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이상 준희얘기는 하지말아요

ㄱㄴ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26-03-08 09:57:14

그게 진심으로 그 아이를 위한 일입니다.

IP : 210.222.xxx.2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8 10:02 AM (14.48.xxx.198)

    저도 동감입니다

    준희의 일방적인 얘기 들고와서 논란지피고
    그러면 또 기사나 다른 얘기 들고와서 해명하고
    그러다가 고인들 안좋은 얘기들 들고와서 공방 벌이고
    왜들 그러나 싶어요

    준희양은 관심을 끌고 싶어하나본데
    사람들이 관심을 안가져주는게 그아이를 위하는 길인거 같아요

  • 2. ㅁㅁ
    '26.3.8 10:02 AM (140.248.xxx.7)

    진심 동의합니다

  • 3. 본인들이
    '26.3.8 10:21 A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각자 입털고 있어요. 관종이 계속 떠들고 그걸로 돈도 벌고
    한쪽은 해명하고 두사람이 대중과 멀어지면 됩니다.
    그걸안하고 대중에게 돈벌려고 하니 문제죠
    대중이 무슨 잘못있어요? 최진실도 네티즌 탓하지만 사실 주변인 문제로 돌아가신거지 네티즌 잘못은 10% 안됩니다

  • 4. 관심도
    '26.3.8 10:21 AM (124.49.xxx.188)

    없어요..
    언론에 안나오길 바랍니다.
    그런데 본인도 관종같긴해요

  • 5. .....
    '26.3.8 10:25 AM (211.234.xxx.234)

    준희 악플 쓰는 사람들
    최진실 악플 했던 사람과 똑같은 악마예요 자식은 분신인데 최진실을 욕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 6. ..
    '26.3.8 10:34 AM (211.36.xxx.28) - 삭제된댓글

    본인도 분란 만들지 말라 하세요

  • 7. ㅇㅇ
    '26.3.8 10:39 AM (14.48.xxx.198)


    본인이 뭘하든 관심을 갖지 말자는 얘기잖아요
    어른들답게요
    준희를 위해서요~

  • 8. 관종
    '26.3.8 10:39 A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관심받고 싶으니 자꾸 거짓말을 하는 건데 또 그걸 믿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에요
    최진실 엄마가 너무나도 안되었어요.

    근데 모든 문제는 그 아이 본인이 만들고 있는게 사실!!

    여기서 환희 악플 있는거 보셨어요?

  • 9. .....
    '26.3.8 10:41 AM (121.185.xxx.210)

    본인에 대해서 계속 사람들이
    말을 하고 관심을 갖고
    클릭을 해야
    본인의 사업?이 되는거죠. 물건도 팔고

    그걸 노리고서 거짓말이든
    이슈가 될 말이든 계속 하고 있고
    기사나오게 하고 그러는 건데요

  • 10. 오렌지1
    '26.3.8 10:49 AM (39.114.xxx.99)

    준희를 위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성인 어른 그런말로 포장하지 말구요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하는것도 어른입니다

  • 11. ㅇㅇㅇ
    '26.3.8 10:50 AM (116.42.xxx.177)

    위에 말마따나. 그애는 이걸로 돈벌이하는 애에요. 그러니 잊혀지지않게 언론마케팅을 하는거죠. 아마 앞으로도 평생 볼거같네요.

  • 12. ....
    '26.3.8 10:54 AM (119.71.xxx.80)

    대단하네요 이런 글에도 또 못잡아먹어서 안달

  • 13. 맞아요.
    '26.3.8 10:55 AM (124.53.xxx.169)

    이제 그만 잘살거라 믿고
    관심 끊어주는 게
    그아이를 위하는 길 같아요.

  • 14. ㅇㅇ
    '26.3.8 11:07 AM (121.147.xxx.130)

    또시작하는 사람들 에휴 왜그렇게 사는지

  • 15. 최진실 팬이에요
    '26.3.8 11:15 AM (110.12.xxx.49)

    진실이 언니 조선왕조 오백년 나올때부터 좋아했어요.
    그렇게 불쑥 가버려서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사람들 악플에 얼마나 힘들었음 자식 내버려두고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ㅜㅜ
    전 진실이 언니가 충동적으로 그랬다고 생각해요.
    애기들 놔두고 그렇게 혼자 갈만큼 책임감 없는 사람 아니었으니까.
    준희에대해 왈가왈부하는거 알면 얼마나 맘이 아플까요?
    그냥 가정내 있는 흔한 불화로 두고 다들 입 다물었으면.

  • 16. 관종
    '26.3.8 11:19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성인된지도 한참 된 어른이 온갖 거짓말로 관심끌고 문제 만드는데 그 사람을 진심으로 위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 성인이 그렇게 살지 않도록 거짓말을 더이상 못하게 해야지 거짓말 퍼다나르며 덮기만 하면 평생 그렇게 살라는걸까요?

  • 17.
    '26.3.8 12:13 PM (219.241.xxx.152)

    최진실엄마가 거짓말인지 준희가 거짓말인지 알 수 없죠
    단지 누구편도 들지 말고 지켜봐야죠
    불쌍으로 따지면 전 최준희 같아요
    어른은 나이가 있으니 그래도 나아요

  • 18. 관종
    '26.3.8 12:21 PM (39.7.xxx.254) - 삭제된댓글

    최진실엄마야 후견인지정이니 모든 자료를 다 제출하는거고..
    준희는 유산 하나도 못받고 월급받아 산다더니..
    할머니 인터뷰가 거짓말이면 그 관심받고 싶은 어른이 가만 있겠나요?

    불쌍하다고 거짓말 다 덮어주고 불쌍불쌍 히다보니 저렇게 된게 아닌가싶어요

  • 19. .......
    '26.3.8 12:30 PM (211.234.xxx.203)

    준희 그만 좀 까내려요 걔가 지 할머니 소송전까지 가고 싶겠어요?? 할머니 돌아가셔야 재산의 행방 드러나겠죠
    우리같은 대중은 알수가 없으니
    준희 비난하는 짓도 어리석어요
    시간이 필요한 일이예요 괴롭히지 말고 준희 좀 냅둬요

  • 20. .......
    '26.3.8 12:33 PM (211.234.xxx.203)

    진짜 최진실 팬이거나 연민이 있는 사람이면 절대로 딸을 물어뜯고 욕하지 않아요 최진실 살아있을때 괴롭히던 사람들이 타겟을 바꾼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면 관종이니 뭐니 그따위 소리 치우고 그만 관심 끊어요

  • 21. ㅇㅇ
    '26.3.8 12:34 PM (14.48.xxx.198)

    윗분 윗윗분 같은 얘기도 하지 말자고요
    또 시작들 하시네

  • 22. 관종
    '26.3.8 12:41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이야기 안하고 싶은 사람은 관심 끊으면 되고 성인된지도 한참 된 어른이 거짓말로 할머니 죽이겠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저 어른이 더이상 거짓말로 논란 좀 그만 만들었으면 하는 거에요.

    저 아이 아닌 성인에 대한 나쁜 이야기는 나올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살아온게 펙트니까요.

  • 23.
    '26.3.8 1:34 PM (61.74.xxx.175)

    남의 이야기는 3일이라고 그냥 두면 흘러가요

    준희도 이제 성인이니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외할머니나 오빠도 해명할 기회가 주어져야 하고 그들은 억울한 소리 들어도 괜찮은건
    아니잖아요

  • 24. ...
    '26.3.8 1:35 PM (119.71.xxx.80)

    118은 어느 글에나 저러고 악플 쓰고 다니네요 원수졌나 오죽 못나면 준희가 자기 딸보다 어릴텐데 저러는지

  • 25. ㅇㅇ
    '26.3.8 1:40 PM (14.48.xxx.198)


    보시면 알겠지만 건설적인 논쟁 해명 충고는 사라지고
    가쉽과 논란 인신공격적인 비난만 난무하잖아요

    가족끼리 알아서 풀일을 남들이 인터넷에서 떠든다고
    해결이 되나요

    길거리에서 만난 할머니가 춥게 입고 다니지 말라해도
    오지랍이라고 욕하면서
    무슨 인터넷에서 어른 노릇을 하고 정의로운척 하겠다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76 영어 어학연수 젤 싼 나라? 9 Ma 2026/04/30 2,150
1803975 캠핑 하시는 분 짐 어디 담아 다니시나요? 2 .. 2026/04/30 1,305
1803974 결혼지옥 보다가 충격... 20 ... 2026/04/30 17,620
1803973 박형준 "3천만원 저축하면 1억으로 불려준다".. 10 그냥 2026/04/30 3,705
1803972 하닉 더 들어가세요? 11 .... 2026/04/30 4,442
1803971 스니커즈 신발 고무부분요 4 오염 2026/04/30 1,191
1803970 안녕하세요. 뇌질환 남편 둔 기도 부탁드렸던 아이 엄마예요. 감.. 31 마음의평화 2026/04/30 4,587
1803969 1,2차 산업혁명과 AI혁명의 큰 차이중 하나가 2 ........ 2026/04/30 1,717
1803968 청소솔 유명하고 비싼거 쓸만할까요 10 LL 2026/04/30 2,221
1803967 박지훈 왜이렇게 매력넘치나요? 2 ㅇㅇㅇ 2026/04/30 2,146
1803966 11시 정준희의 논  ㅡ   12.3 윤석열의 내란, 어떻게 .. 같이봅시다 .. 2026/04/30 983
1803965 커피 끊기 3주차 11 hyu 2026/04/30 3,979
1803964 아래 항암포기 환자 글 보고 12 환자 2026/04/30 4,900
1803963 이번 UAE의 OPEC 탈퇴도 결국 AI때문인거에요 2 ㅇㅇ 2026/04/30 1,653
1803962 보령이 의외로 좋은 곳이 많네요 15 보령 2026/04/30 3,476
1803961 알콜스왑으로 몸 냄새유발 근원지 닦아주라던 글이요 16 ..... 2026/04/30 6,282
1803960 재개뱔빌라 매수했는데 계약금 날려야할까요? 25 매수자 2026/04/30 4,167
1803959 조정장 시작인듯합니다. 3 윈도드레싱 .. 2026/04/30 5,195
1803958 비행도 힘든데 입국출국수속 지치지 않나요 16 ........ 2026/04/30 2,895
1803957 “아이가 있었네, 안녕?”…베트남 택시기사 울린 한국인 3 111 2026/04/30 2,980
1803956 하정우, 기자들 악수는 손안터네요 8 2026/04/30 2,480
1803955 항암 얼마후에 회 드셨나요 13 .. 2026/04/30 2,479
1803954 돈을 돈답게 써ㅆ다 4 ㅇ2야 2026/04/30 2,404
1803953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매일 어떤커피 드셔요? 28 123 2026/04/30 3,608
1803952 7800억 부정수익 대장동 일당 석방! 27 ....... 2026/04/30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