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6 6:55 PM
(211.36.xxx.168)
정말요. 어떤 대상을 깔보거나 비하하는 글이 아니라면 커뮤에서 자기의 안 좋은 처지가 자극되는 글이더라도 넘겨야죠. 모든 처지의 사람을 다 고려한다면 쓸 글이 없는데 그래서 연예인 정치인 글만 남나 봐요.
2. 마음 푸세요..
'26.3.6 6:57 PM
(140.248.xxx.2)
원글님 글 못봤지만 별 웃기는 사람들도 다 있네요
일상글 많이 보고싶은데 글도 몇개없고
올라오는건 지긋지긋한 정치글만 올라오고ㅠㅠ
얼마나 할일이 없는지 하루종일 정치글로 도배나
하는지 한심해요..
3. 진짜
'26.3.6 6:58 PM
(211.234.xxx.22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못된 댓글들이 많아졌어요.
원글님 글 읽으며 미소가 지어자는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그런 댓글을 다는 걸까요?
4. ㅇㅇ
'26.3.6 6:59 PM
(1.236.xxx.46)
그 못된 한 분 보시지 말고 나머지 따뜻한 여러분 보시고 맘푸세요.전 일상글이 좋아요.
5. 마음 푸세요
'26.3.6 7:00 PM
(140.248.xxx.2)
일상글 많이 올려주시고
상처 받지마셔요
6. 에구구
'26.3.6 7:01 PM
(169.213.xxx.16)
너무 맘상해하지마세요~ 그런 일상글 소중히 읽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선거 지나면 또 일상글 많이 올라오구 그렇지요 뭘
댓글에 속상하고 그럼 이렇게라도 글올려주시고 그러세요 이해하는분들 많으니까요
궁금한게 있는데...저도 이달에 기숙사보낸 아들이있습니다. 궁금한게 많은데 연락을 연락을 연락을 안합니다. 원글님 아드님은 그래도 사진도보내구고 부럽네용
7. ...
'26.3.6 7:03 PM
(112.153.xxx.80)
제가 글 봤으면 답글 달았을거에요 신입생은 아니지만 지난주 기숙사 데려다줬거든요 일상글 못올리게 만드려는 일종의 세력이 있는건가 의심스러워요
8. 눈치라..
'26.3.6 7:04 PM
(121.136.xxx.30)
저도 눈치없는 댓을 쓰긴 하는데 그건 힘들어하는 이에게 도움주고 싶어서 종종 그래요 제힌트를 눈치채주면 더도와줄수 있는데 눈치없는 자랑으로밖에 안보이면 별수없죠
서로 눈치보지말고 너무 눈치보게하지말고 하고싶은말들 하면 좋겠어요 일률적으로 한흐름만 따라야되고 획일적이어야만 하고 그렇게 강요당하는 여초특유의 분위기가 82에도 있긴한데 지우진 마세요 누군가는 잘보고있고 다양한 모습 좋기만 한데요
9. ...
'26.3.6 7:15 PM
(112.168.xxx.153)
첫댓글은 보통 악플러가 많더라구요. 첫댓글은 패스하시고 마음 푸셔요. 제가 있었다면 첫댓글 혼내 줬을 텐데. 일상글 자주 써주세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10. 작전세력
'26.3.6 7:19 PM
(220.85.xxx.165)
이라고 생각해요. 82 물 흐리는.
11. ㅇㅇㅇ
'26.3.6 7:22 PM
(183.103.xxx.155)
요새 못된 댓글 너무 많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 댓글 쓰는 사람들 주로 수준낮고 못나고
자격지심 쩌는 인간들일 확률이 높아요
12. 000
'26.3.6 7:23 PM
(182.221.xxx.29)
악다구니에 정치글만 읽게하려는 것들이 있어요
이래서 점점 글이 없어지나봄
13. ㅇㅇ
'26.3.6 7:29 PM
(59.10.xxx.58)
첫댓 박복의 법칙 있어요. 악플 선점해서 글 지우게 하고 물 흐리고
14. 냐아옹
'26.3.6 7:29 PM
(39.120.xxx.28)
왜 지우셨어요 저도 댓글달았는데 사라져서 맘상하셨구나 했네요. 저 재수생 엄만데 보기 좋았어요. 자유게시판인데 자유롭게 글도 못쓰나 왜 다른사람 생각하라는둥 이상한 자기검열을 강요해대는지... 그 댓글이 보기 더 안좋았어요. 새내기들 귀여워요
대학생활 소식 보니 같이 미소지어졌어요 기분푸세요 ~~
15. 원글님
'26.3.6 7:42 PM
(121.134.xxx.62)
대학생활 잘 적응하는 아들 감사하네요. 응원합니다.
16. 아
'26.3.6 7:51 PM
(211.57.xxx.145)
샘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17. 원글님
'26.3.6 7:58 PM
(221.149.xxx.157)
앞으로는 글쓰시고 난 후 로그아웃하고 나가세요.
그런 못된 것들은 우리가 알아서 혼낼게요.
두어시간 있다가 들어오시면 정화가 되어있을텐데
반응이 궁금해서 대기하고 있으면
첫댓박복으로 마음 상하실수 있어요.
심보가 그리 고약하니 뭔 일이 잘되겠냐구요
18. ..
'26.3.6 8:20 PM
(211.234.xxx.153)
윗님 말씀 딱맞는말이예요
심보가 그리 고약하니 뭔일이 잘되겠냐구요
남의집 일에 뭐가 그리 맘에안드는지 딱봐도 배아파서 부들부들인거 다보이는구만 현란한 단어와 문맥으로 지잘났다고 떠들떠들하는 댓글러들 요새 너무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꼭 하는말이 한글모르시나봐요 문맥파악 안되세요?
옛날부터
남들 좋은일에 축하해줄줄모르면 본인한테도 평생 축하받을일 안생기는법이죠
그러고살고있으니 반지하 인생같이 하루종일 저주스런 댓글따위나 쓰고있는거죠ㅜ 한심한 인생ㅠ
19. DD
'26.3.6 8:23 P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전 몇년전에 연예인 글 가끔 올렸거든요
뒤늦게 좋아하게된 홍콩연예인 장국영 ,
갑자기 이슈로 기사화된 연예인 얘기
그럼 꼭 올라오는 댓글이
이시점에 왜 연예인 얘길하시죠? (알바란 얘기)
어쩌다 올릴때마다 알바니?.........
여튼 그런 댓글은 무시하세요. 그리고 이제는
공지로도 그렇게 상대방 알바몰이하거나 왜 글 올리냐고 하는 건 안되는걸로 압니다
(82를 망치는 행위)
운영자한테 댓글 신고하세요
20. 그냥
'26.3.6 8:40 PM
(175.209.xxx.199)
일상적인 잔잔한 글들이 그리워요.
정치글 패스하니 읽을만한 글이 몇 개 없어요.
우리 서로 꿋꿋하게 견뎌보아요~~~
글 내용이
우리 아들도 기숙사에서 나가며 학교점퍼 나오게 사진 찍어 보내준 생각에 저절로 입꼬리 올라가네요
21. ...
'26.3.6 9:12 PM
(211.197.xxx.11)
일부러 그러는 사람들 있어요.... 그냥 무시 하세요...
22. 못난이들
'26.3.6 10:12 PM
(121.128.xxx.105)
루저들 지겹지요.위로 드려요.
23. ...
'26.3.6 10:20 PM
(106.101.xxx.224)
다정한 아들이네요.
울아들도 대학기숙사갔는데 겨우 생존신고만 하는뎈ㅋ
부럽다고 댓글썼을듯요
그런글도 못쓰는게 무슨 자유게시판인지 ㅉㅉ
24. 저는
'26.3.6 10:48 PM
(58.126.xxx.63)
저만 따라다니면서 주작이라고 댓글쓰는 여자있는데요
진짜 딱하고 소름끼치고 현실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한번 보고싶더라고요
미친 싸이코같은 여자들 여기 많습니다
25. ..
'26.3.6 10:55 PM
(211.246.xxx.154)
82 물 흐리려는 글들 많아요.
우리는 그래도 해맑게 꿋꿋하게 길게 함께 해요!
26. ...
'26.3.6 11:05 PM
(122.150.xxx.37)
에구, 어떤 기분이셨을지 알 것 같아요.
첫댓 박복의 법칙이려니 하고 넘겨버려야
82를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못된 사람들!
27. 00
'26.3.6 11:19 PM
(180.65.xxx.114)
그런 사람들은 어떤 내용을 써도 악플 달아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82에서 제글에서 악플을 봤어요.
와.. 현실에선 저렇게 생각없이 본인 내키는대로 말할 수 있을까..싶더라구요. 사회성 떨어지니 그냥 온라인에서만 저리 떠드는구나 싶어서 한마디하고 말았어요.
정신건강을 위해 잊어버리세요. 온라인에서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28. 근데
'26.3.7 1:57 AM
(125.189.xxx.41)
아롱이 다롱이 가끔 그런 첫댓 심통이들
있는거 여기 좀만 오래계셔도 아셨을텐데
첫댓말곤 거의 선플이던데
뭐 지우기까지 하심..
그까이꺼 하나정도는 뭐...
다른분들이 복수해주셨더만요.
이쁜선플 달아준 분들도 섭하시겠어요.
지우셔서요..(저도 단것같은데 기억이..^^;)
기분좋은 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