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ㅂㅂ
'26.3.9 9:21 AM
(49.172.xxx.12)
설렁탕, 순대국밥 이런게 떠오르네요.
2. ㅇㅇ
'26.3.9 9:23 AM
(121.182.xxx.205)
갈비탕요.
3. ..
'26.3.9 9:24 AM
(116.34.xxx.58)
맑은 닭곰탕?
4. ..
'26.3.9 9:24 AM
(58.182.xxx.59)
황태국 좋아 하실거 같아요.
5. ㅁㅁ
'26.3.9 9:24 AM
(222.100.xxx.51)
그런 고깃국물 미식거리지 않나요?(제 취향)
그런게 편하긴 한데 좀 거해서요.
비행기에서도 내리기 전에 식사를 좀 주긴 하니깐..
6. ...
'26.3.9 9:26 AM
(222.110.xxx.114)
윗님 당뇨에 사골 안돼요
맑은국이 좋아요
미역국, 콩나물국, 오징어 무국, 쇠고기 무국, 메생이 국,
계란국,,,
7. .........
'26.3.9 9:28 AM
(210.95.xxx.227)
댓글 보다가 갑자기 황태국 먹고싶어졌어요ㅎㅎ
황태국 좋을거 같네요.
8. ㅂㅁ
'26.3.9 9:28 AM
(112.168.xxx.161)
황태국이나 소고기미역국 어떨까요?
9. kk 11
'26.3.9 9:29 AM
(223.38.xxx.229)
여행 후 설렁탕 자주 먹어요
10. 냐아옹
'26.3.9 9:29 AM
(39.120.xxx.28)
콩나물해장국이요 전주식
오징어 쫑쫑다진거 들어가고 계란올려서요~ 만들기도 쉽고
11. 대구탕
'26.3.9 9:32 AM
(59.6.xxx.211)
지리로 맑게 해도 좋고
12. 역시
'26.3.9 9:33 AM
(222.100.xxx.51)
82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당
13. ...
'26.3.9 9:37 AM
(211.234.xxx.172)
갈비탕이나 뭇국 끓이세요
14. ㅎㅎ
'26.3.9 9:46 AM
(1.218.xxx.104)
저라먄 모시고 바로 미역국 전문점 가겠습니다
뭘 이런걸 돈주고 사먹어했는데.
사먹을만 하더라구요 ^^ 요새 많으니 미역국 혹은 황태국 전문점 가겠습니다
생선구이 까지 같이 있는 집이면 금상첨화!!!
15. ..
'26.3.9 10:01 AM
(223.38.xxx.232)
김치콩나물국 좋네요. 불고기, 생선구이와 같이 대접하세요.
16. ..
'26.3.9 10:02 AM
(223.38.xxx.40)
아직 무도 낫있을 때라서 무국도 좋죠.
소고기 무국도 좋고
무 바지락 고추 넣어서 칼칼하고 시원하게 끓여도 좋아요.
17. ...
'26.3.9 10:03 AM
(49.161.xxx.218)
인천공항에
횡생가 칼국수공항점 생겼다는데
칼국수 만두 괜찮으면 가보세요
줄서는 안국동 맛집이예요
18. ...
'26.3.9 10:04 AM
(119.69.xxx.167)
떡만두국은 좀 뜬금없나요?ㅎㅎ
19. ....
'26.3.9 10:37 AM
(106.101.xxx.239)
누룽지 삼계탕이나 백숙이요.
사실 잘하는 집 있으면
포장해와서 드려도 되는데...
누룽지 삼계탕은 집에서 하나 음식점에서 하나
품질에 큰 차이는 없어서요.
20. “”“”“”
'26.3.9 11:34 AM
(211.212.xxx.29)
맑은 순두부찌개 구수하고 좋을것 같아요
21. 저라면
'26.3.9 6:44 PM
(74.75.xxx.126)
양지머리 맑게 끓여서 무랑 대파 많이 넣은 국 끓이고요.
그래도 반찬이 있어야 하니까 새우전, 전복구이, 불고기 그런 거 곁들일 것 같아요. 아님 반찬 가게에서 사셔도 되잖아요. 우리 동네에선 3가지에 만원 하던데요.
큰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뵈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귀찮고 바쁘시겠지만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