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한쪽눈의 절반이 세로로 장막이 시꺼멓게 쳐져 시야가 안보였어요. 그때 그게 뭔지도 모르고 왜이러지 이상하네하고 그냥 잠들었고 아침에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정상 생활.. 아마도 5년은 된듯 해요. 최근에 방송에서 응급상황인 망막박리 증상이라는걸 알았어요. 안과가서 정밀검사라도 해야할까요? 최근에 다른걸로 안과가서 의사가 기계로 들여다봤을때도 별 얘기 없었어요.
몇년전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한쪽눈의 절반이 세로로 장막이 시꺼멓게 쳐져 시야가 안보였어요. 그때 그게 뭔지도 모르고 왜이러지 이상하네하고 그냥 잠들었고 아침에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정상 생활.. 아마도 5년은 된듯 해요. 최근에 방송에서 응급상황인 망막박리 증상이라는걸 알았어요. 안과가서 정밀검사라도 해야할까요? 최근에 다른걸로 안과가서 의사가 기계로 들여다봤을때도 별 얘기 없었어요.
다른 이유로 잠깐 시야가 없어졌던 거지 그게 망막 박리는 아니었을걸요
일시적으로 신경이 잠깐 나갔다 들어왔다거나...
5년 전 망막 박리를 지금까지 방치했다면 지금 실명상태일 겁니다
망막박리 인지 아닌지는 검사 받아 보셔야 알아요.
저도 양쪽 눈이 그런 증상 있었고 광시증, 비문증까지 있어서 아산병원까지 가가 검사 받았는데 이상 없었어요.
약 넣고 동공을 키워서 보는 검사로 제대로 받으세요.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잖아요.
저는 나이 들어 망막질환을 앓고 삶의 질이 곤두박쳤어요.
망막박리는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건 아니라서요. 안과정밀검진을 받아보세요
산동검사는 의사가 하자고 안하며는 안해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