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는 아주 살짝외곽 12년차이고
살기엔 편해요
전세는 8년차 정도인데 커뮤니티 잘돠어있어서
사람들니 좋아해요
전세살면러 투자하고 2-4년뒤에 자가에 들어가는거 생각중이신데
거주안정성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60대 후반이라도 아직 젊어서 괜찮을까요
자가는 아주 살짝외곽 12년차이고
살기엔 편해요
전세는 8년차 정도인데 커뮤니티 잘돠어있어서
사람들니 좋아해요
전세살면러 투자하고 2-4년뒤에 자가에 들어가는거 생각중이신데
거주안정성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60대 후반이라도 아직 젊어서 괜찮을까요
둘다 좋아보여요
투자해서 까먹으면요?
투자가 성공만 있나요.
님이 부모님 돈으로 투자 하려고 하는 생각인가요???
60 넘으니 이사가 쉽지 않아요.
전 신혼때부터 자가로만 살았는데
방랑벽이 있는지 5년정도 살고나면 지겨워서
싹 정리하고 이사다녔거든요.
작년에도 싹 정리하고 이사를 했는데
이사온 새집이 정리가 안되네요.
힘이 부쳐서...
오늘도 늘어놓은 집 쳐다만보고 있음...
저 이제 60됐고
이 집 이사온 2년 전에 느꼈어요
다음엔 본가로 들어가든 팔고 다른집 사든
이사 고만 다녀야겠다...
싫증나서 거의 2-4년마다 이사 다니면서
30년 살았는데 이젠 정착?하려구요 ㅎㅎ
60후반에 자가도 없이 투자를요?
60후반에 새동네 가서 새로운 사람들 사귀는거 힘들어요
지금이라도 안정적으로 쭉 사는게 좋아요
커뮤니티도 텃세 있더군요
성공했어도 나이들어 감 떨어지고
여차하면 감당 못하게 될 텐데요. 젊으니 손해나도 벌면서 버티는 거지.
글이 분명치 않네요. 전세인데 계속 살고 싶은데 전세니까 나가야 하고
그 시기를 묻는 건가요? 자가 팔아 전세 있는 곳에 평수 줄여 구매하고
짐 정리도 하는 게 좋아요. 요즘 나이를 판단할 때 어려운 게
예전보다 나이 숫자에 비해 몸은 젊고 오래 사는데
그렇다고 진짜 젊은이마냥 몸이 펄펄한 건 아니고 좋은 직장은 안돼요.
좋은 직장은 40대에 나오기도 하고. 그렇다고 식당 경비 청소 힘들죠.
제 주변에 두 경우는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작은 평수 구매를 했고
살림 바꾸고 이사하느라 1천만 원 정도 추가로 들었어요.
다른 한 경우는 자가를 월세 주고 당신들도 그 돈으로 월세 사세요.
다만 더 나이 들면 아무리 월세라도 집주인이 나가달라는 경우가 있어
그걸 고민 중이시더라고요. 요즘 노인들은 이미 도시에서 자란 세대라
예전처럼 시골 귀농하고 이런 게 어려워요. 병원 마트 문화시설 있고
교통 편리해야 운전 안하고 외출할 수 있다고요. 경기 전철노선 보고
병원 마트 대단지 순으로 살펴보세요. 새로운 곳 이사도 괜찮아요.
근데 아파트커뮤니티가 중요한가요..??
지금 사는 동네를 벗어나는게 괜찮으면 저는 이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가로 가는게 나을거같아요. 일부 현금 들고 있고요.. 전세로 가고 투자는 매우 위험 ㅠㅠ 70넘어서 투자실패하면 스트레스 어떡할거예요...
무슨 투자요...
그냥 자가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