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릴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빨래를 산더미로 쌓아놨어요.
일주일간 저는 아이한테 다녀오느라 집을 비웠더니요.
로봇청소기도 한번 안돌려서
머리카락 굴러다니고,
작년 1년동안 혼자 살아봤던 남편인데요
세탁기 돌릴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빨래를 산더미로 쌓아놨어요.
일주일간 저는 아이한테 다녀오느라 집을 비웠더니요.
로봇청소기도 한번 안돌려서
머리카락 굴러다니고,
작년 1년동안 혼자 살아봤던 남편인데요
와서 부인보고 하라고 미뤄뒀다면 정말 인성이..
저는 기러기 1년하고 돌어왔는데 1년 동안 화장싱 청소를 한 번도 안 했더라고요 그때 상실감 무지 컸어요.
한국 보통 남자들의 마인드
응팔에서 엄마 라미란이 며칠 집 비웠을 때 아부지와 두 아들의 생활모습 참조
산더미의 빨래와 머리카락 투성이를 민들수있다는 거부터 신기해요
저라면 그냥 일주일 게으름 휴가다 하고 넘어갈듯해요
버킷리스트가 아무것도 안하는거 하고 싶은 1인이라ㅎ
남편..회사는 댕겨욌고 집에서 배민시켜 티비보며 밥먹고 대충 씻고 자고 다음날 출근 집에와 대충 옷벗어 배미주문 티비보고 잠
아-일주일 꿀
와서 부인보고 하라고 미뤄뒀네요. ㅎ
빨래돌리고 널기를 시키세요
그리고 개기도 시키구요
해 주지 말고,
냅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