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상외로 생각보다 삶을 잘 살아낸 사람 있나요?

.. 조회수 : 3,599
작성일 : 2026-03-07 20:11:50

전 홍진경, 저스틴비버, 레이디가가요

홍진경은 저 국민학교때 등장했는데

어린 눈에 그저 건들거리며 말끝 흐리게 하는

맹한 여자 정도로 보였어요.

저보다 나이는 많았지만 방송에서 너무 어리광 부린다는 느낌 있었고..

오랜 세월지나도 말썽 없이 사업도 하고 쉽지 않은 연예계에서 이제 완전히 자리 잡고 여전히 웃음 주며 호감으로 바뀌었어요

 

비버는 첫 등장했을때 그 아름다운 미성의 미소년이 베이베베이베 할때 전세계 누나들 가슴에 불지필때까진 좋았다가 이후 저사람도 그 비참한 절차 밟는건가 했던적도 있었는데 결국 실력으로 모든걸 증명해버렸을때 진차 이사람 잘 컸다 괜히 뿌듯 했죠

 

레이디가가 항상 관종같은 차림에 비해 음악성과 실력은 있다는데 그 비주얼에 비해 있다는거겠지 속으로 평가절하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브루노마스와 듀엣할때 깊어진 표정과 눈빛이 정말 매혹적이었어요.. 어떤 미녀가 와도 저 사람의 저 매력은 대체불가다. 느낌.

IP : 1.213.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8:1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왜 남의 인생에 대해 평가를 하시나요?

  • 2. 저는
    '26.3.7 8:18 PM (223.38.xxx.29)

    아이유
    중학교때 데뷔하여 비호감을 실력으로 정면돌파하여 호감으로 바꾼 몇 안되는 사람이죠

    송은이
    여자개그맨의 보조역할에 한계에 부딪혀 일이 없어 고민하다가 스스로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고 결국 기획사 ceo 까지 오른 여정이 대단해요

  • 3.
    '26.3.7 8:20 PM (222.108.xxx.71)

    셋 다 매우 깊이와 지적능력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 4.
    '26.3.7 8:25 PM (121.185.xxx.210)

    그들은 다.너무나 대단하고
    성공한 사람들이죠

  • 5. 첫댓님
    '26.3.7 8:27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쫌!!!!!!

  • 6. 비버
    '26.3.7 8:34 PM (1.227.xxx.55)

    정말 그래요.
    뭔가 위태위태 그 자체였죠.
    셀레나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고.
    엉뚱한? 여자랑 결혼하고.
    근데 의외로 잘 견디는듯.

  • 7. ..
    '26.3.7 8:56 PM (211.178.xxx.17)

    송은이
    여자개그맨의 보조역할에 한계에 부딪혀 일이 없어 고민하다가 스스로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고 결국 기획사 ceo 까지 오른 여정이 대단해요.

    ==========
    맞아요. 잘 되고 유재석 장항준이 "송대표, 송대표"하는데 진심으로 존경하는..친구들 사이에서 그런 존경어린 반응 얻기 쉽지 않은데
    동갑이고 데뷔초 때부터 봐와서 더 정감가요.

  • 8. ..
    '26.3.7 8:57 P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첫댓님
    쫌!!!!

    이런 사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죠?
    어디서 주워들은 가치관을
    아무때나 적용해서 어이없게 유치한.

  • 9. ...
    '26.3.7 8:58 PM (106.101.xxx.12)

    첫댓님
    쫌!!!!

    이런 사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죠?
    어디서 주워들은 가치관을
    아무때나 적용해서 어이없게 유치한 논리.

    전 원글님과 비슷한 생각...

  • 10. ....
    '26.3.7 9:17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첫 댓글 웃긴 것이
    이 글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

  • 11. ....
    '26.3.8 7:33 PM (218.51.xxx.95)

    첫 댓글 지워져서
    제 댓글도 지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56 자꾸 우는 친정엄마 못봐주겠네요 38 과다 2026/05/06 5,980
1805255 나이들수록 감정이 무뎌지나요? 8 2026/05/06 2,874
1805254 오늘 하이닉스 들어가면 7 ㄱㄴ 2026/05/06 4,960
1805253 오늘 코스피 종가 얼마나 오를까 7 .. 2026/05/06 2,674
1805252 술 끊는 대한민국 11 ㅇㅇ 2026/05/06 5,393
1805251 표창장만으로 4년인 줄 59 .. 2026/05/06 5,579
1805250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45억원…적자 전환 5 ㅇㅇ 2026/05/06 2,415
1805249 전립선암 수술후 다시 재발 림프절로 전이가 됐다면.. 3 2026/05/06 2,424
1805248 청와대 15억 이하 집값 상승 걱정 상황 아냐 24 2026/05/06 5,146
1805247 직장내 언어 폭력 어찌 대응하세요? 14 00 2026/05/06 3,723
1805246 감자탕 좋아하시면 10 감자탕 2026/05/06 3,597
1805245 첫 해외여행 왔어요 11 영어 2026/05/06 4,796
1805244 보세옷가게는 재고처리를 어찌하나요? 4 구상 2026/05/06 3,670
1805243 제가 아는 수급자.. 38 진정한복지 2026/05/06 8,300
1805242 구윤철 "IMF, 한국 '재정 튼튼한 나라'로 규정…부.. 3 ㅇㅇ 2026/05/06 2,624
1805241 남편이 69세까지 직장생활 했다면 할만큼 한거라고 보세요 ?.... 31 2026/05/06 9,464
1805240 "순익 30% 달라"… AI·로봇 도입 막는 .. 6 ㅇㅇ 2026/05/06 2,996
1805239 한선화는 어떻게 알고 결혼식장에 와서 노래를 불러준건가요? 8 ㅇㅇㅇ 2026/05/06 11,822
1805238 지역의료보험 의 정보 2 ㅇㅇ 2026/05/06 2,496
1805237 예체능 학원에서 환불을 해준다고 말만 하고 원장이 연락을 안받아.. 5 2026/05/06 1,955
1805236 명언 - 사소한 일에 휘둘려 감정을 소모하고 만다면... .. 2 함께 ❤️ .. 2026/05/06 1,645
1805235 36개월 딸아이가 많이 아파요 120 한여름 2026/05/06 12,766
1805234 운동회 소음민원 넣는 인간들 21 .... 2026/05/06 4,447
1805233 한국ETF 엄청 올라요 지금 4 ㅇㅇ 2026/05/06 6,651
1805232 AI시대라 수능 서술형으로 가겠네요. 3 유리지 2026/05/05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