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언젠가부터 뒤에 타라는데요.

조회수 : 23,671
작성일 : 2026-03-08 10:34:52

옆자리는 비우고 가고 뒤에 타래요.

저도 아이도요.

그냥 혼자있고 싶고 말하기 싫은걸까요?

심리가 알고 싶어요.

IP : 211.234.xxx.24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ㅃ ㅃ
    '26.3.8 10:36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남편 마음을 어찌 아오리까
    물어봐요 왜???

  • 2. 그게
    '26.3.8 10:38 AM (106.101.xxx.132)

    옆자리에 앉으면 빽미러를 가려서 저도 애들은 뒤에 타라고 합니다

  • 3. 저두
    '26.3.8 10:39 AM (121.185.xxx.210)

    애들이나 남은 뒤에 타라고 해요.

    남편만 옆에 태우고

  • 4. ..
    '26.3.8 10:39 AM (211.208.xxx.199)

    혼자 차 몰고 다니다가
    옆에 누가 앉으면 답답한가보죠.
    애랑 뒤에 앉아 같이 오순도순이 더 좋지않아요?
    신혼도 아니고 남편 옆자리를 고집할 필요가 있나요?
    운전에 신경만 쓰이죠.

  • 5. zzzz
    '26.3.8 10:40 AM (118.235.xxx.143)

    당연 애는 뒤에태우죠

  • 6. .ㆍ
    '26.3.8 10:40 AM (61.255.xxx.48)

    조수석에서 시끄러우면 운전 방해돼서 그런걸까요
    리액션이 너무 크거나

  • 7. ...
    '26.3.8 10:42 AM (121.133.xxx.158) - 삭제된댓글

    방에 혼자 있고 싶은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 8. ㄱㄴㄷ
    '26.3.8 10:42 AM (123.111.xxx.211)

    저도 누가 옆에 있으면 운전할 때 부담스럽더라구요
    지인 태울 때 뒤에 타라 해요

  • 9. ...
    '26.3.8 10:45 AM (121.133.xxx.158)

    저는 결혼 후 아이 없을 때는 둘이 있는 게 좋았고 그랬는데 애 있고 애한테 치이니 다 귀찮고 진짜 혼자 있고 싶더라구요. 다르 걸 떠나서 남편이 정신적으로 쉬고 싶나봐요. 제가 그랬던 거랑 똑같아요.

  • 10. 강아지 카시트가
    '26.3.8 10:45 AM (119.207.xxx.80)

    조수석에 있어서 남편 탈때 그냥 뒤에 타라고 했는데
    참 편하고 좋네요ㅎ

  • 11. 우리아버지
    '26.3.8 10:46 AM (61.105.xxx.14)

    혹여 사고나면 조수석이 제일 위험하다고
    항상 엄마 뒷자리에 태우셨어요
    혹시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 12. 그냥
    '26.3.8 10:47 AM (218.154.xxx.161)

    의미없음. 저는 짐이 있거나 가방 있으면 뒤에 타는
    거 좋고 다른 차 잘 안 보이고 경차다 보니 느낌상 옆에 누가 있으면 차가 잘 안 가는 느낌이라 뒤에 타라고 해요.
    제 가방이나 짐도 옆자리에 두는 게 편하고..
    평소엔 출퇴근용으로 저만 타서 그런가봐요

  • 13. ㅡㅡㅡ
    '26.3.8 10:48 AM (180.224.xxx.197)

    궁예하지말고 물어봐요

  • 14. 원글
    '26.3.8 10:49 AM (211.234.xxx.24)

    지인이면 그럴 수 있죠.
    애는 성인이에요.
    애는 그렇다 쳐도 보통 배우자는 옆에 타쟎아요.
    아주 귀찮은듯이 뒤에 타라고..

    어쩌다 제차 탈때 남편이 옆자리 타거든요.
    가족행사나 뭐할땐 아무래도 남편차 타는데 저러네요.

  • 15. 원글
    '26.3.8 10:50 AM (211.234.xxx.24)

    물어본적 있는데 대답 회피..

  • 16. ...
    '26.3.8 10:51 AM (106.101.xxx.90) - 삭제된댓글

    애가 어리면 일부러 애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겠는데
    성인이라고 하니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 17. 맥락
    '26.3.8 10:59 AM (59.7.xxx.113)

    맥락이 중요하죠. 최근 들어 부부 사이에 대화가 줄었거나 말을 자꾸 툴툴거리거나 그런 태도가 시작되었다면 연장선상에서 봐야죠

  • 18. ..
    '26.3.8 11:02 AM (182.209.xxx.200)

    전 옆자리 누구 타면 거울 가려서 불편하던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다음에 원글님 차 남편이 탈 때 귀찮은 듯이 뒤에 타라고 해보세요. 왜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마시구요.

  • 19. 권태기
    '26.3.8 11:03 AM (121.136.xxx.30)

    생기면 배우자가 뭘해도 싫대요 거리두고싶고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던데 남자도 생기겠죠 참아 넘기면 다시 사이좋아진다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수밖에요

  • 20. ㅇㅇ
    '26.3.8 11:05 AM (180.228.xxx.194)

    그냥 옆에 있는게 귀찮나보네요.
    말 시키는 것도 싫고.

  • 21. 원글님
    '26.3.8 11:09 AM (211.206.xxx.191)

    댓글에 답이 있네요.
    귀찮은 듯 뒤에 타라고.

    님 차에 남편 타면 똑같이 해주세요.
    귀찮은 듯 뒤에 타라고 말하세요.
    왜그러냐고 물어 보면 똑같이 대답하지 말고.

  • 22. ㅎㅎㅎㅎ
    '26.3.8 11:09 AM (220.72.xxx.2)

    운전할때 네비역할 하시는건 아닌지.....
    옆에서 훈수 두면 타는게 싫죠

  • 23. ...
    '26.3.8 11:12 AM (58.145.xxx.130)

    근데 원래 뒷자리 태우는 건, 상석에 높은 사람 대접하는 건데요 ㅎㅎㅎ
    물어도 대답도 안해주면 그냥 남편이 이제 나를 여왕마마 대접하나보다 하고 넘기세요
    운전자 조수석이 상석이 아니예요

  • 24. ㅇㅇ
    '26.3.8 11:25 AM (211.36.xxx.214)

    만약에 사고 크게나면 조수석에 있는 사람 이 많이 다쳐요 죽을수도 있고요 그래서 가족이든지 애들은 뒷좌석에 태웁니다

  • 25. 솔직히
    '26.3.8 11:44 AM (141.153.xxx.15)

    생각해서 뒤에 타라는건 아닌거 같아요.
    님이 옆에 앉는거 싫다는 거잖아요.

  • 26. Bkbi
    '26.3.8 11:48 AM (1.234.xxx.233)

    직접적인 계기가 뭐든? 어쨌든 본질은 애정 식은 거죠 뭐 붙어있는게 싫은 거니

  • 27. 싫든 말든
    '26.3.8 11:53 AM (218.153.xxx.21)

    뒤에 타는 사람도 더 편해요.간식 안챙기고 졸릴때 말 걸어주지 않아도 되고...

  • 28. ㅡㅡ
    '26.3.8 11:5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전 제가 뒤에타요
    운전할때 산만하고
    앞차에 바짝 붙고 급브레이크에
    보고있음 신경쓰이고 피곤하고 화나서요

  • 29. 둥글게
    '26.3.8 12:19 PM (180.228.xxx.184)

    저도 뒤에 타라해요.
    옆자리는 아무래도 덩치 있음 움직일때 사이드미러 잘 안보이고 옆차선 잘 안보여서 신경쓰여요.

  • 30.
    '26.3.8 12:20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남편분 원글남차 탈 때마다 무조건 뒷자리 앉으라고 하세요. 역지사지 해봐야 알죠. 그리고 왜 그렇게 하라는건지 물어보신적 이있나요?

  • 31. 나쁜놈인디
    '26.3.8 12:32 PM (61.253.xxx.135)

    아내 차 탈때는 조수석 터억 하니 자기 편할때로 타면서
    본인차에 아내나 자녀가 탈때는 뒷자석 가라니
    나쁜놈 제기준 별로인 남자네요
    몇 몇분들처럼 뒷자석이 안전하니 뒤로 타란다
    이건 가족 생각하는 분 일 경우 그런거고요

    아주 귀찮은듯이 뒤에 타라고..물어본적 있는데 대답 회피..
    이분 남의편은 싫어서인거 같네요
    그리고 뒷자석이 상석이라고는 하는데
    저는 항상 옆자석 조수석과 운전석이 젤 편하든데요
    왜 뒷자석이 상석인지 모르겠다는

  • 32. ㅡㅡ
    '26.3.8 12:33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꼴보기 싫어서?
    기분 나쁠거 같아요.

  • 33. 혹시
    '26.3.8 1:06 PM (175.209.xxx.58)

    작은 일에도 깜짝깜짝 놀라시는 타입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옆에 탔었는데
    그 사람 때문에 제가 놀라서 스트레스였어요.
    옆차 조금만 붙어서 호들갑스럽게 놀라고
    우회전하라면서 창문 두들기고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어요

  • 34. =+
    '26.3.8 2:04 PM (222.118.xxx.126)

    1. 사고 일어나면 제일 취약한 자리.
    2. 귀찮거나 걸리적 거려서.
    3. 그냥.

    대부분 1번 아난가요?

  • 35. 내용상
    '26.3.8 2:06 PM (223.38.xxx.242)

    딱 봐도 생각해준거겠어요?
    거추장스러운거죠 님도 다행히 차가 있으니
    똑같이하세요 뒤에타셔~

  • 36. ㅌㅂㅇ
    '26.3.8 2:15 PM (182.215.xxx.32)

    그런 질문에 대한 대답도 받을 수 없는 관계 회의감이 드네요

  • 37. . . .
    '26.3.8 2:19 PM (180.70.xxx.141)

    다들 맥락맹 들 이신건가

    남편이 원글님이 옆에 앉는것이 싫은거잖아요
    그러니
    왜그러냐 물었을때 말 끝을 흐리지

  • 38. ...
    '26.3.8 2:5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나는 자발적으로 뒤에타는데
    운전석 바로뒤가 제일 안전하잖아요

  • 39. 운전자 입장
    '26.3.8 3:43 PM (211.234.xxx.35)

    신경쓰여요.

    특히 둘다 운전 가능하면 나도 모르게 조수석에서 충돌상황.등에 소리를 내고 있다라구요.
    (이미 운전자는 인지하고 있었는데도)

    저도 저 운전할때는 누가 되든 뒤에 앉는게 편해요

  • 40. ..
    '26.3.8 3:48 PM (211.212.xxx.177)

    예전에 한혜진이 나얼하고 사귈때 나얼이 한혜진한테 뒷좌석에 앉으라고 해서 서운했다고 한적이 있는데 그 후에 얼마 안가서 헤어지더라구요.. 말 많이 해서 귀찮아서 그랬다나... 암튼 굳이 뒤에 앉으라는건 싫다는 표시죠 뭐

  • 41. 뻔하죠
    '26.3.8 3:56 PM (180.71.xxx.214)

    옆에 앉는게 싫은건요

    운전에 방해
    옆에있어도 도움안됨
    잔소리나 쓸데없는말
    운전하다 욕나올일 많은데. 옆에서 욕하지 마라
    뭐 왜끼냐 왜 가속하냐 천천히 가라. 그런거 아니에요 ?
    그마저도 이유 없음 옆에 있는거 자체가 싫은거겠죠

  • 42. 원글
    '26.3.8 4:04 PM (203.170.xxx.114)

    맥락맹.. 새로운 단어 알았네요.ㅎ
    싫어서 귀찮아서인건 알겠는데 좀더 속내를 알고 싶어 올렸어요.
    이건뭐 화내기도 뭐해요. 얼마나 웃겨요.
    당분간은 같이 어디 갈 일을 안만들고 두고 보렵니다.

  • 43. ..
    '26.3.8 4:10 PM (211.197.xxx.169)

    언젠가부터.. 걸리네요.
    부부관계는 괜찮으신거죠?
    애인들 질투 많아, 옆에 앉히지 말라고 하고
    잠자리도 하지 말라고 조종하거든요.
    혹시 모르니, 잘 살펴보세요.
    아님 다행이구요. 그런 사례 많아요.

  • 44. 그냥
    '26.3.8 4:33 PM (1.242.xxx.150)

    님 앉고싶은대로 앉으세요. 이게 남편이 하라는대로 할 일인가요

  • 45. ...
    '26.3.8 4:33 PM (175.119.xxx.68)

    글 보자마자 여자 있나 생각부터 드네요

  • 46. ..
    '26.3.8 4:53 PM (211.252.xxx.157)

    저도 바람피우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들어요

  • 47. 이유는 하나죠
    '26.3.8 5:01 PM (220.117.xxx.100)

    누가 생겨서 님이 싫어졌거나 누구랑 상관없이 님이 싫어졌거나...
    결론은 남편은 원글님이 싫어진거
    옆자리만큼 자신 가까이에 있는게 싫은거죠
    왜 남편이 그러고싶은지 이유는 원글님이 아실거예요
    좋으면 뒷자리에 앉더라도 앞에 앉으라고 권하고 또 권합니다

  • 48. 옆에서
    '26.3.8 5:03 PM (221.141.xxx.32)

    잔소리하거나 말을 많이해서 운전에 방해가 되거나
    암튼 옆에 앉는게 싫은 이유를 원글님 말고 누가 알겠어요
    대답회피하는건 말해봐야 싸우기 싫어서겠죠

  • 49. ㅇㅇ
    '26.3.8 5:06 PM (211.36.xxx.248)

    남편은 아니지만 전 엄마가 운전하시는데 40줄인 저 뒤에 타라고 해요 ㅋㅋ운존 베테랑이신데....걍 운전에 방해되는듯

  • 50. ...
    '26.3.8 5: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옆에 앉아있어야 좋지
    뒤에 앉으면 더 신경쓰이는거 아녀요?

    앞좌석 앞으로 쫙밀고 뒤에서 널널하게 타고 가세요.

  • 51. 앞자리가
    '26.3.8 6:15 PM (121.173.xxx.168)

    더 편한데 왜 뒤에 앉으라고 해? 싫어~~ 라고 말을 해보세요
    왜그런지 얘기해주겠죠

  • 52. ㅇㅇ
    '26.3.8 6:54 PM (180.71.xxx.78)

    옆자리 비우면 짐도 놓고 편하잖아요
    별이유 없을거같은데

  • 53. ...
    '26.3.8 7:15 PM (125.131.xxx.37)

    제가 가족 중에 꼴보기 싫은 사람 있어서
    방에서 나가려다가 그 사람 있으면 방문 닫고 도로 들어와요.
    그 사람이 자기 방으로 들어가면 그 때서 나갑니다.
    그냥 눈 앞에 보이는 게 싫고 옆에 있는 게 싫어요.

  • 54. ..
    '26.3.8 7:17 PM (121.149.xxx.122)

    따로 앉히는 사람이 생겼나 그생각부터 나는데ᆢ
    음ᆢ상당히 불쾌하겠어요ㆍ

  • 55. 다른사람
    '26.3.8 7:23 PM (223.38.xxx.81)

    저도 따로 앉히는 사람 생겨서 그런거 아닌지 생각이...

  • 56. 제목보자마자
    '26.3.8 8:07 PM (213.219.xxx.42)

    그 자리 새 주인이 생겼나... 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지금부터 물밑작전처럼 조용히 관찰과 증거 수집을

  • 57. ㅇㅇ
    '26.3.8 9:07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운전미숙한 여자들우 옆자리 누가타는거 불편할수 있다쳐도 남편이 아내한테 뒤에 타라고 하는건 처음들어봐요 와이프가 옆에 있는게 좋지않다는건데 많이 서운하실듯요

  • 58. llll
    '26.3.8 9:08 PM (223.38.xxx.176)

    운전미숙한 여자들은 옆자리 누가타는거 불편할수 있다쳐도 남편이 아내한테 뒤에 타라고 하는건 처음들어봐요 와이프가 옆에 있는게 좋지않다는건데 많이 서운하실듯요

  • 59. .....
    '26.3.8 9:50 PM (121.185.xxx.210)

    여자가 생겨서
    그 여자만 앉게 하려고ㄱ유력하네요

  • 60. 혹쉬
    '26.3.8 10:01 PM (223.38.xxx.21)

    조수석 좌석이 움직인걸 원글님에게 들킬까봐?
    남편이 친구들 태우고나면 평소 제 체형에 맞춰진 시트가 다르게 바뀌어 있어서 다시 교정하거든요.
    넷플 수사물을 좋아하는 아줌마예요...ㅎ

  • 61. 바람?
    '26.3.8 10:57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자리에 새주인이 생긴듯합니다
    아마 그 새주인이 와이프 앉하지말라고 한듯요
    와이프를 뒤에 타라고한다? ㅠㅠ
    저희집은 조수석 자리 움직인적많아요
    회사직원들이랑 밥먹으러가면서 태워서요
    자리 움직였네? 하면 으응~하고 대답해요

  • 62. 이상해요
    '26.3.8 10:59 PM (175.116.xxx.138)

    뒷자리에 앉으면 왜 그래? 하는게 정상적인 반응이죠
    앞자리에 앉지마라~?
    맘에 든 누군가가 생겼나보네요
    앞자리 사수하셔야죠~~~~

  • 63. ..
    '26.3.8 11:29 PM (221.139.xxx.124)

    따로 타고사세요 깔끔 해결
    한 공간에서 묘하게 기분 나쁜게.더 신경
    쓰이고 거슬리니까요

  • 64. ///////////
    '26.3.8 11:57 PM (49.1.xxx.141)

    애인들 질투 많아, 옆에 앉히지 말라고 하고
    잠자리도 하지 말라고 조종하거든요.
    //////////
    소오름 쫙.
    이거네.. 이거다.

    하여튼 밥도 겸상 안할정도인데요. 할배짓거리...
    그래도 어디 좋은데 가려면 남편 옆에 꼭 데리고 다닙니다.
    단 한 번도 옆자리에서 내팽개친적 없어요.
    쎄~하네요.

  • 65. 애가
    '26.3.9 12:28 AM (125.178.xxx.170)

    성인이면 오랜 기간 옆에 탔을 텐데
    많이 이상하네요.
    저라면 기분 나쁘다고
    확실히 얘기하고 물어보겠어요.

    이유는 당연히 얘기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 66. ㅇㅇ
    '26.3.9 12:34 AM (1.235.xxx.70)

    저도 애도 남편이고 다 뒤에 타라고 해요.
    조수석에 가방도 둬야하고 옆에 누가 타고 있으면 답답해요.

  • 67. 저두요
    '26.3.9 7:22 AM (39.7.xxx.123)

    그 자리 새 주인이 생겼나... 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지금부터 물밑작전처럼 조용히 관찰과 증거 수집을222222

  • 68. ....
    '26.3.9 7:28 AM (211.168.xxx.164)

    님 운전면허 없으시죠? 저도 운전못할때는 잘 몰랐는데요
    운전을 오래 하다보니 운전자에게 배려없이 마구 행동하는 사람이나 내 차에 타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무조건 뒷자리에 태우거나 아예 태우지 않습니다. 지금 남편은 님이 불편하신 거에요. 남편이라고 해서 아내를 일방적으로 배려하란 법은 없으니 님이 운전을 직접 하시는게 나으실거에요

  • 69. 가나다인
    '26.3.9 9:26 AM (96.55.xxx.56)

    댓글에 답이 있구만요. 운전자에세 잔소리나 지적질로 운전에 방해되던지, 앉아서 옆차선 봐주거나 주위 살펴주지 않고 지 할일만 하면 운전에 도움이 전혀 안되던지..

  • 70. 멀미대장
    '26.3.9 9:27 AM (221.155.xxx.129)

    나이드니 뒤에 타면 멀미난다고 앞자리 사수하시면 어떨까요? 제가 실제로 멀미대장이라 제가 운전하던지 아니면 조수석 타야 하거든요.
    앞자리 비워두는 이유는 차차 알아보세요.

  • 71. 흠..
    '26.3.9 9:41 AM (218.148.xxx.168)

    근데 남편차 자주 타요?
    저도 운전하지만 솔직히 맨날 옆에서 거슬리는거 아님 그냥 옆에 타든 말든 신경 안쓸거 같은데요.

  • 72. ^^
    '26.3.9 10:01 AM (223.39.xxx.1)

    승용차ᆢ뒷자리가 상세 ~~좋은 자리아닌가요?
    남편분 의도는 모르겠으나 ᆢ

    제가 운전하는데 남편 뒷자리 타라고해요
    앞자리~~조수석타면 은근히 지적,잔소리
    하거든요

    앞지르기해라ᆢ노란신호에 슥~~가라ᆢ등등
    진짜 도로변에 ㅆㅡㄱᆢ내려버리고싶어요

  • 73. 아무리
    '26.3.9 10:1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무조건 뒤에 앉으라 해요?
    단둘이 타면 좌석도 넉넉하고 반 누워서 가라고 해요.
    저는 제가 운전 경력 35년인데 제가 그래요.
    그거 이성관련일듯요.

  • 74. 111111111111
    '26.3.9 10:18 AM (61.74.xxx.76)

    참 희한한 양반일세
    아무데나 본인편한데 타면되지 여기타라 저기타라 ㅎ
    저라면 운전대 뺏을듯 ㅋㅋ

  • 75. 아무리
    '26.3.9 10:19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무조건 뒤에 앉으라 해요?
    단둘이 타면 좌석도 넉넉하고 반 누워서 가라고 해요.
    저는 제가 운전 경력 35년인데 제가 그래요.
    그거 이성관련일듯요. 옆자리에서 뭔 난리가 났나보네요.

  • 76. 아무리
    '26.3.9 10:25 AM (175.223.xxx.38)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무조건 뒤에 앉으라 해요?
    단둘이 타면 좌석도 넉넉하고 반 누워서 가라고 해요.
    저는 제가 운전 경력 35년인데 제가 그래요.
    그거 이성관련일듯요. 옆자리에서 뭔 난리가 났나보네요.
    우리 아버지가 한창 카사노바 생활 바쁠 때만 그래서 잘 압니다.
    아이 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32 중계동 인근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6 ... 2026/03/08 365
1800831 흑자 레이저 후 10일 듀오덤 뗐는데 더 진해졌어요. 16 .. 2026/03/08 3,570
1800830 징징 대면서 짜증내는 딸 9 징징 2026/03/08 2,310
1800829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반찬 어떤거 보내주시나요? 6 반찬 2026/03/08 1,428
1800828 미자네 주막에서 아버님 봄동부침개 5 .. 2026/03/08 3,015
1800827 이자식 좀 멋지다 1 안아파 2026/03/08 1,576
1800826 정청래의 문어게인 라인의 민주당 25 ㅇㅇ 2026/03/08 1,155
1800825 나이 들수록 나이 가늠을 잘 못하게 되나요? 8 ... 2026/03/08 1,790
1800824 새로운직업으로 피부관리사도전 2 50중반 2026/03/08 1,294
1800823 조국혁신당 이해민, 세계여성의날을 축하하며 언제나 숙제같은 3월.. 1 ../.. 2026/03/08 254
1800822 귓볼 주름과 심근경색 관련 없다는데요? 5 ㅁㅁ 2026/03/08 2,000
1800821 목걸이 줄 길이 질문드려요 2 0 0 2026/03/08 525
1800820 오뚜기 똣똣ㆍ땃땃? 라면요~ 2 읽기힘들게 2026/03/08 1,478
1800819 6월 이후 추미애 후임 법사위원장이 걱정입니다 6 ㅇㅇ 2026/03/08 963
1800818 정청래 '검찰개혁은 李정부와 민주당의 상징' 13 그렇지그렇지.. 2026/03/08 1,051
1800817 50대 중후반 남자는 어떤 옷을 입어요? 4 2026/03/08 1,795
1800816 항공권 예매하는데 구여권이고 신여권 아직 발급전인데요 4 ........ 2026/03/08 1,255
1800815 미쳐가는 창원시의회(부정선거 음모론) 1 항상이러기를.. 2026/03/08 528
1800814 .. 9 .,.,.... 2026/03/08 2,750
1800813 셀프염색약 저는 이게 최고인듯요 30 오호 2026/03/08 13,418
1800812 망막박리가 지나간것 같은데.. 7 질문 2026/03/08 2,981
1800811 한살림이 좀 비싼데 확실히 물건이 좋아요 6 ㅇㅇ 2026/03/08 3,248
1800810 이란이 악의축이 아니라 8 미국, 이스.. 2026/03/08 2,693
1800809 56세.올리브영 아누아 토너,크림 괜찮나요?추천해주세요 11 추천부탁드립.. 2026/03/08 1,416
1800808 야구 이러면 탈락인가요? 9 ㅇㅇ 2026/03/08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