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군대면제 사유를 못물어보는데요
나이는 31세인데 면제사유 심각할까요?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인답니다.
딸이 군대면제 사유를 못물어보는데요
나이는 31세인데 면제사유 심각할까요?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인답니다.
왜 못물어봐요? 딸도 이상하네요.
못 물을까요? 보통 그런건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나요?
지병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면제면 물어봐야 하지 않나요?
정신적인 심각한 병이면 어쩌려고..
울애처럼 BMI 13 빼짝 마른 애도 4급받아 장기대기하다 불려갔는데요. 심힌 멸치 비만이 아니라면 정신쪽일 기능성도 있어요.
당연히 물어봐야죠? 저 아는 사람도 면제인데 안 물어봤어요 근데 나중에 본인 입으로 말하는데 좀 놀랬어요
아니고 면제는 심각한 원인이 있어야 할텐데요
딸이 군대면제 사유를 못물어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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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는 데 그걸 왜 못 물어봐요?
너 왜 군대면제됬어?
당연히 연인한테 궁금한 거
물어봐야죠.
뭔가 정상이 아닌 부분이 잇다는 건데
그게 뭐든 딸이 물어봐야죠
애들 문화인가요?
우리딸도 그랬는데 남친 어머니가 심각하기 편찮으시다는데 어디가 얼마나 심각한지 못물어보겠대요.
그 이유가 남친이 그 얘기만 나오면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캐묻기가 그렇다구요.
몇달 지나서 결국 물어봤는데 뇌경색으로 쓰러져 식물인간이셨어요. 병원비 다 남친이 대고 있구요.
엄마가 아프셔서가 아니라 그런 중요한 얘기를 감추고 미루는 성격은 다른 비밀도 있겠다 싶어 알아봤는데 빚도 많아서 헤어졌습니다.
면제 사유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꼭 물어보세요
공익도 아니고 완전 면제는 심각한 사안이 있는 거죠.
31세면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 나이인데
정확히 알아보고 교제 이어나가야죠.
저희 아들은 어릴때 보드 타다가 많이 넘어져서
엉덩이안쪽 뼈에 염증이 생겨서
그걸로 강직성철추염 진단 받고
면제 받았아요
겉보기엔 멀쩡한데 가끔씩 아플때만 약먹어요
계속 관리 해줘야해요 ㅠ
건너서 아는집 아들 범죄경력으로 군면제 됐더라구요
면제 잘안나와요 여친 사귈애면 다 갑니다
물어도 대답 못하면 안좋은거죠
연애가 아니고 썸인가..그걸 왜 못물어봐요.
4급도 아니고 면제는 받기힘들어요. 수술받거나 건강상 이유 아니면
거의못봤어요.
186에50키로였는데 공익받았어요
요즘. 문제면 꼭 물어봐야해요.
말씀대로 군면제 쉬운 거 아니에요. 얼마나 어려운데요ㅡ 쟤는 좀 안 보내야 할텐데... 싶은 애들도 다 데리고 가요 ㅜㅜ
아주 피말리게, 응 너 치료하고 다시 검사받자, 하면서 돌려보내고 몇 년 날리다가 결국 군대 가는 애들도 많거든요.
군면제 사유를 그걸 못 물어보는 관계라는게 더 문제같아 보입니다.
지금은 숨만 쉬어도 다 보내는 분위기임에도
면제이면.. ㅠㅠ
나중에 우연히 알았는데 범죄경력으로 면제받았다고ㅜ
알고나니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구요ㅜ
십자인대 파열로 면제 받았어요
농구 축구같은 운동은 자제하는 편이지만
불편없이 일상생활 하고 있어요
대기업 입사시 문제 없었습니다
저희는 의식하지 못 하고 있었는데 댓글보니 시선들이 심각하네요
무슨 문제로 면제 받았는지 확실하게 짚고 가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떳떳하면 남친이 먼저 어떤 사유로 면제인지
말했겠죠
내가 본 면제는 평발이었는데
31살 군대 면제는 특이한 경우예요
요즘은 평발도 당연히 공익갑니다
어깨탈골도 공익갑니다
지능이 낮아도 장애진단 안나오면 갑니다
어떻게 저런애가 신체 검사를 통과했지?
싶은 애도 군대와요
훈련소때부터 문제 많아도 수치상 확인되는
질병아니면 자대배치받아요
알려주던데요
유전병이 있었어요 혈우병이요
요즘에 군대 어지간하면 다 현역 갑니다. 인원 부족해서. 공익도 아니고 면제면 무슨 특이사항이 있는거죠.
나이가 있는데 물어보라 하세요. 왜 못 물어보나요
을의 연애중인가봐요?
못물어볼게 따로 있지
알면서 님께 말 안한다에 한표요.
아들 친구들 중에 한명은 척추측만증 때문에, 한명은 우울증 때문에 면제 받았어요.
요즘 웬만하면 다 끌어가는데요. 심각한 평발, 야맹증 이런 경우 안 간다는 건 들었어요.
울아들은 대1때 신검 앞두고 킥보드 타다 넘어져
십자인대파열로 면제 받았어요
입원에 한달간 깁스에 힘들었네요ㅜ
마침 어제 들은 이야기인데
우리 아이 친구가 군면제인데 그 이유가 정신병때문이라고.
근데 저도 몇 번 봤는데 겉으로는 멀쩡했어요.
요즘 애들이 좀 그렇더라구요
우리딸도 1년 넘게 사귄 남친 있는데
남친 아버지가 뭐하시는 분인지 못물어보겠대요ㅠㅠ
너무 속물같다나 뭐라나....
사귀면서 힌트도 없었을까요 저렇게 깜깜이일수가 있나요?
따님을 좀 당차게 교육좀...
그정도도 못물어보는게 무신 애인인가요
그리고 요즘 진짜 면제받기 힘들어요 결격부분이 심각한듯. 정신질환이면 더더욱
요즘 십자인대파열도 군대가요.
아들 친구 자전거타다 십자인대파열 수술 했는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대간대요.
아들 친구가 우울증약 복용 경력이 있어서 면제 받았어요.
훈련소에서 문제 생길까봐 공익으로도 안보내고 면제라고 하더군요.
물어보라고 하세요.
우리아들 할머니가 저놈은 총들다 총무거워 쓰러지겠다고 할 정도로
빼빼였는데 간신히 군대 들어갔어요.
요즘은 안봐줍니다. 그냥 다 가요. 어지간하면
우울증약 먹었다고 면제 못 받아요
몇 년 이상의 치료 이력이 증명되어야 하고, 현재도 치료 중이어야 하고, 심리평가, 의사 소견 등등. 정신과적 문제로 면제 받는 거 쉽지 않습니다.
아들은 자신도 평발인지도 몰랐는데
그걸로 면제받고 사회복무요원 하고 있어요.
adhd로 십년넘게 약먹은 아이는 현역으로 가고요.
요즘 인구 줄어서 면제 많지않아요
공익도 아니고 면제면 병이 있어야 해요
정신질환 가능성 있으니
꼭 확인해야합니다
사회복무는 면제가 아니죠 면제는 사회복무도 안 하는거
십자인대파열은 회복이 안되는 건가요?
사고든 병이든 수술하고 회복한 건 괜찮을 것 같고 현재 진행이라야 면제 사유되는 거 아닌가요
예전이지만 평발이라 면제된 사람 있었는데 (당시 면제가 꽤 흔해서 특이할 것도 없었음) 진실은 정신병력이 있던게 이유였어요. 대외적으로 평발이라 말하고 다니더라구요
군면제 사유를 그걸 못 물어보는 관계라는게 더 문제같아 보입니다. 222222
우리 아들도 아주 간단한 상식적인 것도 예의가 아니다, 계산적으로 보인다, 프라이버시ㅏ 등 하면서 못 물어봐요. 하다못해 절친이 있는데 얘가 누나가 있거든요. 저는 우리집에 놀러왔을 때 물어봐서 아는데 우리 아들은 모른데요.
암튼, 애들 문화나 상식이 우리와 달라 그런 거 같은데 나중에 소개 시켜주거든
엄마께서 대놓고 물어보세요. 왜 면제됐냐고요. 그걸로 문제되서 깨지면 그건 더 좋지요.
많이 꿀려요? 남자에게 잘못보일까봐 전전긍긍하는 관계인가
면제라면 좀 심각한 상황이긴 하죠. 04-05년생 신검부터 대부분 현역이니..
서른 넘었다면 지금처럼 심각한 사유가 아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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