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지방에 잠시 머물러요
어제 근처 성당으로 주일미사를 갔는데요
정말 잘 생긴 보좌 신부님이 미사도 성스럽게 하시더군요
키가 185?? 정도 되어보였어요
미사후에 검정 수단을 입고 인사하는데
완전 비현실적이었어요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작고 당분간 이동네에서 평일미사도 열심히 갈 예정입니다
해어스타일을 좀 달리하시면 .. ㅎ
남쪽 지방에 잠시 머물러요
어제 근처 성당으로 주일미사를 갔는데요
정말 잘 생긴 보좌 신부님이 미사도 성스럽게 하시더군요
키가 185?? 정도 되어보였어요
미사후에 검정 수단을 입고 인사하는데
완전 비현실적이었어요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작고 당분간 이동네에서 평일미사도 열심히 갈 예정입니다
해어스타일을 좀 달리하시면 .. ㅎ
영화배우걑은 신부님 음청 많아여
제가 젊은이들 사진을 찍는 사람인데요
아주 독보적인 듯
딱 요즘 인기있을 듯한 얼굴이었어요
쌍커플 아니고 가로로 긴 눈 오똑한 콧대 하얀 피부
강론을 좀 길게 하셔서 ( 덕분에 관찰 ) ㅋ
월요일인데 열시에 미사가 있더군요
미사 가야쥐~
여고 시절 학교 근처 성당에 젊고 잘생긴 신부님이 새로 오셨는데 목소리가 그렇게 멋있다고 소문 났었어요.
그 외모와 목소리로 라틴어로 미사를 하시면 그곳이 천국같은 착각이 든다고 저희 학교 여학생들이 단체로 신부님 보러 가기도 했었네요.
저도 요즘 아이돌급 미모, 그보다 훨~~독보적인 신부를 보고 breath taking. ㅎㅎㅎ
10여년 82하면서 이렇게 궁금해진 적이 없는데
어느 성당인지 ㅋㅋㅋ 마음치유하러 가고싶네요
사제서품 받으시는 신부님들 소개하는
사진들 보면 다들 어찌나 미남훈남인지...
앳띤 모습으로 가장 낮은곳으로 새출발하는
그분들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어디요?
신부님도 50대 초반이신데 미사가면 심장 떨려요. 유머러스에 큰키에 잘생기시까지.
복지가 좋다고 우리끼리 이야기해요. 강론은 또 어찌나 잘하시는지. 미사가면 넘 좋아요
남쪽 양지바른 산 성당 ㅎ
유연석하고 이미지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열혈사제 김해일신부님 아니실까요?
일까요?
요즘은 정말 사제들도 아이돌급이 많아 시험에
들지않았음 한대요
여행가서도 미사 보시니 부럽습니다
혹시 순천 아닌가요?
제친구가 몇년전 순천 살았는데
보좌신부님이 샤이니 민호랑 똑 닮은 사람이랬어요 ㅎㅎ
순환 근무이니 지금은 딴곳에 계시겠네요
카이스트 출신이라던데..ㅎ
신부님들은 노래도 엄~~청 잘하세요
성악을 별도로 배우시거든요
성가부르시면 멋지시기도 하지만
진짜 엄청 성스러우세요
오호…저도 몇십년전 지하철에서 느낌 감동 나누고 싶어요.
청년 둘이 얘기하며 서있는데 그 주변에 광채가 나는듯한 느낌.
잘 생겨서와는 뭔가 다른 품위랄까
어찌 보면 평범한 인물인데 너무 잘생기고 특별나 보인달까.
나도 모르게 계속 주변에 서서 훔쳐봤는데
나누는 얘기가 신부님되려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같았어요.
얼마나 잘생이기에! 우와... 넘 궁금궁금궁금!!!
이러다가
얍삽이유연석 에서 에잇...깼네요
꽤 많이 있어요.
저희도 이번에 부임하신 막내신부님 얼굴이 초등 복사들보다 더 작아요.
훤칠한 키에 강론 내용과 목소리도 좋고, 담당하는 어린이, 청소년 주일학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꽤 많이 있어요.
저희도 이번에 부임하신 막내신부님 초등 복사들보다 얼굴이 더 작은 미소년에, 훤칠한 키, 중저음 목소리에 강론 내용도 좋고, 담당하는 어린이, 청소년 주일학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잘생긴 신부님 ^^
저희 성당 부주임 신부님이 3번 바뀌는 동안 이 3번 모두 잘생긴 분들!!!
키 크고 얼굴 하얗거나, 건강한 얼굴
오죽하면 주임 신부님이, 우리 성당은 얼굴 면접 본다고 농담을 하십니다.
중고등부 주일학교때 알던 오빠 사제서품
받았는데 그 오빠가 기억 나는군요
지나가다 뒤돌아보게 만드는 미모였는데..
아 오래전이라 이름도 가물가물
순정만화에 나올법한 외모라 왜!왜! 저 미모로
연예인을 안하고 사제의 길을 가는가 정말
궁금했어요
맞아요 다들 기도하고 묵상하느라 밖에 안나가는지 얼굴 손 다 뽀얗더라고요 우유빛 피부
원글님의 힌트에 감 잡았어요.
울 성당에서 보검이 신부로 통했던 분 같은데...
유연석이 얍삽해요??
성격은 모르니
겉모습이 닮았어요
제눈에는 그 배우보다 낫다는 생각
보검이 신부요?? 여기 부산교구요
부산교구 입니다.
제일 한심한 사람들이 신부님 그루피들이요. 엄마 친구중에 한 분도 좋아하는 신부님 쫓아다니는 할머니 있어요. 신부님 옷 사드리고 술 사드리고 철마다 좋다는 거 챙겨드리니 신부님도 마다하실 이유가 없겠죠. 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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