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면 대단해요.
갱년기 지나면 힘들지 않는지요??
거시기는 졸업이 없나요???
한다면 대단해요.
갱년기 지나면 힘들지 않는지요??
거시기는 졸업이 없나요???
하더라고요.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지긋지긋하다고 하소연 하셨거든요.
대단하다 싶은데 그게 하고싶지 않은데 억지로 하는 사람이 대부분 아닐까요.
30중반부터 할 마음 자체가 안 들던데
외할머니가 손녀한테 그거땜에 하소연이라니
힘들고 하기 싫은데 남자들이 원하죠 여자들 폐경같이 남자도 호르몬 중단이 있음 좋겠어요 늙어서도 하겠다고 마누라를 괴롭히니..ㅜㅜ
외할머니가 치매였나 봐요
저한테 한 건 아니고 자식들한테요. 치매가 아닌게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직전까지도 새장가 보내달라 하셨데요.
질문의도가 좀 의심스럽네요
질문의도가 좀 의심스럽네요
—-
뭔 의심???
ㅇ님 외할아버지. 와~우
저 애인 66세예요 왕성함 86세돼도 하자고 할 듯
남자들 나이 먹으면 자연으로 안 되니까
정력에 좋다는 거
온갖 이상한 동물들 많이 먹었잖아요
이제 비아그라 먹지만.
발기도 안 되는 것들이 섹스하려고 용 쓰는 거 개한심.
어디서 오셨나요?
80-90세도 아니고 60대에 성생활에 대해 묻다니…
왜 왜.. 계속 하고싶어하는건지
할 줄도 모르면서 ㅠㅠㅠㅠ
원하면 같이 노력해보구요. 약먹으면서까진 할필요없죠. 남자들도 눈치 많이봐요. 이건 부부간에 대화로 풀어야죠.
아마존 회장도 그거때문에 이혼하고 싸보이는 여자랑 재혼한거 아닌가요??? 한국은 음성적으로 해결 가능하니 이혼율이 적죠.
올해 60인데 한달에 한두번 요구해요~
하면 30초안에~~ㅠ
욕구는 있지만 기능이 떨어져서 못 해요.. ㅋㅋ
고추가 안 서요..
60대 70대들 싱글도 여친 만드는게
손만 잡고 밥먹으려고 만나는게 아니예요
성관계 가능해야 사겨요
왜 못한다고생각들하나요?
아는분 70대인데
가끔 한다고 하던대요
70대 노인의 성과 사랑을 다룬 우리나라 영화
[죽어도 좋아] 나 윤여정씨의 [죽여주는 여자]를 보셨어야 하는데..
노인은 성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성관계를
안한다는 편견들에서 벗어나길 바라요.
그냥 숨쉬고 밥 먹듯이 부부간에 끌리면 하고
맘이 동하지않으면 안하는 자연스런거에요.
못하겠던데요. 윤활이 안되니 통중 생기고.
남편은 가끄 하고싶어하는데...약먹고...제가 이젠 못할거같다했어요.
세상에 30초면..
시금치데치는 시간..
저59 남편64인데 매 주 해요
저도 완경 후 힘들던데 심리적으로 친밀해지니
할수록 나아지네요
오히려 젊은 시절20여년은 서로 맘 닫혀서
리스로 살았는데 남편이 50후반 퇴직 후 철 들더니
아내의 소중함도 알고 변하니 신혼시절 돌아갔네요
그거 밝히는 남자들 너무 싫다 진짜
남편이 원하니 어쩔수없이 응해주는 아내들이
너무 힘들어한다고 산부인과샘이 얘기해주더라구요ㆍ
넘어서도 부부 둘이 원한다면 좋은거죠.
뭘 변태취급을.
관계 30초면 샤워하고 머리말리고 준비하는 과정이 더 걸리니 귀찮겠는데요. 시금치 데치는 시간 어쩔. ㅎ
저66 남편69
일주일에 한번은 원하는데 정말 지겨워요ㅜㅜ
죽어야 끝나는군요ㅜㅜ
저 50대초 남편 중후반인데 겨우겨우 일주일 한번으로 합의 봤는데 진짜 단 한 주도 안 거릅니다ㅜㅜ
평일은 피곤하니 금이나 토인데 전 금요일만 되면 있는 짜증 없는 짜증이 밀려오고 주말이 너무 싫어요. 진작에 폐경됐고 제가 잘 안 되니 특정 행위로 시작하는데 그게 또 너무너무너무 싫고. 진짜 싫다고 사정해도 신경도 안 쓰고 자긴 매일 하고 싶다고 해요ㅠㅠ
저게 인생의 전부 같이 구는데 제가 큰 병이라도 걸리면 어쩌려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55세인데 아직 건조증이 안왔어요.
(10년전 자궁적출해서 언제 폐경인지 잘 몰라요)
근데 폐경오면 무조건 건조해지나요?
아직 건조해서 불편한적이 없는데
항상 언제 그때가 오나 노심초사 하거든요.
안 건조해 지는 경우도 있나요?
지금 두달에 한번인데
건조해지면 그 핑계 댈까
예~~~전 부터 생각중이라...
(근데 전혀 안그래서 시도 못하는중ㅜㅜ)
남편이 50대 중반인데.40대 후만부터 잘 안되더라구요.(할려다 안되니 그 실망감이....)
나이차가 나니깐 거의 리스로 산거랑 다름이 없는데.원래도 거의 없었구요.
좀 서글프더라구요.
서로 안하는거랑 못하는거는 받아들이는게. 바뻐서,지금 여유가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안 되니깐 못한다는게 젊은 나이 때부터 좀 나만 이렇게 사나 싶어 서글펐어요.
약까지 먹어서 할 정도까진 서로가 원하지 않으니.평생 리스겠죠.
여자 인생으론 불쌍하다 생각이 들어요.
한국나이로67세72인데
이삼주에한번씩해요
여행가서 호텔가서는 한시간도해요
분위기타는지
건조증은 산부인과가면 삽입하는 질정
처방해줘요 바르는로션도있고
질정 처방받고 며칠있다가
뭔가 쑥빠지는 느낌있어 화장실갔더니
색이짙은 분비물이 나오더라구요
삽입하는 질정에 여성호르몬도
약간 들어있데요
그래서인지 부부관계후 방광염도
안걸리고 병원가보세요
하고 있습니다. 60대 부부
여자분들 혹시 러브젤이라는 거 쓰시나요? 그거 말고 글리세린 사용하세요.
약국에 가면 한 병에 1500원 정도 해요.
관계하시기 전에 바르면 살짝 열감이 느껴져요.
많이 뻑뻑해진 곳이 부드러워지는데, 아는 언니가 간호사로 간병교육을 하는데 20년 전에 알려줬어요.
서로 원하면 그 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 부부끼리 건강하게 오래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ㅎ
헐..
폐경되면 못 할거 같은데
다들 하시는군요.
하긴 요즘엔 다들 영양상태도 좋고 하니
늙어도 옛날하곤 다르죠.
나이 -7세가 맞는 거 같아요
제가 통역사인데 베트남인 70 넘어보였는데 회의끝나고 관광시켜주는데 종로 약국 가자고 해서 갔더니 러브젤을 그렇게 사 가더라구요. 민망해 죽을뻔
글리세린 두 방울 정도면 충분합니다. ^^*
여기 여자들 남자를 너무 모르네요.
요즘 60대 남자들 욕구만 앞서는 게 아니라 기능도 충분히 해요. 그리고 노인돼서도 욕구있는걸 징그럽다 할 일은 아니죠. 참 보수적이네
잘하면서 하자고 하면 납득이라도 되는데
왜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시원찮은데도 하고 싶어해요
와이프는 건조증 와서 엄청 아프고
치료해도 그때뿐이고 재발 하니 관계는 그저 고통뿐인데도
틈만나면 하자고 하니 소름끼치고 징글징글해요
지밖에 모르는 인간 어휴
여자들 폐경되면 건조해서 못하니까 질정에 러브잴에
남자는 비아그라에
그렇게까지 해야하나요?
자연섭리대로 살아요
용쓰지말고
댓글 잘 읽었습니다.
비아그라, 질정제등
한 번도 사용해 본 적 없고
주1회는 항상 합니다.
서로 친밀하고, 사랑하니까
아직까지는 문제없이 잘 하고 삽니다.
전에 미국서 조사한 연구결과 보니까 가장 많이 하고 즐기는 연령대가 60대초라고 해서 놀랐어요. 젊은 시절엔 일과 육아로 바쁘고 힘들어서 막상 많이 못하고, 나이들어 여유가 생기니 즐긴다고...
아무리 타고나길 성적으로 절륜한 여자도
마흔 후반 되면 이미 폐경 이행기 들어서서
난포가 거의 위축되는데
그럼 질 건조증 ᆢ심하면 위축 오거든요
마치 출산 후 수유기처럼 (완모의 경우)
분비물 거의 없이 속옷 보송 깨끗하고
성욕도 완전 사라지죠
그 상태로 걍 놔두먼 섹스리스로 내내 살게 되는 거고
유방암 가족력 없음 적극적으로 여성홀몬 처방받아 복용하고
(완전 폐경되기 전 시작해야 효과 좋음)
그 이전 5~6년 전부터는 프로제스테론 크림 꾸준히 바르고
천연 허브 제제 (아쉬와간다ㆍp.mirificaㆍ블랙 코호쉬 등등)
복용하고
때로 홀몬 질정과 젤(lubricant) 사용하고
하면 20대 몸 상태와 거진 다르지 않게 되죠
현대 의학 내지는 전통 허브의 힘이 상당한데
무방비로 놔두고 성에서 초탈한듯
성관계를 더럽게 묘사하는 아줌마들이 生에서 큰 의미를 잃고 있는 거
싫다싫어
그거 하려고 젤바르고 하자고 덤비는 넘에게
헤야하니 치욕스럽지
부부가 뭔지?
물론 육체관계 때문에 결혼 했겠지만
싫음 하지 말아야지요.
각자 생활권이 있잖아요
이러니 남편들이 바람나는 거에요.
자연스런 욕구를 개더럽고 나이값 못하는거마냥 해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