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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자식 둘다 미취업

조회수 : 12,226
작성일 : 2026-03-08 20:05:31

둘다 인서울

한아이는 스카이 문과

대체 이현실이 뭔지ᆢ눈만높아서 

그런데 안간다시전 

욕이나오지만 참고 기다리는것도

언제까지인지요

 

전문직 공부하는아이 삼년째

공무원실패한 아이 n년차

 

하 다버리고 싶어요

늙은부모는 아직 돈벌고있고 용돈대주고있고

늘 우울했지만 오늘은 남편과 술한잔

했네요

그저 바라지말자

자식욕심버리고 남의자식과 비교말자

그리고  다음생에 다시만나 우리둘이 자식낳는

우는 범하지말자

그랬네요

IP : 59.15.xxx.15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8 8:13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서성한 공대 조카도
    대학원 준비해요

    대기업 쉽지 않대요

  • 2. .....
    '26.3.8 8:17 PM (112.186.xxx.241)

    답답하시겠어요
    문과는 워낙 힘들다고 하고
    전문직도 만만치 않잖아요 ㅠ
    제 아이도 전문직 3년 가까이 준비하다 안되어서
    공기업으로 돌려 다행히 되긴했는데
    그때 맘고생 좀 했어요
    그래서 원글님 맘 이해가 되네요

  • 3. 좋은날
    '26.3.8 8:21 PM (59.3.xxx.69) - 삭제된댓글

    좋은날 올거에요.
    제 큰애도 과기원 석사졸업하고 공군제대후 2년만인 30살 작년말에 공공기관합격했어요.
    2년동안 제 속이 속이 아니었고 제가 덕이 없어서 애가 취직이 안된가보다 라고 생각했고
    셋째는 전문직1년하다 넘사벽이라 포기하고 공공기관 준비해서 작년말에 한전 합격해서 다녀요.좋은 날 올 거예요.
    제 큰애도 과기원 석사졸업하고 공군제대 후 2년 만인 30살 작년 말에 공공기관합격했어요.
    2년 동안 제 속이 속이 아니었고 제가 덕이 없어서 애가 취직이 안된가 보다라고 생각했고
    셋째는 전문직1년하다 넘사벽이라 포기하고 공공기관 준비해서 작년 말에 한전 합격해서 다녀요.

  • 4. 노는
    '26.3.8 8:22 PM (59.1.xxx.109)

    자식들 수두룩해요
    자식을 왜 낳았나 싶지만
    그래도 건강해서 다행이다

  • 5. ㅇㅇ
    '26.3.8 8:38 PM (211.193.xxx.122)

    세상이 기본소득으로 살아가는 세상으로 바뀌는 중이라서 그런거죠

  • 6. ...
    '26.3.8 8:48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계속 안되는 아이 마음은 또 어떻겠나요..
    오빠백수, 사위백수 지켜보시며
    속터져하시던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나네요
    하나는 고시붙고 하나는 매달리던 일이 대박나고
    지금은 다 잘 삽니다

    원글님 애들도 다 제 길 찾아갈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 7. ㅇㅇ
    '26.3.8 8:51 PM (89.147.xxx.76) - 삭제된댓글

    주가 6000시대인데 무슨 걱정이세요
    태평성대인데요

  • 8.
    '26.3.8 8:57 PM (223.38.xxx.239)

    위에님 인성 대박
    이글에도 그런 댓글 달고 싶어요?

  • 9. 89.147
    '26.3.8 9:23 PM (125.189.xxx.100)

    진짜 인성 저질
    이런 글에 어쩜 저런 댓글을..

  • 10. 음...
    '26.3.8 9:30 PM (211.221.xxx.197)

    자식은 마음대로 안된다는걸 알지만
    저는 항상 아이들한테 (둘다 남자)
    재수는 없다 대학은 무조건 어디든 가거나 포기하거나
    대학교 졸업 후에는 경제적으로 독립한다
    라고.... 엄포? 를 놨어요
    그러니까 어느정도 먹히던데
    좀 더 강경하게 나가보시는건 어떠신지요....

  • 11. 시험
    '26.3.8 9:50 PM (49.167.xxx.252)

    근데 전문직은 3년정도는 다 기본으로 해요.
    부모마음 답답한거 이해는 가지만 아이들도 힘들거고.
    잘 풀리길 바랄께요

  • 12. ㅇㅇ
    '26.3.8 10:12 PM (59.10.xxx.202)

    지금 취업이 너무 안돼요. 아이들도 답답할거에요. 신규를 뽑지도 않고요ㅜㅜ

  • 13. 저희도
    '26.3.8 10:26 PM (69.156.xxx.228)

    저희도 스카이 나와서
    2년 가까이 취준생인 아이 있어요
    명문대 졸업해서 잘 되겠지하고
    취업 걱정을 안했는데
    참 마음이 힘드네요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82에서라도 같이 힘든 마음 나누어요

  • 14. 말 뜻을 모르겠
    '26.3.8 10:42 PM (49.164.xxx.115)

    그런데 안간다시전

    ???

  • 15. 여러번본주소
    '26.3.8 10:47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IP 주소 89.147.xxx.76에 대한 위치 및 네트워크 정보입니다.

    ​이 IP 대역은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에 할당되어 있습니다.

    ​???? 네트워크 정보 ​국가: 카자흐스탄 (Kazakhstan) ​서비스 제공업체 (ISP): Kazakhtelecom (JSC Kazakhtelecom) ​AS 번호: AS11330 ​???? 지리적 위치 (추정)

    ​데이터에 따른 주요 할당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추정 도시: 알마티 (Almaty) ​할당 유형: 유선 광대역 인터넷

  • 16. 여러번본주소
    '26.3.8 10:48 PM (219.255.xxx.153)

    요청하신 IP 주소 89.147.xxx.94에 대한 위치 및 네트워크 정보입니다.
    이 IP 대역은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에 할당되어 있으며, 주로 현지 통신사의 초고속 인터넷망으로 확인됩니다.
    ???? 네트워크 정보
    * 국가: 카자흐스탄 (Kazakhstan)
    * 서비스 제공업체 (ISP): Kazakhtelecom (JSC Kazakhtelecom)
    * AS 번호: AS11330 (JSC Kazakhtelecom)

    ???? 지리적 위치 (추정)
    IP 지오로케이션 데이터에 따른 주요 할당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추정 도시: 알마티 (Almaty) 또는 아스타나 (Astana)
    * 할당 유형: 유선 광대역 인터넷(Broadband)
    ???? 특징 및 보안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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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kk 11
    '26.3.8 10:51 PM (114.204.xxx.203)

    집집마다 많아요 ...
    준비는 하는데 영 안되네요

  • 18. 답답
    '26.3.9 12:40 AM (39.118.xxx.203)

    저희 집도..
    둘 다
    계속 학원비가 들어가고
    용돈주고

  • 19. 그래도
    '26.3.9 6:19 AM (119.206.xxx.152)

    부부사이는 좋으신 것 같네요

  • 20. ....
    '26.3.9 8:01 AM (202.20.xxx.210)

    무자식 상팔자죠.. 전 초등 키우는데. 참 열심히 영유도 보내고,, 좋다는 거 다 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형성평가 본 거 보니.. 한숨만. 다들 어리다고 아직 모른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안해도 잘하는 아이도 있는데 이미 싹이 틀렸나 싶고요.

    남편과 그랬어요. 아.. 나는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 내 그릇에 내 아이를 다 품을 수 있는 그런 엄마가 아니었고.. 후회된다고. 답답하네요. 저도 만약에 아이가 컸는데 성인이 되어도 독립 안 하고 저러고 있다면 진짜 갑갑할 것 같아요. 전 아침에 별보고 나와서 새벽부터 진짜 단 1초도 낭비 없이 살고 있는데 아이가 저러니 맘이 찢어지는 거 같아요. 참. 세상은 어렵네요. 전 공부도 잘 했고 취업도 잘했고 진짜 제 인생 자체를 참 열심히 잘해왔거든요. 힘드네요.

  • 21. 6899
    '26.3.9 8:25 AM (182.221.xxx.29)

    애들어릴땐 눈이 높았나봐요
    지금은 독립해서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 직업얻고살았음 원이 없겠어욤
    근데 진짜 그동안 부모가 몸갈아서 뒷바라지 했는데 백수되면 환장할일이에요

  • 22.
    '26.3.9 9:03 A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삼수하는 애 아침에 깨우고 밥 멕이고 비위맞춰서 학원 앞에 내려주고 돌아서 오는데
    피부가 뒤집어져서 오늘 학원 못가겠다고
    다시 데리러 오래서
    데려오고 병원 가자니까 묵묵부답, 스테로이드연고 처방 받아왔던 거 바르라니까 얼굴에 허옇게 처덕처덕 바르고 밖에 못나간다고 ㅈㄹ
    그냥 들어와서 누웠어요.
    다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삼수 시작하고 딱 2주 공부했네요.
    ㅎㅎ
    스카이를 가도 답답하시다는데
    저는 스카이는 커녕 그 언저리 학교 어디라도 다니는 꼴이라도 모고 죽었으면 수원이 없겠어요.

  • 23.
    '26.3.9 9:04 AM (180.66.xxx.192)

    삼수하는 애 아침에 깨우고 밥 멕이고 비위맞춰서 학원 앞에 내려주고 돌아서 오는데
    피부가 뒤집어져서 오늘 학원 못가겠다고
    다시 데리러 오래서
    데려오고 병원 가자니까 묵묵부답, 스테로이드연고 처방 받아놨던 거 바르라니까 얼굴에 허옇게 처덕처덕 바르고 밖에 어떻게 나가냐고 ㅈㄹ
    그냥 내가 방에 들어와 누웠어요.
    다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삼수 시작하고 딱 2주 공부했네요.
    ㅎㅎ
    여학생 아니고 남자 아이예요.
    스카이를 가도 답답하시다는데
    저는 스카이는 커녕 그 언저리 어디라도 들어가 다니는 꼴이라도 보고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 24. ㅠㅠ
    '26.3.9 2:40 PM (175.137.xxx.17)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비슥한처지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은퇴하고 싶어도 못하네요ㅜ

  • 25. ...
    '26.3.9 3:00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요샌 대학보다 고졸이라도 제 앞가림 하는 자식이면 성공 한 것 같아요.
    대졸로 쉬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마흔까지도 공무원 준비한다고 놀고있고..에고

  • 26. T.T
    '26.3.9 3:21 PM (210.113.xxx.50)

    저희집에도 있어요 스카이 문과 출신인 2년째 자격증 준비중인 아이랑 군대간 아이
    본인이 젤 힘들겠지 싶어서 걍 기다리고 있어요
    스카이건 뭐건 문과 힘들고...AI때문에 취업도 더 안될 게 불보 듯 뻔해서
    아이에게 이런 말 하는 건 그렇지만 생산재 아닌 소비재, 사치재란 말에 공감하는 중이에요

  • 27. 최후통첩
    '26.3.9 3:57 PM (210.109.xxx.130)

    최후통첩, 상한선 정해놓으셔야해요.

    저도 아빠가 넌 재수란 없다! 못박으셔서 안정지원해서 대학갔고
    대학 졸업하고 사회나가기 싫어서 엄마한테 대학원 말꺼냈다가 택도 없다 소리 듣고 바로 구직활동해서 취직했어요.
    반면에 제 남동생은 밀어준다고 공무원시험 준비로 허송세월만 하다 결국 중소기업행.
    결국 중소기업 갈거였으면 빨리라도 가지. 오냐오냐하다가 돈과 시간만 날렸죠.

  • 28.
    '26.3.9 4:17 PM (116.122.xxx.50)

    주변에 그런 집 많아요.
    눈높이 낮춰 당장 취업하느냐
    좋은 직장 취업할 때까지 계속 시도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해서 참 어려운 문제인데 그러다 영영 백수될까봐 그게 걱정이죠.
    아이 친구들보니 일단 취업부터해서 경력 쌓아 더 좋은 곳 경력직으로 이직하더라구요. 누구나 선망하는 좋은 직장은 신입 뽑는 곳이 거의 없대요.

  • 29. 그러다
    '26.3.9 4:26 PM (222.238.xxx.250)

    취업되는 것도 순식간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 30. 차라리 어릴때
    '26.3.9 4:27 PM (118.218.xxx.85)

    공부가 뒤쳐진게 나아요
    크면서 뒤쳐지니까 더 속상하네요,이럴줄 몰랐는데

  • 31.
    '26.3.9 4:43 PM (220.72.xxx.2)

    그래도 스카이 갈땐 큰 기쁨 줬겠네요 뭐 ......

  • 32. *******
    '26.3.9 5:09 PM (211.219.xxx.186)

    저희 애도 그랬어요.
    같이 스터디 하던 애들 중에 삼성, 현대 가는 애가 나오니 본인이 포기를 못 하고 2년을 취준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돈을 끊으니 처음에는 알바를 하면서 취준.
    조금 지나니 눈을 낮추어 벤처에 취직
    돈을 벌고 경력이 생기니 이직해서 이제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조건이 좋은 회사 다닙니다.

    회사 다니면서 미국 주식도 하고 한국주식도 하고 해서 돈도 꽤 모았더라구요.
    가끔 이런 말 합니다.
    그 때 취준할 때 엄마가 멈춰주어서 그나마 빨리 빠져나왔다고.

  • 33. ㅇㅇ
    '26.3.9 6:53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뽑는 인원 자체가 적어서
    갈수록 더 심해지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거기다 ai까지...

  • 34. ㅇㅇ
    '26.3.9 7:38 PM (61.43.xxx.178)

    다음생에 다시 만나자니요
    부부 사이가 좋은게 어딥니까? ㅎㅎ
    애들 인생 어쩌겠어요
    저도 아직 애들 둘다 졸업은 안했지만
    취업할수 있을까 싶어요 ㅠ

  • 35. ...
    '26.3.9 7:43 PM (1.226.xxx.155)

    카자흐스탄 교민일까요? 아님 뭘까요? 갈등조장하고 조직적 댓글다는 세력은 확실히 있는데..

  • 36. ..
    '26.3.9 9:03 PM (211.58.xxx.158)

    카자흐스탄 교민일까요? 아님 뭘까요? 갈등조장하고 조직적 댓글다는 세력은 확실히 있는데..


    취준생 자녀 없죠
    저런 집들 주변에 얼마나 많은데 무슨 갈등조장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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