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돌리다 백종원씨가 술빵 실패하는 영상을 봤네요.
그 뒤로 어디선가 술빵 냄새가 납니다.
만들어볼까요?
잘할수 있으려나
채널돌리다 백종원씨가 술빵 실패하는 영상을 봤네요.
그 뒤로 어디선가 술빵 냄새가 납니다.
만들어볼까요?
잘할수 있으려나
저라면 그냥 4천원짜리 술빵 하나 사다 먹을랍니다
그럴까요?
일만 커지겠죵
도전해보세요!!!
심심하다기보다
사부작거리는걸 좋아하긴해요.
부탁해요^^^^
저번에 술빵 도전했다가 재료비날리고 하루종일 부엌에서 동동거리고 고생했어요
저라면 그냥 사먹겠습니다
속초가서 먹은 술빵생각나네요
원래 술빵좋아했는데 먹으면 늘 기대같지않아
어려서 추억이 잘못된건가 했는데
속초에서 사먹은 술빵이 진짜 맛있더라구요
전 궁금한건 다해보자주의라
한번 해보세요 권합니다
미련이나 아쉬움 자체가 사라지니까요
해봤는데 그리 어렵진 않았어요
도전해 보세요.
만들기 쉬워요.
저도 술빵 좋아해서 얼마전 시도했는데
발효까지 잘 시켰거든요
근데 반죽이 너무 질게돼서 실패했어요ㅠ
술빵 실패. 스콘은 구워도 술빵 늘 실패
사먹는건 달아서 싫음
저도 먹을 사람도 없는데 따라해서
맛도 없고 재료비만 더 쓰고..
그냥 한 개 사 먹는거 추천이요
막걸리 900미리나 1리터 한병 사서
큰 락앤락통에 설탕 반대접 넣고 밀가루 500그램 반죽하세요.
뻑뻑하면 물이나 우유
섞어서요. 김치전 보다 되직하게
건포도나 크랜베리, 건자두 등 있음 넣고 없음 강낭콩이나 밤콩
전자렌지에 돌려서 넣고
손으로 휘저으면서 20분쯤 섞어준 다음
뚜겅닫아 따뜻한 방에 방치 2시간
그후 공기 빼서
찜솥에 키친터올 깔고 찌면 대충 크게 부풀진 않아도 먹을만한
술빵됩디다.
제 입맛에는 파는 술빵은 어릴 적 먹었던 맛과는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한 때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너무 잘 되서 매일 공장돌려서
주변사람들에게 퍼주던 시절.그립네요
좀 크게 만들어서 잘라구운 후 샌드워치빵으로도 애용했는데
쫄깃한 치아바따 맛이랄까..
이 글보니 한벅 다시 만들어볼까봐요!
겨우 뺀 살 또 찌믄 앙되는뎅ㅜ
믹스제품 많이 팔아요. 저는 그거 10kg짜리 포대로 사서 페트병에 소분해 놓고 씁니다. 쌀가루도 사서 냉동해 놓았고, 팥배기, 완두배기, 강낭콩배기도 사서 소분해서 냉동시켜놓고 떡, 증편, 술빵, 공갈빵, 호떡 등등 생각나는대로 만들어요.
덜 달게 먹으려고 먹으려고 시작한건데 자주 먹는 부작용이...ㅎㅎ
대신 시판되는 과자나 빵, 떡 등은 안 사먹어요. 설탕도 따로 안넣고 단맛은 오직 소량의 콩배기들로만 채웁니다.
만드는 방법은 주로 유튜브 따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