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오빠 얘기 입니다.
2024년 5만원대부터 삼성전자 야금야금 사모아 평단가 6만9천원에 500주 가지고 있었어요.
얼마전 충분히 벌었다고 더 욕심부리지않고 20만원에 100주 팔았대요.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다고요. 또 그 돈으로 아들 며느리 손자와 해외여행 갑니다. 상처해서 올케는 없고요.
오빠가 진정한 승자에요. 목표했던 이익을 실현하면 팔줄도 아니까요. 젊었을때 주식으로 돈을 그렇게 날리더니 요즘은 잘 하고있네요.
오빠! 오빠가 진정한 승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