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요.
그대로 입법은 국회가 하는 거고 국회 법사위 잘한 건데
왜 자꾸 정부안이라면서 누더기를 만드나요??
누구에요
국무총리에요?
대통이에요??
검찰이에요?
왜 자꾸 질척대나요??
너무
짜증납니다.
그만하세요.
애초 국회의원 민주당이 만든 입법안으로 통과시키고 단체장 선거로 가요.
ㅉㅉㅉ
검찰이든 국무총리든
대통이든
국민의 뜻은 정부안이 아니에요.
국민을 설득하려하지 마세요.
국민도 다 압니다.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진짜 짜증나요.
그대로 입법은 국회가 하는 거고 국회 법사위 잘한 건데
왜 자꾸 정부안이라면서 누더기를 만드나요??
누구에요
국무총리에요?
대통이에요??
검찰이에요?
왜 자꾸 질척대나요??
너무
짜증납니다.
그만하세요.
애초 국회의원 민주당이 만든 입법안으로 통과시키고 단체장 선거로 가요.
ㅉㅉㅉ
검찰이든 국무총리든
대통이든
국민의 뜻은 정부안이 아니에요.
국민을 설득하려하지 마세요.
국민도 다 압니다.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검찰이든 국무총리든
대통이든
국민의 뜻은 정부안이 아니에요.
국민을 설득하려하지 마세요.
국민도 다 압니다.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222222
제대로된 검찰개혁 안하면 민주정부 또한 대국민 사기극이죠
이렇게 잘 드는 칼을 망나니가 들고있었으니 문제였지
나처럼 좋은 사람이 들고쓰면 이것이야말로 명검이 아닌가... 라는 착각 때문이죠.
지금 당장 검찰이 현재 권력 앞에 납작 엎드려서 네네~ 해주니
그 절을 받으면서 천상천하 무아독존의 감정에 취해
검찰이라는 칼은 무생물이 아니라는 걸 인지능력이 있다는 걸 의식의 구석으로 밀어냄.
개인적 친분을 쌓는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임요.
이렇게 잘 드는 칼을 망나니가 들고있었으니 문제였지
나처럼 좋은 사람이 들고쓰면 이것이야말로 명검이 아닌가... 라는 착각 때문이죠.
지금 당장 검찰이 현재 권력 앞에 납작 엎드려서 네네~ 해주니
그 절을 받으면서 천상천하 무아독존의 감정에 취해
검찰이라는 칼은 무생물이 아니라는 걸.. 인지능력이 있다는 걸 의식의 구석으로 밀어냄.
이렇게 잘 드는 칼을 망나니가 들고있었으니 문제였지
나처럼 좋은 사람이 들고쓰면 이것이야말로 명검이 아닌가... 라는 착각 때문이죠.
지금 당장 검찰이 현재 권력 앞에 납작 엎드려서 네네~ 해주니
그 절을 받으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감정에 취해
검찰이라는 칼은 무생물이 아니라는 걸.. 인지능력이 있다는 걸 의식의 구석으로 밀어냄.
권력을 미리 선점하고 싶은 자들은
우리가 무슨 짓을 하든 민주당 간판만 달고있으면
니들이 지지안하고 배겨?
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막 나갈 수 있는 것.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현상과 지난 수십년간 끊임없이 싸워왔음.
밀어내면 또 새로 생기고, 밀어내면 또 새로 생기고....
잡초를 뽑아도 뽑아도 새싹이 새로 나오는 것 마냥
지겨워 죽겠어요.
권력을 미리 선점하고 싶은 자들은
우리가 무슨 짓을 하든 민주당 간판만 달고있으면
니들이 지지안하고 배겨?
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막 나갈 수 있는 것.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현상과 지난 수십년간 당내에서 끊임없이 싸워왔음.
밀어내면 또 새로 생기고, 밀어내면 또 새로 생기고....
잡초를 뽑아도 뽑아도 새싹이 새로 나오는 것 마냥
지겨워 죽겠어요.
차기 권력을 미리 선점하고 싶은 자들은
우리가 무슨 짓을 하든 민주당 간판만 달고있으면
니들이 지지안하고 배겨?
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막 나갈 수 있는 것.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현상과 지난 수십년간 당내에서 끊임없이 싸워왔음.
밀어내면 또 새로 생기고, 밀어내면 또 새로 생기고....
정권 잡을 때마다 이 모양 이 꼴.
잡초를 뽑아도 뽑아도 새싹이 새로 나오는 것 마냥
지겨워 죽겠어요.
그러게요.
이렇게 질척댈 줄 상상도 못했음.ㅠㅜ
쓸때부터 괴이
법사위 원안대로 가즈아!
법 전문가가 아니라서 뭐가 진짜 맞는지 모르겠음
정부가 검사들과 짝짝쿵 되서 뭘 했다면 특검수사가 저렇게 개판일리가 없고
검찰권한 다 뺏고 그 권한 경찰한테 몰빵한다면 분명히 후과 있을것 같음
법사위 목소리큰 의원들한테만 들은걸로 정부 까고 싶진 않음
진짜 젤 먼저 제대로 될줄알았더니
이것들이 뒷통수를 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