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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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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h 조회수 : 6,460
작성일 : 2026-03-07 12:29:54

7개월전에 이 집으로 이사왔어요

집주인이 저오기전 인테리어를 새로해서,

세입자가 이사나간건 거의1년전이에요

근데 아직도 택배를 우리집으로보내요 ..

 

문제는 자꾸 시도때도없이 아침새벽 저녁에 그걸 찾으러 옵니다 문안열면 경비실에 말해서 인터폰하고..

 

다음에 또이러면 버린다고 신신당부해도그러네요

게다가 제가 버리지도않은거 왜없냐고 따지고ㅡㅡ(쌀 한포대를 보냈는데 안받았냐고 난리에요.. 쌀 버리기도힘든데 그걸 왜버리나요)

 

미워서 오는 거 다버려버리고픈네, 법으로 문제가된다니 버린적도없어요 

 도대체 어째야하나요 어떻게해야 이걸 멈추나요

허구헌날 와서 인터폰꺼놓았더니 아침부터 문똑똑거려요

 

어제 밤 오늘 새벽에도 왔는데 너무쉽게 하니까 정신을 못차리나싶어 문 안 열어줬어요.. 자꾸나쁜사람이되네요ㅜㅜ

IP : 116.121.xxx.11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7 12:32 PM (211.62.xxx.174)

    무조건 문앞에 둘거구 분실여부는
    책임묻지 않는다 하세요..
    집으로 인터폰 마시고
    경비실로 통해서 오시고
    문안으로는 들여놓지 않는다 하세요

  • 2. ㅡㅡ
    '26.3.7 12:33 PM (211.235.xxx.34)

    오배송 이유로 반품처리를 해서라도 민폐끼치지 못하게 해보세요.

  • 3. ㅇㅇ
    '26.3.7 12:33 PM (211.234.xxx.11)

    문앞에 두고 가져가든말든 했네요. 저도 2년간 그러더라구요.
    생물은 냉장고에 보관해준적도 ㄷㄷ

  • 4.
    '26.3.7 12:34 PM (211.235.xxx.204)

    실수가 아닌거 같은데..
    이유가 먼지..
    문 안에 두지 마시고 현관밖에 두시면 안되나요.
    그분에게는 현관밖에 두었다고 문자남기시고요

  • 5.
    '26.3.7 12:35 PM (211.235.xxx.204)

    와..그런 사람이 많군요..

  • 6. ...
    '26.3.7 12:38 PM (222.98.xxx.33)

    반송시키세요.
    절대 보관해주시지말고요.
    퇴거를 안해갔나요?
    현관문에 써 붙이세요.
    택배자 이름 받침 하나 빼고 써 붙이세요.
    이사갔으니 책임 안진다고

  • 7. ㅎㅎ
    '26.3.7 12:39 PM (124.111.xxx.15)

    문안에 두지 마시고 현관 앞에 두시고 분실에 대한 책임은 안 진다고 하세요.
    어떻게 새벽에 남의 집 문 두드릴 생각을 하죠?? 정말 진상이네요.

  • 8. 반송
    '26.3.7 12:39 PM (14.50.xxx.208)

    반송시키세요. 보관해주니까 자꾸 그쪽으로 보내네요.

  • 9. 와...
    '26.3.7 12:40 PM (106.101.xxx.76)

    이거야 말로 뭘로 표현이 안되고 딱 경계선지능인 사람같네요.

  • 10. dd
    '26.3.7 12:40 PM (112.146.xxx.254)

    그걸 왜 받아서 전달해주세요
    오배송 반품하세요

  • 11. ...
    '26.3.7 12:41 PM (122.32.xxx.74)

    이사간 집 주소가 별로거나
    알려지기 싫은가보네요.

  • 12. ㆍㆍ
    '26.3.7 12:43 PM (118.220.xxx.220)

    일부러 그러는것 같은데요
    몰래 받아야 하는 물건인가봐요
    택배를 문 안에 들여놓지 마세요
    배송 받은 그대로 문앞에 두시고 건드리지도 마세요
    그리고 알아서 찾아가라 하시구요
    그거 들여놓으시면 님이 책임 있지만
    문앞에 그냥 두면 분일되도 님 책임 아니에요
    앞으로는 문앞에 있고 손 안댄다고 단호하게 얘기하시고
    분실 되도 책임 없다고 못 박으세요
    그래야 안보내죠
    이상한 인간들이 참 많아요

  • 13. ....
    '26.3.7 12:44 PM (39.125.xxx.93)

    이상한 사람이네요

    귀찮겠지만 탹배사 전화해서
    반품 처리하세요

  • 14. ...
    '26.3.7 12:44 PM (118.37.xxx.223)

    진상도 이런 진상이 없네요

  • 15. 경비실 통해라
    '26.3.7 12:46 PM (1.236.xxx.93)

    경비실 통해랏!
    우리집 인터폰 하지말라 하세요
    참 귀찮겠어요 무슨 7개월씩이나…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확고하게 이야기 하세요

  • 16. ..
    '26.3.7 12:54 PM (211.231.xxx.208)

    왜 남에 물건을 집에 들여요
    그냥 밖에 두세요 분실 책임지지 않겠다

  • 17. 스토킹
    '26.3.7 12:57 PM (220.73.xxx.15)

    주거 침입 위협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하시죠 다 반송시키시고요

  • 18.
    '26.3.7 12:59 PM (211.235.xxx.204)

    설마 마약..이런거 아닐까요?

  • 19. ???
    '26.3.7 1:06 PM (223.38.xxx.115)

    무조건 반송 절대 집안으로 들이지 마세요
    상자에 뭐가 든줄알고..

  • 20. ...
    '26.3.7 1:07 PM (182.211.xxx.204)

    버린다고 하면 안되고 앞으로 살지않는 사람이니
    무조건 반품처리할 거라 하세요.
    한 두번이지 그걸 왜 자꾸 받아주나요?

  • 21. 반품
    '26.3.7 1:09 PM (182.226.xxx.155)

    앞으로 전부 반품택배로 하겠다!!
    하세요.

  • 22. 택배기사님을
    '26.3.7 1:11 PM (203.128.xxx.74)

    만나기도 어려우니 대문에 써서 붙이세요
    아무개씨 이사간지 수개월이니 무조건 반품처리 해주십사하고요

  • 23. . . .
    '26.3.7 1:12 PM (115.138.xxx.142)

    남의 물건을 왜 집안에 들여놓나요?

  • 24. 당장
    '26.3.7 1:20 PM (124.53.xxx.50)

    당장 택배가오면 반품시키세요 수취인불명

    인터폰오면 열어주지 마세요
    택배온거없는데요
    반복반복

    택배들여놓지마세요


    나쁜맘이면
    택배 들여놓고 모른다고 없다고해버리면
    해결은 기사가 물어줘야할수도있어요

  • 25. ㆍㆍㆍㆍ
    '26.3.7 1:22 PM (220.76.xxx.3)

    무료 택배보관함으로 이용하고 있네요

  • 26. ㅇㅇ
    '26.3.7 1:24 PM (61.105.xxx.83)

    차단해버리고, 문 앞에 택배가 와도 건들지 마세요.
    찾으러와서 문 두드리면 문 열어주지 마시고, 난 그런 거 모른다로 일관하세요.

  • 27. ...
    '26.3.7 1:25 PM (39.125.xxx.93)

    저도 이사간 집 택배 명절마다 한 2년 왔는데
    다 반품시켰어요. 저는 단체 선물이라 아마 보낸 줄도
    몰랐을 거 같긴 하지만요

    그 사람 택배 잘못 오는 거 뻔히 알면서
    주소 안 바꾸는 거 괘씸하네요

    이제 묻지도 말고 바로 반품시키세요
    받아주니까 뻔뻔하게 계속 그 모양

  • 28. ...
    '26.3.7 1:25 PM (175.119.xxx.68)

    외부인이잖아요 신고 안 되나요
    택배아저씨들한테 누구 이름으로 된 택배 우리 집앞에 놓지마라라고 경고하세요

  • 29. ...
    '26.3.7 1:38 PM (223.38.xxx.116)

    다 반품처리 해버리세요 .

  • 30. 아니
    '26.3.7 1:39 PM (175.208.xxx.132)

    문 두들긴다는거보니 물건을 집안에 들여놓으시나요?
    남의 물건을 왜?
    밖에 놔두고 분실이건 뭐건 내책임 아니다 로 해야지
    꼬박꼬박 받아서 전달해주니 얼마나 안전해요.
    그걸 노리나봐요.
    원글도 이해 안되는데요.

  • 31. ....
    '26.3.7 1:47 PM (59.15.xxx.225)

    저도 겪었어요. 전세입자 부모가 전화로 우편물 여기로 올테니 받아놓으래요. 그리고 없어졌나 확인 전화도 했어요. 아니 주소를 바꾸면 되지 너무 이해가 안가지만 말안통하는 노인이라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이해안가요.

  • 32. 봄날처럼
    '26.3.7 1:50 PM (116.43.xxx.180)

    택배 아저씨 잘보이게 문앞에 써 붙이세요

    이 집에 "몰염치"씨는 거주하지 않습니다.
    오배송으로 불편이 심하니 두고가지 마세요.

    전 세입자도 잘 보이게 한 달 쯤 붙여두세요
    전번 차단하고 상대하지 마세요

  • 33. ???
    '26.3.7 2:20 PM (112.187.xxx.94)

    본인이 시킨거 아닌 물건은 집안에 들이지 마세요. 왜 본인 물건도 아닌데 집 안에 들여놓고 있나요?이상한 사람들은 상대 하는 거 아닙니다. 저 윗분처럼 전 세입자 이름 적어 놓고 그런 사람 살지 않는다고 택배 아저씨가 읽을 수 있는 메모를 붙여 놓으세요.

  • 34. 물건을
    '26.3.7 2:27 PM (116.34.xxx.24)

    집 안에 들이는 건 아니죠?
    택배 올 때 기사님 만나게되면 바로 이거 오배송이다 이사람 안산다 반품처리
    놓고 간 물건은 그냥 그대로 방치 (문 안열어주기, 경비실에도 1층 현관 열어주기 말라)

    어렵게 해 둬야 안오죠
    저라면 반품처리를 각세워서 하겠어요. 그리고 그 사람 대면하거나 마주치지 않고
    문 두드리는 건 진짜 선 넘네요..새벽에?!!!

  • 35. 정말
    '26.3.7 2:37 PM (121.200.xxx.6)

    자기 식구에게 온 것이 아닌데 택배를 집안으로 들여놓는 다구요? 이해불가....
    그런 일 한두번 있었으면 아예 손을 대지 마셔야죠.
    전에 살던 사람에겐 집앞에 있어도 안건드릴테니
    분실되어도 책임 안진다 확실히 얘기하시구요.

  • 36. ...
    '26.3.7 2:39 PM (122.37.xxx.27)

    반품처리 하세요. 문밖에 그냥 나두고...

  • 37. ㄴㄷ
    '26.3.7 3:21 PM (222.232.xxx.109)

    그걸 왜 집안에 들이시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원글님 설명이 필요합니다. 전 그사람보다 원글님이 더 이해가 안되네요

  • 38. ...
    '26.3.7 3:34 PM (175.209.xxx.12)

    마약일수도 있어요. 반품처리하세요. 손해를봐야 멈추죠

  • 39. ㅇㅇ
    '26.3.7 3:38 PM (180.230.xxx.96)

    저는 잘못 온 택배 택배사에 전화만 하고 그냥 놔뒀어요
    근데 원글님은 주소지가 맞으니 그건 택배사에 전화해도
    어찌 할 수 없을까요?
    이상한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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