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과사는남자 60~70대 부모님 좋아하시나요?

Oo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26-03-07 19:12:45

파묘, 관상 재밌게 보셨어요

지루하지않고 어르신들도 잘보시나요

IP : 211.235.xxx.1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6.3.7 7:15 PM (219.254.xxx.107)

    60~70대 엄청 많던데요
    혹여 재미없더라도 영화관나들이만으로 즐겁죠
    유행이니 같이 보셔요

  • 2. ㅂㅂ
    '26.3.7 7:16 PM (49.172.xxx.12)

    볼만했다하시더라구요.
    파묘, 관상은 별로라 하심

  • 3. 햇살처럼
    '26.3.7 7:16 PM (220.85.xxx.42)

    22세 이상이라서 그런지 3대가 나왔더라구요.

  • 4. 너무
    '26.3.7 7:22 PM (223.38.xxx.221)

    영화관에 60-70대가 진짜 많았어요
    완전 깜놀했어요

  • 5. ...
    '26.3.7 7:31 PM (116.32.xxx.73)

    친구딸이 영화관에서 알바하는데 왕과 사는 남자 관객이 다 나이많은 사람들이라고
    할머니 세대라고 하더래요

  • 6.
    '26.3.7 7:33 PM (223.38.xxx.161)

    좋아하시더라구요. 야한 장면 잔인한 장면 없이 가족끼리 볼만하다고 젊은층이랑 노년층에 인기 많대요

  • 7. ...
    '26.3.7 7:38 PM (1.232.xxx.112)

    80 엄청좋아하심

  • 8. 금방보고옴
    '26.3.7 7:43 PM (121.175.xxx.142)

    할머니들 무인티켓발급기에서
    표 사는거 딸이 도와드리고
    극장에들어와서는 할아버지 자리
    물어보셔서 안내해드리고 했어요
    할머니할아버지들 많아서
    천 삼백만도 가능할듯.....

  • 9. ...
    '26.3.7 7:53 PM (211.196.xxx.187) - 삭제된댓글

    남편, 우리 아버지 눈물을 ...?..ㅋㅋ 남자 둘이 눈에 눈물이...

  • 10. ㅇㅇ
    '26.3.7 7:58 PM (211.215.xxx.44)

    저희부모님도 좋아하셔요

  • 11. . .
    '26.3.7 8:04 PM (211.178.xxx.17)

    저의 엄마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갔다오시고 유튜브로 하루 종일 단종 이야기 찾아보시고 교보가서 조선 왕에 대한 책도 계속 사서 보시고 그러시네요.

  • 12.
    '26.3.7 8:22 PM (211.230.xxx.191)

    77세 저희 엄마, 다음주 친구분들이랑 셋이 보러 가신대요

  • 13. 12세이상
    '26.3.7 8:30 PM (14.4.xxx.150)

    영화가 어렵지않아서 노인들 더 좋아해요
    초딩들도 그렇고요
    그게 먹힌것같아요

  • 14. .........
    '26.3.7 9:37 PM (115.139.xxx.246)

    설날 아침에 극장에서 욍과 사는 남자 봤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았어요

  • 15. 설날맞춤
    '26.3.7 11:21 PM (122.40.xxx.144)

    설날에 딸한테 이끌려 왕과 사는 남자 보러 갔는데
    60대 중반인 우리 또래들 많더군요
    대부분 가족동반.. 보기 좋았어요

  • 16. 홋홋
    '26.3.7 11:25 PM (118.221.xxx.123)

    85세 친정아버지
    친구들 6명이 내일 보러 가려고 예매하셨다고
    오늘 저 만났는데 자랑하시더라구요~
    영화 보고 봄에 영월여행도 가자고 했다고..

  • 17. 저희부부
    '26.3.8 5:42 AM (180.229.xxx.203)

    단종 사약 장면 부터
    엄청 울었어요.
    67세

  • 18. 저희부부
    '26.3.8 5:44 AM (180.229.xxx.203)

    유해진과 단종 두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얼마나 마음이 찟어지던지...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29 중계동 인근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6 ... 2026/03/08 366
1800828 흑자 레이저 후 10일 듀오덤 뗐는데 더 진해졌어요. 16 .. 2026/03/08 3,573
1800827 징징 대면서 짜증내는 딸 9 징징 2026/03/08 2,311
1800826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반찬 어떤거 보내주시나요? 6 반찬 2026/03/08 1,431
1800825 미자네 주막에서 아버님 봄동부침개 5 .. 2026/03/08 3,021
1800824 이자식 좀 멋지다 1 안아파 2026/03/08 1,577
1800823 정청래의 문어게인 라인의 민주당 25 ㅇㅇ 2026/03/08 1,158
1800822 나이 들수록 나이 가늠을 잘 못하게 되나요? 8 ... 2026/03/08 1,792
1800821 새로운직업으로 피부관리사도전 2 50중반 2026/03/08 1,298
1800820 조국혁신당 이해민, 세계여성의날을 축하하며 언제나 숙제같은 3월.. 1 ../.. 2026/03/08 258
1800819 귓볼 주름과 심근경색 관련 없다는데요? 5 ㅁㅁ 2026/03/08 2,003
1800818 목걸이 줄 길이 질문드려요 2 0 0 2026/03/08 526
1800817 오뚜기 똣똣ㆍ땃땃? 라면요~ 2 읽기힘들게 2026/03/08 1,480
1800816 6월 이후 추미애 후임 법사위원장이 걱정입니다 6 ㅇㅇ 2026/03/08 967
1800815 정청래 '검찰개혁은 李정부와 민주당의 상징' 13 그렇지그렇지.. 2026/03/08 1,054
1800814 50대 중후반 남자는 어떤 옷을 입어요? 4 2026/03/08 1,798
1800813 항공권 예매하는데 구여권이고 신여권 아직 발급전인데요 4 ........ 2026/03/08 1,257
1800812 미쳐가는 창원시의회(부정선거 음모론) 1 항상이러기를.. 2026/03/08 530
1800811 .. 9 .,.,.... 2026/03/08 2,752
1800810 셀프염색약 저는 이게 최고인듯요 30 오호 2026/03/08 13,440
1800809 망막박리가 지나간것 같은데.. 7 질문 2026/03/08 2,981
1800808 한살림이 좀 비싼데 확실히 물건이 좋아요 6 ㅇㅇ 2026/03/08 3,249
1800807 이란이 악의축이 아니라 8 미국, 이스.. 2026/03/08 2,694
1800806 56세.올리브영 아누아 토너,크림 괜찮나요?추천해주세요 11 추천부탁드립.. 2026/03/08 1,420
1800805 야구 이러면 탈락인가요? 9 ㅇㅇ 2026/03/08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