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y?
'26.3.9 9:48 AM
(58.29.xxx.145)
그런 사람을 왜 태우죠?
2. 헉
'26.3.9 9:49 AM
(140.248.xxx.1)
저 같으면 담부터 같이 어디 안 가고 손절할 것 같아요.
원글님이 운전하고 가시면 어떤 방식으로든지 사례라도 하나요?
남의 차 타면서 예의가 너무 없네요.
3. 넌
'26.3.9 9:52 AM
(221.138.xxx.92)
봉지들고 타고 입 좀 다물어..
아니 친구인데 왜 말을 못해요..님은 운전사인가요?
4. 그리고
'26.3.9 9:53 AM
(140.248.xxx.1)
-
삭제된댓글
남의 차에서 굳이 부스러기 떨어지는 떡은 왜 먹어요???
제 차에서도 더러워질까봐 잘 안 먹는데..
5. 전 말을 해요.
'26.3.9 9:56 AM
(220.78.xxx.44)
어쩔 수 없어서 태우는 거에요.
집에 갈 땐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라고 했어요.
광역 버스 타고 가라고. 실제로 내려 줌.
이거 안 고쳐지는데 지능의 문제인가? 생각 되기도 하고.
이 친구의 다른 모든 상황을 아니까 측은지심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오랜 친구를 이런 마음으로 상대해도 될지 모르겠는.
6. ???
'26.3.9 10:03 AM
(112.145.xxx.70)
차에 쓰레기통이 있는 사람이 있나요?
힌반도 못봤는데..
냄새나에 어떻게 차에..
쓰레기는 내릴 때 다 가지구 내리는 거 아닌가요?
7. ...
'26.3.9 10:04 AM
(221.140.xxx.68)
본인 감정을 표현하시는 원글님 멋집니다.
8. 흠..
'26.3.9 10:04 AM
(218.148.xxx.168)
저 정도면 전 그냥 안만날거 같아요. 만나면 열받는 사람은 이제 보기 싫더라구요.
9. --
'26.3.9 10:06 AM
(164.124.xxx.136)
저 정도면 가족들과도 소통이 어려울것 같은데요
저라면 절대 안태울겁니다
10. 돈빌렸어요?
'26.3.9 10:08 AM
(220.78.xxx.213)
어쩔 수 없는 그 이유가 대체 ㅎ
11. ㅅㅅㅅ
'26.3.9 10:13 AM
(61.74.xxx.76)
아니 저렇게 싫으면 단절해버리세요
혹시 저러고 밥값 커피값 다 내주니까 치?를 떨면서도
뒤에서 이렇게 욕하면서도 데리고 다니나요? ㅋㅋ
12. 불쌍해서 태워요.
'26.3.9 10:14 AM
(220.78.xxx.44)
돈을 빌려준 적은 있어도, 빌릴 일은 없네요.
그 미술관에 가야 되는데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2시간 넘게 걸린다고 징징.
그래서 태우고 출발.
가족 없어요. 미혼이고 본 가족과도 왕래 없어요.
차 태우기 싫어서 여행 따로 간 적 있어요.
남편이 그럴거면 여행을 왜 가냐, 친구인데 너무 한다 했는데. 어쩔 수 없죠, 뭐.
13. 와
'26.3.9 10:16 AM
(122.202.xxx.45)
두분 다 힘드네요
14. ..
'26.3.9 10:17 AM
(140.248.xxx.0)
호구가 진상을 만드네요. 저렇게 행동해도 받아주니 기세등등이죠.
15. 그냥
'26.3.9 10:30 AM
(221.138.xxx.92)
그정도면 그만봐요...
16. ....
'26.3.9 10:32 AM
(220.125.xxx.37)
차에 쓰레기통이 있어요????
내 차엔 없는데..-_-
차에 그만 태우심이...서로에게 좋아요. 스트레스
17. ..
'26.3.9 10:42 AM
(203.247.xxx.44)
남의 차 얻어 타면서 마신 물통, 쓰레기 두고 내리는 사람 너무 많아요.
진짜 매너가 너무 없어서 안태우고 싶어져요.
차에서 신발 벗는 사람 정말 싫네요.
18. 흠
'26.3.9 10:42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싫어하는게 아니라 좋아하니 차도 태워주고 같이 다니는 것 아닐까요?
19. 님..
'26.3.9 10:42 AM
(218.148.xxx.168)
그 정도면 그냥 만나지 마세요.
그 미술관을 일때문에 가야하는거면 그냥 알아서 오라고 하면 되는거고
그거 아니면 같이 안가면 되잖아요.
20. 쓸개코
'26.3.9 11:21 AM
(175.194.xxx.121)
남들이 차에 쓰레기통을 두든 어떻든 내차는 없고 쓰레기 안 남기는게 원칙이야.
그점이 싫으면 안 탈수 밖에 없고 타려면 내 원칙을 지켜줘.
21. ㅇㅇ
'26.3.9 11:26 AM
(182.221.xxx.182)
쓰레기통을 차에 두진 않아도 비닐 하나 정도는 두고 휴지도 버리고 하죠
이래서 차에 남 태우는건 신경쓰여요
저는 애들 어릴때 꼭 뭘 먹는데 세차 깨끗히 해놓으면 스넥을 와르르.. ㅠ
가족이고 아이니까 눈감아주지만 진짜 타인은 힘들어요
22. ,,
'26.3.9 1:00 PM
(70.106.xxx.210)
같은 글 두 번째 보는 듯 해요. 굳이 왜 같이 가는지 이해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