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삐는 원래 누구의

ㅇㅇ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6-03-09 13:28:23

예삐라는 이름은 원래 누구(무엇)의 이름이었는지 생각나는 분 계신가요?

드라마 미쓰홍에서 오랜만에 들어서, 무슨 캐릭터 이름이었던 거 같은데, 1970년대말이나 80년대 초에 나온 것 같고요

뽀삐 화장지보다 먼저 생긴 것 같은데...

참, 드라마에서 예삐 효과음 나는거 너무 귀엽고 웃겼어요 ㅎㅎ

IP : 73.109.xxx.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ㄷ
    '26.3.9 1:29 PM (58.122.xxx.55) - 삭제된댓글

    방진목이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예삐라고 했던거같아요

  • 2. ㅇㅇ
    '26.3.9 1:31 PM (73.109.xxx.54)

    그게 80년대 예삐라는 이름이 유행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시작된 캐릭터가 있었어요

  • 3. 90년대 중반 학번
    '26.3.9 1:31 PM (175.211.xxx.92)

    90년대 중반 학번인데요.
    신입생때부터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서로 예삐라 부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중 특히 누구를 봐도 예삐라며 이티마냥 손가락을 갖다대던 아이가 있었는데...

  • 4. ㅇㅇ
    '26.3.9 1:33 PM (73.109.xxx.54)

    손가락을 갖다대며 예삐라고 부르다니
    너무 재밌어요 ㅋㅋ

  • 5. ㅇㅇ
    '26.3.9 1:33 PM (73.109.xxx.54)

    둘리 그런겨 같이 분명 뭔가의 이름이었는데 ㅠ

  • 6. ...
    '26.3.9 1:34 PM (125.128.xxx.63) - 삭제된댓글

    뽀삐????

  • 7. 제제네
    '26.3.9 1:35 PM (125.178.xxx.218)

    어릴적 살던 울 경남 지역에서는 이쁘다고
    예삐야 이삐야 이렇게 불러 전 사투리라 생각했어요.

  • 8. ..
    '26.3.9 1:44 PM (121.190.xxx.7)

    우리집 강이지 이름 뽀삐였는데

  • 9. 새들처럼
    '26.3.9 1:47 PM (118.221.xxx.111)

    80년대 그림책중에 '안녕 예삐'라는 책이 있었어요.
    막내동생 서너살때 그 그림이랑 비슷해서 예삐라고 불렀어요.

  • 10. 우리 엄마
    '26.3.9 1:55 PM (218.144.xxx.121)

    98년 전 태어나신 우리 엄마를 외숙모가 예삐라고 부르셨대요.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외숙모가 엄마를 키우다시피 하셨는데
    이름 대신 예삐야 라고 부르셨다고 엄마가 이야기 해 주셨어요.
    그리운 엄마, 외숙모....

  • 11. 경남
    '26.3.9 2:08 PM (222.114.xxx.74)

    지역에선 막둥이 귀염둥이 뭐 이런 표현을 예삐라고 하더군요.

  • 12. ..
    '26.3.9 5:39 PM (121.162.xxx.35)

    보름이 언니~~

  • 13. ..
    '26.3.9 5:51 PM (1.241.xxx.48)

    소년동아일보 연재만화 강가딘의 여자친구 이쁜 강아지 이름이에요

  • 14. !!
    '26.3.9 9:46 PM (73.109.xxx.54)

    윗님 강가딘!
    맞아요
    덕분에 지난 두달간 궁금했던게 풀렸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49 검찰개혁 의지없고 최강욱 민정수석 안준다 26 18:52:04 2,374
1801248 치킨 얼마나 자주 드세요 20 .. 18:50:39 2,447
1801247 콩나물 밥하려는데 물 어느정도 넣나요? 9 콩나물 밥 18:49:56 954
1801246 요즘 세상에도 요양원을 다 가는데 14 ... 18:42:06 3,867
1801245 배려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오네요 11 .. 18:36:50 3,241
1801244 민사2심 진행중인데, 항소이유서를 변호사가 안써줍니다. 3 .... 18:36:20 600
1801243 대학생아이방에 화장대놓을 공간이없네요 11 25평 18:33:16 1,550
1801242 제가 원하는 주식은 완만한 상승이었는데 1 ㅇㅇ 18:29:28 1,421
1801241 엘리베이터 교체 14 ... 18:27:45 1,596
1801240 주식수익으로 82자랑후원금 입금했어요. 7 국장 18:27:18 2,387
1801239 에프터마켓 주식거래 끝난건가요 3 ㅇㅇ 18:24:23 1,775
1801238 요양원 절대 안 갈 분들 18 ........ 18:22:38 3,966
1801237 저의 인간관계가 조금 편해지게된 이유 9 ... 18:22:23 3,063
1801236 주식이 은행이자 보다 높은건 6 .. 18:19:54 2,063
1801235 1구 인덕션 싼것도 쓸만한가요? 3 샵에서 18:17:03 837
1801234 쇼핑몰 3층서 화분 던진 아이 7 ........ 18:13:49 3,692
1801233 이상해요.. 4 18:12:58 1,246
1801232 화장품 패드랑 팩이랑 뭐가 다른건가요? 2 화알못 18:11:54 447
1801231 이진관법정)심우정 법정 증인 출석 통보에 2 에휴 18:10:05 1,290
1801230 주1회 청소도우미 9 청소도우미 18:09:00 1,956
1801229 법원,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계좌 묶은 추징보전 해제 5 50억은분노.. 18:05:52 1,728
1801228 역사적 검찰 럭셔리 리모델링 중이신 정성호 장관님의 페북 5 대단하심 18:01:01 672
1801227 훌륭한 원목장 6 50년전쯤 18:00:31 997
1801226 아파트 이사 시 엘베 사용료 25만원이라네요 23 ㅇㅇ 17:56:04 4,211
1801225 동생 차별??? 17 ... 17:56:01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