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개발
'26.3.8 4:05 PM
(59.1.xxx.109)
싫은 사람도있어요
2. ..
'26.3.8 4:06 PM
(223.38.xxx.132)
있는자의 여유인가보네요
3. ..
'26.3.8 4:06 PM
(211.208.xxx.199)
성격 이상한 여자네요.
한가지가 좋으면 그에 아쉬운 것도 따라올 수도 있으니
이왕이면 좋게 생각하라는건데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사람일세.
4. ..
'26.3.8 4:07 PM
(121.137.xxx.171)
돈보다 추억이 우선인가부죠~
돈은 이미 차고 넘치니.
5. Jj
'26.3.8 4:07 PM
(14.52.xxx.45)
친구 미쳤네요. 오바쌈바에요. 그럼 뭐라고 해줘야 하는건지..저라면 같이 뭐라했을텐데..
6. ..
'26.3.8 4:09 PM
(183.98.xxx.67)
반대로 말했으면 질투한다고 했을듯
7. ᆢ
'26.3.8 4:11 PM
(61.75.xxx.202)
다 사람마다 사정이 달라서 저는 사람 만나면
집,돈 ,주식 ,땅얘기 안하려고 해요
나는 좋게 얘기 한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는 아닌 경우가
종종 있어서 서로 마음만 상하게 되더군요
그런 얘기 안하고
하게 돼도 다른 쪽으로
주제를 돌리니 누구를 만나도 갈등이 없어요
8. ...
'26.3.8 4:12 PM
(211.234.xxx.201)
누구나 인생의 가치가 같은건 아니니까요.
원글님과 친구 미쳤다고 댓글 다는 사람 처럼
로또급 자산 부자가 최고인 사람도 있고
친구는 아닌가부죠.
할아버지 땅에서 주택지어 살 정도면 재개발이
뭐 그리 아쉬운 처지도 아닌듯하고.
다들 돈에 미쳐있다보니...그게 절대적인 기준인줄..
9. .....
'26.3.8 4:15 PM
(222.234.xxx.41)
친구가 자기감정을 같이 얘기했으면 또 그입장도 이해안가는건 아니라서 충분히 이해했을거예요.
진행이 빨라서 이사가야 한단 말만 덜렁 하면 상대방은 어쩌란거죠..제가 궁예도 아니고 짜증나요.
10. 부지
'26.3.8 4:19 PM
(110.12.xxx.49)
넓은집 재개발 들어가면 공시지가로 강제 처분 되던지 별로 이익이 아니에요
작은 빌라 가진 사람이나 좋지
오히려 손해인 경우도 많아요.
거기다가 경기라면서요.
그러면 더욱더 아마 땅 뺏기고 작은 아파트 하나 쥐어주는 꼴일거에요
11. 어머
'26.3.8 4:19 PM
(1.227.xxx.69)
친구가 운을 떼기를 재개발이 좋지 않다 먼저 표현했음에도 원글님이 잘 됐다라고 말한거면 실수하신거고
원글님이 먼저 설레발 치면서 잘됐다 했다면 친구분이 아니다 서운하다 말하면 될걸 어쩌라고 본인 감정을 그런식으로 드러내는거죠?
친구 맞아요?
12. ...
'26.3.8 4:20 PM
(39.125.xxx.93)
원래 집에 돈이 없지는 않을 거 같고
고향이 없어지는 기분이라 섭섭한가 봐요
그래도 쏘아붙이지는 말았어야지 지지배
13. .......
'26.3.8 4:26 P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
거긴 저도 아는데라 아파트 하나받은 정도 아니니 갑자기 다른 얘긴안하셨으면 하고요...친구 동생이 엄청 노력해서 동의서 징구받는데 앞장서고 그랬던건 저도 알고있고 너무 상세한 얘기라 더 얘기는 못하겠고요..여튼 저도 맘상해서 다른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 궁금해서 써봤어요.곧지우긴할거예요
14. ......
'26.3.8 4:28 P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
거긴 저도 아는동네예요. 집은 안큰데 땅이크죠. 마당 뒷뜰 이런게 커요.여튼 수익성엄청나긴하니 갑자기 다른 얘긴안하셨으면 하고요...친구 동생이 엄청 노력해서 동의서 징구받는데 앞장서고 그랬던건 저도 알고있고 너무 상세한 얘기라 더 얘기는 못하겠고요..여튼 저도 맘상해서 다른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 궁금해서 써봤어요.곧지우긴할거예요
15. ᆢ
'26.3.8 4:31 PM
(61.75.xxx.202)
위에 돈얘기 안하는게 낫다고 썼는데요
속사정이야 어떻든 원글님 친구의 태도가 짜증나긴 해요
사람은 나이 들수록 친절하고 너그러워야 하는데
참...
내가 실수 했다고 해도 저렇게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누가 좋아 하나요?
저는 저런 인간은 안만나요
16. ..
'26.3.8 4:32 PM
(223.38.xxx.64)
그러게요
적어도 안 좋을 게 없는 일인데
반응이 좀 그러네요
근데 좋아 죽겠다~이것도 별로고
친구한테 덤덤하게 말하려는 의도가 더 크지 않을까요
17. . . .
'26.3.8 4:32 PM
(175.119.xxx.68)
집에 내려가니
어릴때 놀던 근처 동네 전체를 다 밀어버리고 아파트 단지 들어선다는 이야기 들으니 씁씁하던데 친구분 기분 이해는 갑니다.
엄마아빠 고향도 친척들 다 이사가고 진짜 시골집터만 남아 있는것도 기분이 그렇구요
18. 승질
'26.3.8 4:38 PM
(220.78.xxx.213)
그지같네요
좋지는 않아 서운함이 커서..
이정도로 말하면 될 일을 뭐 그리 면박을
19. ....
'26.3.8 4:38 PM
(115.138.xxx.183)
강제 이주해야 해서 섭섭한데, 그 속도 모르고 자기 기준으로 좋겠다고 오바육바 하면 화 날 수도 있죠. 원글님은 그쪽으로 치우쳐져 너무 많이 나간 듯요.
20. ....
'26.3.8 4:46 PM
(118.235.xxx.139)
친구네가 부자라서 돈 그따위는 신경도안쓰고사나보네요
원글님 잘못이라면 그냥 일반론을 말한것 뿐인데 얻다대고 분풀이 하는거임?
친구도 아니네요
21. 보니까
'26.3.8 4:48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경제적으론 부자되는데 섭섭해서 그래요.
친구네도 오년전인가 서울 15억짜리 상가주택 샀는데
재개발되어 추가분담금 없이 아파트 2채에 상가도 하나 준다는데도
뾰루퉁...지금 15억이면 서울 신축 하나도 못 사요.
재개발 말고는 크거 오를 건덕지도 없어요.
22. 지겨워,,,
'26.3.8 4:49 PM
(5.255.xxx.220)
딱 사춘기 10대 화법 아닌가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을텐데 '아니 난 안좋아..' 라고 하면 되지
"좋아? 좋긴 뭐가 좋아?" 라니..
나이 좀 먹으면서 그동안 나의 짜증 남의 짜증에 질려서 그런지
저는 이젠 그런 화법이 너무 싫어요...
23. 누가
'26.3.8 4:50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쌍팔년도 아니고 민간재개발인데 누가 공시지가로 집을 갖고 가나요,
요즘 다 권리산정가라고 해서 제대로 돈 받아요. 단지 기대한 재개발 거품까지 쳐서 미래의 P까지 얻어 보상금을 막주진 않죠. 억울하면 아파트로 받으면 될 것을...
24. ㅇㅇ
'26.3.8 4:51 PM
(118.235.xxx.224)
원글님은 친구네가 로또급 돈벼락을 맞았다 생각하겠지만
친구는 넓은 땅위의 단독주택을 더 원할수 있죠
집에 대한 가치관이 다른거겠죠
25. 대박맞죠
'26.3.8 4:54 PM
(58.143.xxx.66)
경제적으론 부자되는데 섭섭해서 그래요.
친구도 오년전인가 서울 15억짜리 상가주택 샀는데
재개발되어 추가분담금 없이 아파트 2채에 상가도 하나 준다는데도
뾰루퉁...지금 15억이면 서울 신축 하나도 못 사요. 지금 저 정도면 40억 50억 이상 아닌가요?
그 동네가 재개발 말고는 크거 오를 건덕지도 없어요.
26. ...
'26.3.8 4:57 PM
(39.7.xxx.68)
-
삭제된댓글
쌍팔년도 아니고 누가 공시지가로 집을 패앗아가나요? 옛날 이야기는 그만!! 큰부지 단독주이고 재개발 이주 전인데 현금청산은 권리산정가예요. 감정을 구청과 회사 양쪽에서 하니까 보통 현거래가로 하죠. 대신 거품낀 미래가치까지 프리미엄으로 주진 않아요. 서울은 그래요.
27. ...
'26.3.8 4:57 PM
(39.7.xxx.68)
쌍팔년도 아니고 누가 공시지가로 집을 패앗아가나요? 옛날 이야기는 그만!! 큰부지 단독주이고 재개발 이주 전인데 현금청산은 권리산정가예요. 감정을 구청과 회사 양쪽에서 하니까 보통 현거래가로 하죠. 대신 거품낀 미래가치까지 프리미엄으로 주진 않아요. 서울은 그래요. 돈으로 받기 싫으면 부동산으로 받는데 그게 최고예요.
28. ........
'26.3.8 5:00 PM
(118.235.xxx.69)
친구가 말을 밉게 하네요
사람들이 재개발 된다하면 좋겠다 생각하겠지만
난 이러이러해서 재개발이 된다니 안좋아..
말을 하면 상대방이 아 그렇구나 이해를 할텐데
29. 그게요
'26.3.8 5:00 PM
(211.252.xxx.70)
빌라나 낡은 아파트는 재개발이 좋아요
마당있는 단독은 재개발 언좋아요
이유
내집에서 내 마당 텃밭 가꾸면서 자유롭게 살았는대
이거 없애고 아파트 1개 주거나 두개준다
이게 뭐가 좋나요
마당있는 내집이 좋지
30. ㅁㄴㄹㅎ
'26.3.8 5:05 PM
(61.101.xxx.67)
저요..저 빌라사는데 재개발 싫어요..추억이 더 소중해요
31. ..
'26.3.8 5:05 PM
(211.218.xxx.238)
화법이 별로네요 우리 남편 같은 공감지능 떨어지는 스타일.
상대방이 의도를 좀 파악할 줄 모르고 문장 그대로 받아들이는..
32. ㅇㅇㅇ
'26.3.8 5:15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사정 미주알 고주알 공유하고
화제에 올리고
가치 판딘하고
원글이 별로입니다
그 댁 재개발이 무슨 횡재인양
이렇게 인커넷에까지 올리는 거 보면
답 나오죠
그냥 모른 척 하면 될 일을 웬 오지랖인지
친구는 맞나요?
이런 지인이 무슨 일만 있으면 신고하고 그러는 거예요
33. ㅇㅇㅇ
'26.3.8 5:16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사정 미주알 고주알 공유하고
화제에 올리고
가치 판딘하고
원글이 별로입니다
그 댁 재개발이 무슨 횡재인양
이렇게 인터넷에까지 올리는 거 보면
답 나오죠
그냥 모른 척 하면 될 일을 웬 오지랖인지
친구는 맞나요?
이런 지인이 무슨 일만 있으면 신고하고 그러는 거예요
왜 남의 집 일을 여기저기 떠벌리는 건지 궁금합니다
34. ...
'26.3.8 5:16 PM
(1.235.xxx.222)
여기서 취향이 어떤지는 상관없고요,,, 그 친구분 참 별로네요. 보통 그렇게 말하면 ..난 단독이 좋아서 재개발 하는 게 싫어.. 라고 할 텐데요. 그럼 그럴 수도 있겠다. 그렇게 대화가 오가는 거지 왜 저런 반응일까요? 원글님을 무시하는 듯
35. ㅇㅇㅇ
'26.3.8 5:18 PM
(118.235.xxx.187)
남의 집 사정 미주알 고주알 공유하고
화제에 올리고
가치 판딘하고
꼬치꼬치 묻고
원글이 별로입니다
그 댁 재개발이 무슨 횡재인양
이렇게 인터넷에까지 올리는 거 보면
답 나오죠
그냥 모른 척 하면 될 일을 웬 오지랖인지
친구는 맞나요?
이런 지인이 무슨 일만 있으면 신고하고 그러는 거예요
왜 남의 집 일을 여기저기 떠벌리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재개발 여부와 관계없는 주제를 이야기하세요
원글 오바에 황당…
36. ㄴㄱ
'26.3.8 5:34 PM
(58.236.xxx.207)
저 서울 강북에 빌라살아요
재개발한다고 동의하라고 전화오고
찾아오고해요
재개발 싫어서 동의 안해주고있어요
그래도 친구가 잘된거아니야라고하면
저런식으로 절대 말안해요
내사정은 이래서 나는 싫다라고하지 왜 저런대요
친구가 아니라 자기 시녀라고 생각했나?
니가 뭔데 건방지게 가타부타 말을해 이런건가요?
37. ....
'26.3.8 5:38 PM
(222.234.xxx.41)
ㄴ 재개발얘긴 제가 꺼낸것도 아닙니다. 제가 기분나쁜건 자기 화를 저에게 풀은 친구 오바 화법에 화가난건데요. 제 친구세요? 본인이 오바화내고선 제가 오바했다고 황당하다고하네요ㅋㅋ 여튼 남의집 일 저도 쓰고싶진 않고 물어본적도 없습니다. 왜 자기가 말꺼내놓고 화내고 난린지..앞으로 저한테 그런 얘기꺼내면제가 화낼거예요. 부모님 재산이니 알아서 하시겠지 나한테 말하지마 하고요. 그리고 개인이야기들이있어서 곧 지울게요
38. 혹시
'26.3.8 5:39 PM
(58.235.xxx.48)
큰 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귀찮기만 하고 남는게 크지 않아서
성질이 났나? 암튼 성격은 까칠하네요.
39. ㅎㅎ
'26.3.8 5:42 PM
(211.202.xxx.123)
친구같은 화법 어떤건지 알아요.
그냥 난 이러이러해서 싫다 돈도 싫고 이대로 살고싶다 하면 되지 발끈하기는 ㅎ
보통사람들은 재개발되면 좋아하니까 부럽다는 말들을 많니 하 죠
40. kk 11
'26.3.8 5:53 PM
(114.204.xxx.203)
싫어도 친구에게 화낼 일은 아니죠
이상한 시람입니다
41. 연막
'26.3.8 6:54 PM
(211.208.xxx.21)
치는 거죠 뭐
대박나서 좋겠다 그러면 응 좋아 이렇게 되면
니가 한턱쏘라 어째라 이런 소리
원천 차단하고 죽는 소리 하는거죠뭐ㅠㅠ
42. ㅇㅇㅇ
'26.3.8 7:23 PM
(118.235.xxx.37)
ㄴ 재개발얘긴 제가 꺼낸것도 아닙니다. 제가 기분나쁜건 자기 화를 저에게 풀은 친구 오바 화법에 화가난건데요. 제 친구세요? 본인이 오바화내고선 제가 오바했다고 황당하다고하네요ㅋㅋ 여튼 남의집 일 저도 쓰고싶진 않고 물어본적도 없습니다. 왜 자기가 말꺼내놓고 화내고 난린지..앞으로 저한테 그런 얘기꺼내면제가 화낼거예요. 부모님 재산이니 알아서 하시겠지 나한테 말하지마 하고요. 그리고 개인이야기들이있어서 곧 지울게요
—
친구냐 물으면서 부들대는 거 보니
미주알 고주알 입싼 원글 맞나 보네요
남의 집 일 인터넷에 이미 써놓고 발뺌하는 꼴하며
이런 부류 주변이 있으면 피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