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4vCRIq-FTas
저 사람이 나름 공익제보자이자 피해자인데 도리어 억울하게 당한 게 있죠.
버닝썬 진상규명 다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버닝썬의 뒤를 봐줬다는 윤규근 총경, 윤규근에 대한 검찰 수사를 방해하거나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성윤.
윤규근이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실 파견 근무 당시 이성윤 등 당시 검찰 고위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었다는 점이 유착 의혹의 배경으로 작용했다죠.
열린공감TV 정천수, "버닝썬 폭행 경찰 덮어준 게 이성윤?"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29
윤규근은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민정비서관실의 행정관으로 근무했었고
청와대 근무 당시 '민정비서관실 윤 국장'으로 불릴 만큼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있고, 가수 승리는 그를 '경찰총장'으로 부르기도 했죠.
윤규근은 현장에서 비호를 제공했고, 이성윤은 그 배후에서 수사를 통제했다는 의심을 받는 지휘자로 분류되었구요.
82 시끄러운 사람들은 버닝썬 관심 없어요.
재수사, 강남 경찰서 경찰 죽은 것부터 재수사 해야지요
여기는 정의니 그런거 관심없어요. 보면 정의보다는 교묘하게 원하는대로 관심돌리게하는거가 보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