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장약 먹는게 곤욕이라고 글 올렸었어요
오늘 검사했더니 1.2cm 납작한 용종이라고
자기네는 검진센터라 제거 못하니
다른병원가라고 의뢰서랑 영상자려 주네요
원래 당일 전원해서 해주는데
저는 토요일이라 안된대요
어디든 다시가서 하게되면
그놈의약을 또 먹어야겠죠
집근처 제생병원이나 차병원
2차병원을 가는게 나을까요?
어디로 갈까요?
토요일 하루 쉬는 자영업자인데 ㅠㅠ
강남구 분당구 추천 좀 해주세요
입원 안하는거죠?
어제 대장약 먹는게 곤욕이라고 글 올렸었어요
오늘 검사했더니 1.2cm 납작한 용종이라고
자기네는 검진센터라 제거 못하니
다른병원가라고 의뢰서랑 영상자려 주네요
원래 당일 전원해서 해주는데
저는 토요일이라 안된대요
어디든 다시가서 하게되면
그놈의약을 또 먹어야겠죠
집근처 제생병원이나 차병원
2차병원을 가는게 나을까요?
어디로 갈까요?
토요일 하루 쉬는 자영업자인데 ㅠㅠ
강남구 분당구 추천 좀 해주세요
입원 안하는거죠?
약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용종크기가 좀 큰거 아닌가요?
1.2cm가 아니고 1.2 mm 인가?
토요일에 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제 남편 판교 메디피아세서 토요일이라고 안떼줘서 1센티 분당 차병원에서 했어요
12mm 1.2cm 맞아요
모양도 납작 ㅠㅠ
차병원 예약하면 금방 가능하고
당일외래 당일제거 끝인가요?
토요일이라서 안해준게 아니라
검진센터제거 가능 기준사이즈를 오버해서 그래요
그 힘든 과정을 또 해야 하나요? 그래서 용종제거 까지 할수있는 병원을 가야 한다고 하나봐요 분당이면 차병원 가시면 되겠네요
약 또 먹기 힘드니 오늘 하면 좋을텐데요..
하룻밤은 입원하죠. 용종이 크거나 선종이면 이틀도 입웬시킵니다.
그거 수술하다가 장에 천공이 생길 수 있어서 지켜봐야한대요
괜찮다고 퇴원했는데 천공 생겨서 재수술하기도 합니다.
퇴원하셔도 하루 이틀은 쉬셔야죠
입원은 안해요 내시경 해서 제거 하고 마취 깨면 귀가하겠죠
1cm이상은 입원 하루 하던데요 남편보니까요 그것도 예상하세요
하는게 좋음
천공 지켜봐야해서
용종 제거까지 되는 병원에서 하는 게 좋은데
또 약 먹어야 하는데 힘들겠네요ㅜ
큰병원에서 하셔야죠 큰데다 납작하기까지.
용종크기가 1센티이상이면 검진센터에서 대부분 제거 못할거예요. 저는 1.5센티였는데 대장 비우고 용종부분 점막을 부풀어 오르게 하고, 용종 떼어낸 다음 천공여부 확인해야 해서 2박3일 입원했었어요.
크기 때문에 내시경시술로 실패하면 장일부 절제하는 수술을 다시 할수도 있다고 했어요. 3차병원 혹은 대장전문으로하는 2차병원 가세요.
작년 검진센타에서 용종이 8미리라해서 5미리 이상은 뗄수 없다해 대학병원 연결해주어 다시 검사했더니 대학병원에서는 5미리라 하더라구요
두번 약먹고 대학병원에서 떼고 바로 집에 왔어요
대장 내시경은 대학병원에서 해요
한번에 해결하려고요
대학병원은 내시경할때 용종 제거 해주던데..요.
아시는분 2cm 큰병원 가라고 갔는데 말기였어요
꼭 원프랩 약 쓰는 곳에 가세요. 겁먹었었는데 괜찮았어요.
용종 입원안하고 떼어내요.
친정아빠 8개 떼어낼때도
남편 3개 떼어낼때도 입원 안했어요.
서울강남성모에서 했어요.
동네 규모있는 내과에서 검사후 1.2cm짜리 바로 떼줬어요.
올해가 벌써 2년되는 해라 대장내시경 또 해야해요.
원글님은 아예 큰 병원 가서 제거하세요. 약먹는 게 고역이긴 해도 확실히 하는 게 중요하죠.
아는 지인이 1.5센티로 똑같이 옆으로 퍼져 있었는데
방배동 대항병원에서 잘 떼어냈어요.
지금 2년 넘어섰네요. 대항병원 한번 가보세요.
그래서 대장 내시경은 큰병원에서 받아야해요
아무리 커도 바로 떼주니까
필립메디컬에서했는데 작은건 거기서 바로 해주는데 용종이커서 다른병원?(강남에 있는걸로 기억나요) 바로연결해서 약2번안먹고 택시타고가서한기억이 있네요 약먹는게 고역이라 바로가서 뗏어요
대장내시경은 만약의 경우 대비해서 검진센터에서 하지 말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