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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외모 뜯어 먹고 살 수 있지 않나요?

외모 조회수 : 4,396
작성일 : 2026-03-09 12:28:32

어쩌다 보니 외모 하나는 진짜 제 이상형인 남자랑 결혼해서 20년째 살고 있어요. 

"익명 게시판"이니 자신있게 말해보면 ㅎㅎ

제눈엔 아침에 눈좀 부으면 리차드 기어 닮았는데 

사람들은 해리슨포드 닮았다고들 합니다. 

 

나이차이가 좀 나는데  연애할땐 세상 자상하더니 

결혼하고 나니 세상 꼰대꼰대 이런 꼰대가 없는데다 

고집까지 어찌나 쎈지 한국 살았으면 이혼숙려캠프 나갔을지도..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문득문득 

외모보고 감탄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마음이 사르르 녹는 저를 보며 

결혼하면 외모 아무 쓸모 없다는 말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

 

 

얼마전에도 창문 열어놓는걸로 또 잔소리를 해대는 바람에 짜증이 났었는데 

마당에서 개들 밥주는거 봤는데 엄청 멋있는거에요. ㅎㅎㅎ

 

외모가 절대 다는 아니지만 결혼 생활유지에 확실히 어느정도 기여는 하는것 같습니다.

 

 

IP : 58.171.xxx.10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9 12:30 PM (211.218.xxx.194)

    당연합니다.

    근데 생활비정도는 갖다주고, 바람은 안피우고, 그 외모 유지할정도의 자기관리는 되어야
    아내가 감수할수있는거죠.

  • 2. ㅜㅜ
    '26.3.9 12:31 PM (106.101.xxx.175)

    나도 그런남자랑 살았어야하는뎅ㅜ
    얼굴보면 짜증부터 퐉 남ㅜ

  • 3. ..
    '26.3.9 12:31 PM (211.208.xxx.199)

    아니오, 얼굴만 멀끔하고 하는게 시원찮으면
    "꼴깝하고있네" 소리 나와요.

  • 4. ..
    '26.3.9 12:32 PM (1.235.xxx.154)

    원글님이 그런 사람인거지 세상 모든 사람이 그런게 아닙니다

  • 5. 이래도저래도
    '26.3.9 12:3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되면 다 싫을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아니던데요
    '26.3.9 12:35 PM (223.38.xxx.141)

    같이 살수록 중요한거는
    외모보다는 사람 인성과 성실성이더라구요.
    외모야 처음 끌릴 때 중요한 포인트는 맞지만요.

  • 7. ...
    '26.3.9 12:35 PM (202.20.xxx.210)

    외모가 다는 아닌데요. 외모가 중요합니다. 저는 외모 많이 봤고. (남편도 외모 많이 보는 편) 남편 꾸미고 나가면 다들 동네가 훤하다고 했고, 어른들이 다들 저 집 사위가 제일 잘 생겼다고 했고. 아이는 남편 판박이. 저 못생긴 사람 싫어해요.

    12년 결혼 생활했는데 싸우고도 둘이 서로 얼굴 보면서 피식 웃으면서 풀려요. 진짜 외모 너무 중요합니다. 특히나 애 낳으면 진짜 판박이 나옵니다....

  • 8. 아니요
    '26.3.9 12:36 PM (58.171.xxx.105)

    저도 연애할때도 결혼할때도 외모는 진짜 안봤는데 살다보니 순간순간 그런 생각 들때가 있어서요. 어디서 남자들은 외모 이상형이랑 결혼하는게 제일 행복지수가 높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 그땐 그냥 웃고 말았거든요. 그래도 위에 댓글처럼 지켜야 되는 선은 어느정도 지켜야 그때서야 외모도 들어오는 거겠지만요

  • 9. 인성도 뒷받침
    '26.3.9 12:37 PM (223.38.xxx.12)

    되어야 비로소 외모도 빛이 나는거죠
    압도적으로 인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 10. ㅇㅇ
    '26.3.9 12:37 PM (119.192.xxx.40)

    내 남편 못생긴지 모르는 여자들이 수두룩하잖아요
    그냥 내눈에 콩깍지면 되는거 같아요

  • 11. 00
    '26.3.9 12:38 PM (58.123.xxx.137)

    난 분명 잘생기고 이쁘장한 남자랑 결혼했는데 어디 갔지?? (결혼33년차)
    돌아와줘 ! 인물 뜯어 먹어 보자고 !

  • 12. 물론이요
    '26.3.9 12:39 PM (58.171.xxx.105)

    인성이 물론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말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다만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외모도 은근 마음 풀리는데 꽤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서요 ㅎㅎ

  • 13. 잔소리 정도니
    '26.3.9 12:39 PM (211.208.xxx.87)

    외모가 남는 거죠. 맞아요. 어느 정도 선은 지켜야 해요.

    외모 뜯어먹는 게 연예인들인 건데

    내 연예인 데리고 사는 거잖아요. 전 얼굴보다

    엉덩이랑 허벅지 좋아합니다 ㅎㅎㅎ 웃긴 게 본인 자부심이기도 해요.

  • 14. 못생기고 뚱뚱한
    '26.3.9 12:40 PM (223.38.xxx.73)

    여자들도 남편한테 아낌받고 살기도 하잖아요.
    그집 남편들 눈엔 외모와 별상관없이 소중한 부인인거죠.

  • 15. 오늘의 명언
    '26.3.9 12:42 PM (58.153.xxx.175)

    남자는 잘 생겨봤자 아무 쓸모없다지만,
    잘 생각해봐 못생긴건 더 쓸모없어.

  • 16. 외모
    '26.3.9 12:43 PM (58.171.xxx.105)

    절대적으로 미남미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어쨌든 내 눈엔 예뻐보이면 최고죠

  • 17. ...
    '26.3.9 12:45 PM (211.235.xxx.217)

    다른 면이 보통 수준이니 그런말이 나오는거죠.
    얼굴 뜯어먹고 사냐는건 다른거 다 수준이하인데 얼굴만 번듯 할 때 먹히는 말이구요.

  • 18. 오늘의 명언님
    '26.3.9 12:47 PM (223.38.xxx.192)

    남자는 잘 생겨봤자 아무 쓸모없다지만,
    잘 생각해봐 못생긴건 더 쓸모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는 아주 예뻐봤자 아무 쓸모없다지만,
    잘 생각해봐 못생긴건 더 쓸모없어
    (여자 버전은 이렇게 돼나요)

  • 19. ㅇㅇ
    '26.3.9 12:47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그거보다 자녀가 잘 닮아서 외모가 상급이면 그게
    더 행복할거같아요

  • 20. 오징어지킴이
    '26.3.9 12:49 PM (119.203.xxx.70)

    님 오징어지킴이인거 맞지만
    내눈에 아무리 멋있어도 말하는게 꼰대면 날마다 싸울거 같아요.

    님이 얼빠인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빠보다는
    적당한 얼굴에 꼰대가 아닌 날 배려하고 대화가 되는 남자 선호해요.

  • 21. 이미
    '26.3.9 12:51 PM (58.171.xxx.105)

    이미 결혼후에 꼰대인걸 알아서 반품 할 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결혼전엔 진짜 세상 다정했다니까요 ㅎㅎ

  • 22. ..
    '26.3.9 12:51 PM (121.190.xxx.7)

    잘생긴 남편이랑 싸우다 보면 얼굴에 반해
    화 풀릴때 있어요 저두 어이없긴해요
    못생긴 남자가 화내는거보니 오징어가 따로없던데

  • 23. 남자도 마찬가지
    '26.3.9 12:51 P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아닌가요
    남자도 얼빠라지만
    남자한테 여자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여자 외모만 보진 않을거 같거든요

  • 24. 근데
    '26.3.9 12:52 PM (125.129.xxx.184)

    남의 여자가 내남자 그윽하게 바라보는걸 버텨내셔야 합니다
    암 유발자들이 천지에 널려있어요

  • 25. 못생긴 여자들도
    '26.3.9 12:52 PM (223.38.xxx.214)

    결혼하는거 보면
    남자들도 여자 외모만 보는건 아닐거에요

  • 26. ㅡㅡ
    '26.3.9 12:53 PM (112.156.xxx.57)

    남편을 사랑하시나 봅니다.
    내가 좋으면 좋은거죠.

  • 27. 저도
    '26.3.9 12:54 PM (182.219.xxx.35)

    25년전에는 분명히 잘생긴 남자랑 결혼 했는데 세월 지나니
    탈모오고 주름살 가득 잘생긴 얼굴은 온데간데 없네요.
    그래도 성실하고 능력있고 집밖에 모르니 잘생겨 보입니다.

  • 28. 저는
    '26.3.9 12:57 PM (116.33.xxx.224)

    오빠가 잘 생겼어요 누가봐도 잘 생긴..
    제가 그래서 외모가 아무 소용없다는걸 너무 잘 알아요
    조카들이 잘생기고 이쁜건 좀 부럽;;;;;

  • 29. 남자도 얼빠라지만
    '26.3.9 1:04 PM (223.38.xxx.237)

    모든 남자가 여자 얼굴만 최우선으로 보진 않죠.
    남편보다 비주얼적으로 못생긴 여자들도 결혼하는걸
    보면요.

  • 30. 그런거 같애요
    '26.3.9 1:20 PM (183.97.xxx.35)

    제눈에 안경이지만 ..

  • 31. 제가 좀
    '26.3.9 1:23 PM (220.78.xxx.44)

    성격이 사나워요.
    냉정한 편이고 MBTI검사 해 보면 100이면 100 다 F 나오지만
    T같다는 말 많이 듣는데
    남편이 "네가 좀만 더 안 예뻤더라면 정말..."
    그런 말 종종 해요. 객관적으로 그냥 단아한 말간 얼굴이지 예쁘다고 생각 안 해요.
    화가 나더라도 얼굴만 보면 참아진다네요.

    그런데 남편이 잘생겼거든요,
    시댁 식구들이 다 외모가 좋아요.
    전 화가 나면 그 잘생긴 얼굴도 딱 정나미가 떨어져요.

  • 32. 천만에요
    '26.3.9 1:23 PM (203.128.xxx.74)

    살아보신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다니 아직도 소녀시군요
    잘생긴 외모는 남들이 볼때나 좋고요
    막상 같이 살면 그얼굴이 그얼굴이라 뜯고 자시고도 없어요
    결혼 상대로 최고인 남자는 성실한 남자인거 같아요
    비상시 노가다라도 할수 있는 성실함요
    얼굴 쳐다보면 밥이나오나 옷이나오나...

  • 33. ..
    '26.3.9 1:26 PM (223.38.xxx.183)

    남편 외모는 괜찮은데 저는 그건 이제 안중에 없구요.
    맘에 안 드는 점 무지 많은데요.
    큰 일 닥치면 해결을 잘 해 줘요.
    그걸로 나쁜 점이랑 상쇄해서 그냥그냥 제로섬으로
    혼자 생각합니다.

    다시 태어나면 절대 결혼 안 합니다.

  • 34. 천만에요222
    '26.3.9 1:26 PM (223.38.xxx.228)

    결혼 상대로 최고인 남자는 성실한 남자인거 같아요
    얼굴 쳐다보면 밥이나오나 옷이나오나...
    22222222

    살수록 외모는 별거 아니구나 생각 들던데요

  • 35. 우리나라
    '26.3.9 1:30 PM (117.111.xxx.173)

    사람이 아무리 용된다해도 리처드기어 분위기는 나올수 없는 구조입니다 ㅋㅋ

  • 36. ....
    '26.3.9 1:30 PM (211.218.xxx.194)

    남자가 잘벌면 여자들이 남자 외모타령하고
    남자가 잘생기면 여자들이 남자 능력타령하는거 아님니까?

    남자들이야 주구장창 외모타령을 하면서
    동시에 시댁에도 잘하고, 애도 잘키우고...돈도 벌어오라고 하고.

  • 37. 외모는 별거
    '26.3.9 1:44 PM (223.38.xxx.71)

    아니더라고요
    살수록 더 실감합니다
    사람 인성과 성실함이 살아갈수록 빛을 발하더라고요

  • 38.
    '26.3.9 1:49 PM (1.236.xxx.93)

    외모보고 결혼했다가 결혼내내 직장 1-2년 다니다 때려치우고… 지인남편
    아이들은 잘생긴 남편 안닮고 엄마 닮아서 망…;;;
    외모 좋아도 성실한 사람 만나 결혼합시다

  • 39.
    '26.3.9 1:58 PM (223.38.xxx.31)

    예쁜 여자가 머리 나쁘면 백치미라고 하잖아요.
    잘 생기고 무능한 남자는 더 무능하고 더 한심해보입니다.
    무능한데 멋만 부리면 기생 오라비 같고..

  • 40. ...
    '26.3.9 2:25 PM (222.237.xxx.194)

    잘생긴거 쓸모없다지만,
    못생긴건 더 쓸모없어요
    같이 사는데 외모 중요하죠

  • 41. .ㅣ.ㅣ
    '26.3.9 2:34 PM (39.7.xxx.208)

    남자 입장에서도 수십년 산 와이프여도
    외모 엄청 중요합니다. 수수하게 망가져 있어도
    문득 아 이쁘긴 하네.. 싶고 빡세게 꾸민날은 설레요.

  • 42. ...
    '26.3.9 2:46 PM (115.138.xxx.39)

    자기눈에 안경이지 미남 미녀가 현실에 어딨어요
    집값 초 비싸다는 동네살지만 아저씨 아줌마들 다들 그냥 한국사람 특유의 평범한 얼굴들이에요
    자기눈에 콩깍지 씌여서 남편이 잘생겼니 와이프가 이쁘니 하지
    자기객관화 주제파악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43. ---
    '26.3.9 3:20 PM (220.116.xxx.233)

    혹시 남편 분 외국인이세여? 리차드기어 해리슨포드라니 ㅋㅋㅋㅋㅋ

    하긴 저도 잘생겼는데 성질 더러운 외국인 남편 있어서 이해갑니다...
    애들도 덕분에 예쁘고 잘생겨서 참습니다...
    근데 애들 성격도 남편 닮은 것 같아요 ㅠㅠ

  • 44. ㅎㅎㅎ
    '26.3.9 3:36 PM (112.164.xxx.155)

    꼴갑이 그나마 나아요
    생긴대로 노네보다

  • 45. 항상행복
    '26.3.9 3:45 PM (211.245.xxx.2)

    외모만 되고 능력 없는 사람 정말 쓸모없어요 외모는 그 외 조건이 좋을 때만 빛을 발하죠
    밥 벌이 하고 인성 좋으면서 능력 되면 금상첨화..

  • 46. 외모는 살수록
    '26.3.9 3:48 PM (223.38.xxx.20)

    중요한게 아니던데요

    "못생긴건 더 쓸모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성형공화국인건가요?

    "못생긴건"이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생긴 여자나 남자가 대부분인걸요
    오죽하면 미인은 고시 3관왕이라고 했겠어요
    그만큼 미인도 희귀하잖아요

  • 47.
    '26.3.9 8:50 PM (218.154.xxx.147) - 삭제된댓글

    해리슨 포트라니 멋지겠어요

  • 48.
    '26.3.9 8:51 PM (218.154.xxx.147)

    해리슨 포드라니 나이 들어도 멋지겠어요

  • 49. 외국인인듯
    '26.3.9 9:13 PM (180.65.xxx.211)

    원글님 외국 산다는 거 보니 외국인 남편인거같네요.
    전 사실 남편 몸매는 인정이지만 잘생긴 줄 몰랐었는데
    같이 다니면 팔다리 늘씬하고 두상작고 비율도 좋아서 제남편인게 의외인가봐요
    전 대두에 짜리몽땅하거든요.
    제 결핍 채워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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