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홍금보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용두사미가 많았던 시리즈물들만 많았는데
간만에 끝까지 쫄깃쫄깃 재밌는데 너무 진도를 빠르게 빼서
오히려 아쉽네요
누구하나 심지어 아역까지 연기 구멍도 없고
한2주정도 더 나올 분량이겠던데 너무 아쉬워요
오늘밤에 꼭 본방 시청 해야겠어요
넷플 홍금보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용두사미가 많았던 시리즈물들만 많았는데
간만에 끝까지 쫄깃쫄깃 재밌는데 너무 진도를 빠르게 빼서
오히려 아쉽네요
누구하나 심지어 아역까지 연기 구멍도 없고
한2주정도 더 나올 분량이겠던데 너무 아쉬워요
오늘밤에 꼭 본방 시청 해야겠어요
끝까지 쫄깃쫄깃 재밌어요
태풍상사 너무 실망을 해서리...
박신혜가 작품복도 있고 잘하기도 하네요
이덕화 그 나이에도 대단하다 싶어요, 피부는 좀 별로지만
가족이 다 볼수 있고
진짜 편하게 볼수 있고
정의가있고 따뜻함이 살아 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출연진 전부 호감입니다
박신혜는 작품을 잘 고르네요
박신혜꺼는 다 봤어요
봄이도 너무 귀엽죠?
다들 연기 잘하고.
오늘 막방이라니 아쉽네요.
어제는 차부장의 줄바꿔타기 꿀재미.
잠깐 잠깐 나오는 진짜 홍장미도 연기 구멍이 아님. ㅎ
박신혜는 물론이고 고복희 하윤경 너무좋아.
어제 15부가 특히 더 재밌었죠
저도 차부장 잽싸게 줄 바꾸는 거 보고 깔깔깔 웃었어요.
얍삽의 최고봉
왜 제목을 맘대로 바꾸시나요
오늘이 막방이어요?
이런ᆢ그거 보는 낙으로 주말 기다렸는데요
송주란실장 무서웠어요
진짜 연기잘해요
꼼꼼한 대본
성실한 연기
시간 안 아까워요
어제 고복희 우는듯 웃는 표정연기 넘 좋았어요.
이덕화도 목소리가 진짜 쩌렁쩌렁해요.
다들 연기 최고.
차부장, 윗사람 방 가면 90도 인사하고 그 자세로 쭉 걸어들어가는거 너무 웃겨요.
김원해씨랑
하다못해 그 얄미운 금감원 동기까지 연기가 정말 맛깔나요.
태풍상사 같이 산만한 고구마가 아니고 매 회차 깔끔한 사이다 정말 속 시원하고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차부장 진짜 너무 웃겨요 ㅋㅋㅋ 밉상이었는데 ㅋㅋ
전 고복희 넘 연기를 잘 해서
좋아요. 표정연기가 압권.
앞으로 여러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더더더 흥하시길..
저도 보고있는데 재밌어요~~
너무 잼있어요
오늘 막방 아쉽네요
요즘 용두사미 드라마 왜들 거런 거에요?
작가가 여러명인가요?
ㅎㅎ
저도 이 드라마 보면서 과거 용두사미 작품들하고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태풍상사보고 화났는데ㅋㅋ
미스 홍은 재밌더라구요
조연들 연기도 좋고
알벗은 무슨 남자 속눈썹이 그리
촘촘하고 그윽하니 이쁜지ㅜ
고복희도 얄밉게 연기 잘하고 이뻐요
노라도 귀엽
봄이도 귀엽
끝나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