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이 부글부글부글...
그 놈이 고딩때 첨 픽시탈때도 위험하게 타고 헬멧 안쓰고 초창기 넘어져서 머리 아프다고...며칠 후 조퇴하고 와서 머리 ct까지 찍었던 전력이 있는데...
이제 오토바이면허딴다고 드릉드릉하는데 돌아버리겠어요.
어떻게 말릴까요? 진짜 맘같아서는 제가 콱 먼저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절망감이 엄습해요.
말씨름을 계속해도 끝나지 않네요. 이 사실로 계속 언쟁한다는 것 자체가 화가 나요.
지금 대학을 간 것도 아니고 차근차근 준비중인데...해야할 일보다 면허생각만 꽉찬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