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 우연히 재방으로 보다 본방으로 챙겨보는 중이에요.
무해하고 힐링되는 예능 오랜만이네요.
박보검 점점 속도랑 솜씨 좋아지는거 보는 재미도 있구요.
박보검 김동연 이상이 하나 같이 순둥순둥하고 훈훈한 청년이네요.
게스트들도 제 역할 다하고 다음 주 윤남노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식당예능 식상했는데 이발소 예능은 신선하고 봉사의 의미도 있어서 더 좋네요
첫 회 우연히 재방으로 보다 본방으로 챙겨보는 중이에요.
무해하고 힐링되는 예능 오랜만이네요.
박보검 점점 속도랑 솜씨 좋아지는거 보는 재미도 있구요.
박보검 김동연 이상이 하나 같이 순둥순둥하고 훈훈한 청년이네요.
게스트들도 제 역할 다하고 다음 주 윤남노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식당예능 식상했는데 이발소 예능은 신선하고 봉사의 의미도 있어서 더 좋네요
단발성 예능이라
종방후에 시설관리가 어찌될지 계속 궁금해요 예쁘만들어서 시청자들 눈은 즐겁지만
보검이는 너무 예쁘네요
저 거기 다녀온 것
줌인 아웃에 올렸어요.
복사 꽃 피면 다시 가보려구요.
동네 주민들이 계속 왔다갔다하고
이장님이 매일 관리하시는데
거기가 망가진다면
관광객 탓일거에요.
근데 거기 오는 관광객들이
대부분 비슷비슷한 성향이라
망가뜨릴것 같지 않았어요.
대부분 조용히 둘러보고
사진만 찍고 가던걸요.
보검이 커트할때 넘 멋지고. 집에있을때는 귀엽고
매력덩어리에요 다들 순수해서 맘이 편해요 ㅎㅎ
출연자 세명 케미가 좋더라구요
각자 알아서 자기 몫 잘하고 어르신한테 말도 잘하고 잘들어주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4155794&page=1
저 거기 다녀온 것
줌인 아웃에 올렸어요.
복사 꽃 피면 다시 가보려구요.
동네 주민들이 계속 왔다갔다하고
이장님이 매일 관리하시는데
거기가 망가진다면
관광객 탓일거에요.
근데 거기 오는 관광객들이
대부분 비슷비슷한 성향이라
망가뜨릴것 같지 않았어요.
대부분 조용히 둘러보고
사진만 찍고 가던걸요.
저는 설 연휴에 다녀왔는데
진짜 넘 좋았어요.
날씨도 좋고
방송출연자들이 동네에 계속 걸어다니니
제가 동화속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었어요^^
너무 착한 남자들이라 좀 지루하더라구요. 얼굴 보며 해피하다고 바로 채널 이동 ㅎㅎㅎ
모처럼 정말 재밌게 챙겨보고있는 예능이예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다 순둥순둥하게 일도 누구하나 안 빼고 다 잘하고 셋이 친해서 케미도 좋고
마을 사람들도 다들 캐릭터 확실하고
무엇보다 제작진이 편집이나 음악 자막 이런 모든걸 무리수없이 센스있게 잘 하더라구요
원래는 좀 슴슴하고 지루한 착한 예능이려니 하고 보다가 의외로 좌충우돌 재미터지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아주 잘 보고 있어요
전 박보검이 진정성있게 손님헤어 하는게
참 대단하고 매력있어요 이게 힐링포인트에요
자막이나 음악도 샌스있고. 억지감동 웃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