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돈균의 뉴스쿨 게시물
http://youtube.com/post/Ugkx1NfFZdenhRM3jJ6pw3IoWR3ywwgT2n_p?si=HDJk-On0yNh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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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거장이자 평생을 실천적 지식인으로 경계인으로 사셨던 황석영선생님께서 보고싶다고 연락을 주셔서 군산에 다녀왔습니다
뉴스쿨 애청구독자라고 말씀하시며
입틀막-갈라치기'로 말하는 자유를 업억하고
양아치 짓을 하고 있는
유튜브종교정치채널과
시대를 되돌리려는 문파정치의 획책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왔는데,
이미 망한 자들, 동네 양아치패거리들이
역사적 소명을 다하고 있는 이재명대통령시대를 흔들고 있다며,
작금의 상황을 심각하게 직시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김대중 이후 경륜을 가진 두 번째 대통령이 드디어 나왔다. 이재명대통령은 더 진화한 대통령이다 도와야 한다, 며 말씀하시네요.
"문학은 진영이 아니라 진실, 진리를 따른다네."
황석영선생님과 아침부터 밤까지 종일 그 얘기를 나누었데요.
적절한 시점에 뉴스쿨에 나오셔서, 린이들을 위해 저와 긴 대화 나누어 보고싶다고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군산 미군기지 옆에 서있는 신령한 나무 '할매'를 찾아갔습니다. 선생님은 <( 할매 > < 철도원 삼대 > 를, 저는 < 사물의 철학 < 순간의 철학 < 초연결학교 > 를 서명해 선물교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