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영국 역사 드라마들을 보면 의상들이 섬세하고 정성을 들여서 만든 옷들이에요. 다운튼 애비같은 경우는 진짜 이전의 옷들을 배우들이 섞어서 입는 느낌이었어요. 엔틱 옷들이요. 옷들이 좀 나이든 표가 났어요.
하지만 브리저튼의 경우는 아주 쌩쌩한 옷들인데 가벼움 뭐랄까 중국에서 만든 느끼이 강하게 나요. 싸구려 자수느낌.
제 예감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
이번에 영국 역사 드라마들을 보면 의상들이 섬세하고 정성을 들여서 만든 옷들이에요. 다운튼 애비같은 경우는 진짜 이전의 옷들을 배우들이 섞어서 입는 느낌이었어요. 엔틱 옷들이요. 옷들이 좀 나이든 표가 났어요.
하지만 브리저튼의 경우는 아주 쌩쌩한 옷들인데 가벼움 뭐랄까 중국에서 만든 느끼이 강하게 나요. 싸구려 자수느낌.
제 예감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
거기 의상팀에 메일 보내세요
펜우드 딸들 옷이 색이나 디자인이 기괴해도
수제로 정성 들여 만든거 같았는데
소피가 입은 옷 뒤로갈수록 별로
특히 무도회랑 결혼식때 입은 옷은 말잇못
중국산 느낌 나더만요
몸매가 꽝이라 옷발이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