떠나서 가격순입니다. 마치 과일 뭐가 좋은지 모르겠으면 비싼 거 사면 된다고 했던..............................

  • 9. ㅁㅁ
    '26.3.9 2:12 PM (49.172.xxx.12)

    참 주관적인거, 개취 아닌가요

  • 10. 경기도가 좋아
    '26.3.9 2:18 PM (1.236.xxx.93)

    서울은 집값이 너무 올랐구요
    서울 변두리에 좁고 비싸게 사느니
    경기도에서 서울 접근성 좋은 곳~
    아파트 깨끗, 공기좋고, 집값 저렴,
    서울 접근성 20-30분이며
    경기도에도 큰병원 많아요
    경기도에서 서울가는 전철비는 몇천원이면 가요
    대전, 부산, 광주, 대구에서 서울가는 기차비용은 몇만원입니다

  • 11. kk 11
    '26.3.9 2:27 PM (114.204.xxx.203)

    돈 생각안하면 서울 경기죠

  • 12. ㅇㅇ
    '26.3.9 3:03 PM (211.206.xxx.236)

    나이들면 서울가서 살려구요
    운전도 힘들텐데 교통좋고 인프라 좋은곳에서 사는게
    여러모로 이득일거 같아요

  • 13. 이런글은 왜
    '26.3.9 3:07 PM (1.242.xxx.42)

    쓰는 걸까요???
    원글님 돈은 무한정 있으세요???
    집이란게 직장과 자산맞춰 사는거 아닌가요???
    한남동 나인원 한남이 커뮤니티와 시설 좋다고하면 구매하실 재력은 되세요???
    대체 왜 이런글을 쓸까????

  • 14. 그게
    '26.3.9 3:11 PM (112.145.xxx.70)

    누구누구 사는 지 등에 따라 다룬데

    님이 혼자사는 늙은 여자라는 가정하에[60대]

    돈만 있으면 당연히 서울이죠.

  • 15. 저는
    '26.3.9 3:28 PM (112.164.xxx.155) - 삭제된댓글

    현재는 제주도삽니다,
    남편이 먼저 가고 혼자 남으면,
    동생, 아들 서울살고, 엄마가 경기도 사십니다,
    그 쯤,
    경기도로 갈겁니다.
    버스한번 타면 잠실가고, 청량리 가고,
    주말에 가끔 아들 내려올거고,
    동생은 엄마가 있으니 주말마다 내려오거나 내가 올라가거나,
    저는 주중에 엄마네집 놀러가거나 서울 놀러 가거나,
    더 중요한거,
    성당이 지근거리에 있다는거,
    그곳 아파트를 살까, 빌라는 살까,
    나중에 선택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아파트 했다가,
    에이 관리비니 뭐니 쓸데없는대도 돈을, 그냥 빌라 살지,
    빌라 살면 불편하지 않을까, 그냥 돈쓰고 아파트갈까.
    둘중하나 갈겁니다,
    아파트는 3억좀더,
    빌라는 그 반값,
    대신 아파트는 25년 입주 신축,
    빌라는 오래된 빌라,
    70넘어서 갈거라서, 70넘어서 낡은 빌라면 어때요
    살기만 좋으면 되지,
    전 무조건 위치입니다,

  • 16. 살기는 서울
    '26.3.9 3:40 PM (218.50.xxx.172)

    슬세권 역세권 병원가기좋은곳

    그런데 부득이하게 노년에 경상도가서 살아야되서
    창원 생각하고있어요.

  • 17. 정해드리죠
    '26.3.9 3:41 P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1.서울. 그것도 한강변. 용산구 성동구 마포구 강남 세개 구 좋습니다.
    2.경남. 부산 해운대 좋습니다.
    3.전주, 대전, 세종 좋습니다.

  • 18. 참나
    '26.3.9 4:44 PM (106.101.xxx.86)

    이런모질한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네

  • 19. 진지한 고민
    '26.3.9 10:21 PM (124.28.xxx.72)

    나열한 곳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적을 수 없어서
    성의없는 질문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친절한 답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님,
    제주도는 마음의 고향 같은 곳,
    꼭 살아보고 싶은 곳 중의 한 곳이지만
    이번 선택지에는 없어서 아쉽네요...

    '저는'님 그리고 댓글 주신 분들 모두
    소망하시는 대로
    소중한 분들과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20. ---
    '26.3.10 11:02 AM (175.199.xxx.125)

    겨울엔 무조건 남쪽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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