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3.7 12:32 PM
(211.62.xxx.174)
무조건 문앞에 둘거구 분실여부는
책임묻지 않는다 하세요..
집으로 인터폰 마시고
경비실로 통해서 오시고
문안으로는 들여놓지 않는다 하세요
2. ㅡㅡ
'26.3.7 12:33 PM
(211.235.xxx.34)
오배송 이유로 반품처리를 해서라도 민폐끼치지 못하게 해보세요.
3. ㅇㅇ
'26.3.7 12:33 PM
(211.234.xxx.11)
문앞에 두고 가져가든말든 했네요. 저도 2년간 그러더라구요.
생물은 냉장고에 보관해준적도 ㄷㄷ
4. 움
'26.3.7 12:34 PM
(211.235.xxx.204)
실수가 아닌거 같은데..
이유가 먼지..
문 안에 두지 마시고 현관밖에 두시면 안되나요.
그분에게는 현관밖에 두었다고 문자남기시고요
5. 움
'26.3.7 12:35 PM
(211.235.xxx.204)
와..그런 사람이 많군요..
6. ...
'26.3.7 12:38 PM
(222.98.xxx.33)
반송시키세요.
절대 보관해주시지말고요.
퇴거를 안해갔나요?
현관문에 써 붙이세요.
택배자 이름 받침 하나 빼고 써 붙이세요.
이사갔으니 책임 안진다고
7. ㅎㅎ
'26.3.7 12:39 PM
(124.111.xxx.15)
문안에 두지 마시고 현관 앞에 두시고 분실에 대한 책임은 안 진다고 하세요.
어떻게 새벽에 남의 집 문 두드릴 생각을 하죠?? 정말 진상이네요.
8. 반송
'26.3.7 12:39 PM
(14.50.xxx.208)
반송시키세요. 보관해주니까 자꾸 그쪽으로 보내네요.
9. 와...
'26.3.7 12:40 PM
(106.101.xxx.76)
이거야 말로 뭘로 표현이 안되고 딱 경계선지능인 사람같네요.
10. dd
'26.3.7 12:40 PM
(112.146.xxx.254)
그걸 왜 받아서 전달해주세요
오배송 반품하세요
11. ...
'26.3.7 12:41 PM
(122.32.xxx.74)
이사간 집 주소가 별로거나
알려지기 싫은가보네요.
12. ㆍㆍ
'26.3.7 12:43 PM
(118.220.xxx.220)
일부러 그러는것 같은데요
몰래 받아야 하는 물건인가봐요
택배를 문 안에 들여놓지 마세요
배송 받은 그대로 문앞에 두시고 건드리지도 마세요
그리고 알아서 찾아가라 하시구요
그거 들여놓으시면 님이 책임 있지만
문앞에 그냥 두면 분일되도 님 책임 아니에요
앞으로는 문앞에 있고 손 안댄다고 단호하게 얘기하시고
분실 되도 책임 없다고 못 박으세요
그래야 안보내죠
이상한 인간들이 참 많아요
13. ....
'26.3.7 12:44 PM
(39.125.xxx.93)
이상한 사람이네요
귀찮겠지만 탹배사 전화해서
반품 처리하세요
14. ...
'26.3.7 12:44 PM
(118.37.xxx.223)
진상도 이런 진상이 없네요
15. 경비실 통해라
'26.3.7 12:46 PM
(1.236.xxx.93)
경비실 통해랏!
우리집 인터폰 하지말라 하세요
참 귀찮겠어요 무슨 7개월씩이나…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확고하게 이야기 하세요
16. ..
'26.3.7 12:54 PM
(211.231.xxx.208)
왜 남에 물건을 집에 들여요
그냥 밖에 두세요 분실 책임지지 않겠다
17. 스토킹
'26.3.7 12:57 PM
(220.73.xxx.15)
주거 침입 위협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하시죠 다 반송시키시고요
18. 움
'26.3.7 12:59 PM
(211.235.xxx.204)
설마 마약..이런거 아닐까요?
19. ???
'26.3.7 1:06 PM
(223.38.xxx.115)
무조건 반송 절대 집안으로 들이지 마세요
상자에 뭐가 든줄알고..
20. ...
'26.3.7 1:07 PM
(182.211.xxx.204)
버린다고 하면 안되고 앞으로 살지않는 사람이니
무조건 반품처리할 거라 하세요.
한 두번이지 그걸 왜 자꾸 받아주나요?
21. 반품
'26.3.7 1:09 PM
(182.226.xxx.155)
앞으로 전부 반품택배로 하겠다!!
하세요.
22. 택배기사님을
'26.3.7 1:11 PM
(203.128.xxx.74)
만나기도 어려우니 대문에 써서 붙이세요
아무개씨 이사간지 수개월이니 무조건 반품처리 해주십사하고요
23. . . .
'26.3.7 1:12 PM
(115.138.xxx.142)
남의 물건을 왜 집안에 들여놓나요?
24. 당장
'26.3.7 1:20 PM
(124.53.xxx.50)
당장 택배가오면 반품시키세요 수취인불명
인터폰오면 열어주지 마세요
택배온거없는데요
반복반복
택배들여놓지마세요
나쁜맘이면
택배 들여놓고 모른다고 없다고해버리면
해결은 기사가 물어줘야할수도있어요
25. ㆍㆍㆍㆍ
'26.3.7 1:22 PM
(220.76.xxx.3)
무료 택배보관함으로 이용하고 있네요
26. ㅇㅇ
'26.3.7 1:24 PM
(61.105.xxx.83)
차단해버리고, 문 앞에 택배가 와도 건들지 마세요.
찾으러와서 문 두드리면 문 열어주지 마시고, 난 그런 거 모른다로 일관하세요.
27. ...
'26.3.7 1:25 PM
(39.125.xxx.93)
저도 이사간 집 택배 명절마다 한 2년 왔는데
다 반품시켰어요. 저는 단체 선물이라 아마 보낸 줄도
몰랐을 거 같긴 하지만요
그 사람 택배 잘못 오는 거 뻔히 알면서
주소 안 바꾸는 거 괘씸하네요
이제 묻지도 말고 바로 반품시키세요
받아주니까 뻔뻔하게 계속 그 모양
28. ...
'26.3.7 1:25 PM
(175.119.xxx.68)
외부인이잖아요 신고 안 되나요
택배아저씨들한테 누구 이름으로 된 택배 우리 집앞에 놓지마라라고 경고하세요
29. ...
'26.3.7 1:38 PM
(223.38.xxx.116)
다 반품처리 해버리세요 .
30. 아니
'26.3.7 1:39 PM
(175.208.xxx.132)
문 두들긴다는거보니 물건을 집안에 들여놓으시나요?
남의 물건을 왜?
밖에 놔두고 분실이건 뭐건 내책임 아니다 로 해야지
꼬박꼬박 받아서 전달해주니 얼마나 안전해요.
그걸 노리나봐요.
원글도 이해 안되는데요.
31. ....
'26.3.7 1:47 PM
(59.15.xxx.225)
저도 겪었어요. 전세입자 부모가 전화로 우편물 여기로 올테니 받아놓으래요. 그리고 없어졌나 확인 전화도 했어요. 아니 주소를 바꾸면 되지 너무 이해가 안가지만 말안통하는 노인이라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이해안가요.
32. 봄날처럼
'26.3.7 1:50 PM
(116.43.xxx.180)
택배 아저씨 잘보이게 문앞에 써 붙이세요
이 집에 "몰염치"씨는 거주하지 않습니다.
오배송으로 불편이 심하니 두고가지 마세요.
전 세입자도 잘 보이게 한 달 쯤 붙여두세요
전번 차단하고 상대하지 마세요
33. ???
'26.3.7 2:20 PM
(112.187.xxx.94)
본인이 시킨거 아닌 물건은 집안에 들이지 마세요. 왜 본인 물건도 아닌데 집 안에 들여놓고 있나요?이상한 사람들은 상대 하는 거 아닙니다. 저 윗분처럼 전 세입자 이름 적어 놓고 그런 사람 살지 않는다고 택배 아저씨가 읽을 수 있는 메모를 붙여 놓으세요.
34. 물건을
'26.3.7 2:27 PM
(116.34.xxx.24)
집 안에 들이는 건 아니죠?
택배 올 때 기사님 만나게되면 바로 이거 오배송이다 이사람 안산다 반품처리
놓고 간 물건은 그냥 그대로 방치 (문 안열어주기, 경비실에도 1층 현관 열어주기 말라)
어렵게 해 둬야 안오죠
저라면 반품처리를 각세워서 하겠어요. 그리고 그 사람 대면하거나 마주치지 않고
문 두드리는 건 진짜 선 넘네요..새벽에?!!!
35. 정말
'26.3.7 2:37 PM
(121.200.xxx.6)
자기 식구에게 온 것이 아닌데 택배를 집안으로 들여놓는 다구요? 이해불가....
그런 일 한두번 있었으면 아예 손을 대지 마셔야죠.
전에 살던 사람에겐 집앞에 있어도 안건드릴테니
분실되어도 책임 안진다 확실히 얘기하시구요.
36. ...
'26.3.7 2:39 PM
(122.37.xxx.27)
반품처리 하세요. 문밖에 그냥 나두고...
37. ㄴㄷ
'26.3.7 3:21 PM
(222.232.xxx.109)
그걸 왜 집안에 들이시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원글님 설명이 필요합니다. 전 그사람보다 원글님이 더 이해가 안되네요
38. ...
'26.3.7 3:34 PM
(175.209.xxx.12)
마약일수도 있어요. 반품처리하세요. 손해를봐야 멈추죠
39. ㅇㅇ
'26.3.7 3:38 PM
(180.230.xxx.96)
저는 잘못 온 택배 택배사에 전화만 하고 그냥 놔뒀어요
근데 원글님은 주소지가 맞으니 그건 택배사에 전화해도
어찌 할 수 없을까요?
이상한 사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