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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조회수 : 14,031
작성일 : 2026-03-06 18:39:55

최진실을 좋아하고 동갑이라 뭐든 뉴스봤는데

네오빌 70평살던집 말고

강남에 아파트도 있었어요  아들 준다고 샀다고

그 아파트 최진실 죽고 들어가 살았어요

그 아파트 살때 티비도 나오고

거기 살다 최진영주택에 이사가 같이 살았는데 그 최진영주택에 살다가  최진영이 죽었죠

최진실 아파트 최진영주택은 어디 갔을까요?

최준희가 괜히 그러지는 않을거 같은데

 

네오빌과 오피스텔만 있다하니

사돈집 소송해서 가져가 그 집도 있을테고 팔았다니 하니 그 집은 빼고

IP : 211.234.xxx.2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6:45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최준희가 그 이모할머니랑 남친 먹여살리는건가요?

  • 2. ...
    '26.3.6 6:46 PM (219.254.xxx.170)

    저도 그 할머니 신뢰가 안가요

  • 3.
    '26.3.6 6:47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이모할머니는 딸도 남편도 있어요
    딸은 결혼해서 미국에서 사는것 같은데
    최진실이랑 엄청 친해서
    애들이랑 스키장 가고
    이모처렁 최진실 있을때는 따랐어요
    스키장도 가고

    최진실 준희 환희 이모할머니 외할머니
    괌도 놀러가고

  • 4.
    '26.3.6 6:49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이모할머니는 딸도 남편도 있어요
    딸은 결혼해서 미국에서 사는것 같은데
    최진실이랑 엄청 친해서
    애들이랑 스키장 가고
    이모처렁 최진실 있을때는 따랐어요
    스키장도 가고

    최진실 준희 환희 이모할머니 외할머니
    괌도 놀러가고

    그 이모할머니가 그냥 애 봐주는 할머니 아니에요.
    저는 최진실 있을때
    외할머니 동생인줄 알았어요
    너무 친해서

  • 5.
    '26.3.6 6:51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예전 최진실 알았을때
    하늘로 간 호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은 사라진
    사진 올리는 그 싸이트서 한때 진짜 유명햐 싸이트에
    사진 많이 올렸어요

  • 6. ...
    '26.3.6 6:5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럼 현재 최준희 친외할머니랑 그 이모할머니랑 사이는 어때요???

  • 7.
    '26.3.6 6:51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이모할머니는 딸도 남편도 있어요
    딸은 결혼해서 미국에서 사는것 같은데
    최진실이랑 엄청 친해서
    애들이랑 스키장 가고
    이모처렁 최진실 있을때는 따랐어요
    스키장도 가고

    최진실 준희 환희 이모할머니 외할머니
    괌도 놀러가고

    그 이모할머니가 그냥 애 봐주는 할머니 아니에요.
    저는 최진실 있을때
    외할머니 동생인줄 알았어요
    너무 친해서

    예전 최진실 살았을때
    하늘로 간 호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은 사라진
    사진 올리는 그 싸이트서 한때 진짜 유명햐 싸이트에
    사진 많이 올렸어요

  • 8.
    '26.3.6 6:52 PM (211.234.xxx.24)

    이모할머니는 딸도 남편도 있어요
    딸은 결혼해서 미국에서 사는것 같은데
    최진실이랑 엄청 친해서
    애들이랑 스키장 가고
    이모처렁 최진실 있을때는 따랐어요
    스키장도 가고

    최진실 준희 환희 이모할머니 외할머니
    괌도 놀러가고

    그 이모할머니가 그냥 애 봐주는 할머니 아니에요.
    저는 최진실 있을때
    외할머니 동생인줄 알았어요
    너무 친해서

    예전 최진실 살았을때
    하늘로 간 호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은 사라진
    사진 올리는 그 싸이트서 한때 진짜 유명한 싸이트에
    사진 많이 올렸어요

  • 9.
    '26.3.6 6:54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최진실 살아있을때는 이모할머니랑 친했는데
    최진실 죽고
    이모할머니랑 외할머니랑 싸웠나봐요
    최준희 못 만나게 해서
    최준희가 이모할머니 많이 보고 싶어하고
    이모할머니가 학교앞가서 만나고
    이건 준희 싸이트서 쓴글에서 본거에요

  • 10.
    '26.3.6 6:56 PM (211.234.xxx.24)

    최진실 살아있을때는 이모할머니랑 친했는데
    준희는 이모할머니가 환희는 외할머나 담당해
    키웠어요
    최진실 죽고
    이모할머니랑 외할머니랑 싸웠나봐요
    최준희 못 만나게 해서
    최준희가 이모할머니 많이 보고 싶어하고
    이모할머니가 학교앞가서 만나고
    이건 준희 싸이트서 쓴글에서 본거에요

  • 11.
    '26.3.6 7:03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이모할머니
    그집 가정부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아요

  • 12. ..
    '26.3.6 7:06 PM (118.235.xxx.224)

    준희 한참 문제 일으켰을때 지방에 가있던 집도 이모할머니랑 연관있는 곳인가요?

  • 13.
    '26.3.6 7:06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가정부 아니에요

    가정부면 가정부로 보였겠죠
    저는 너무 친해서 외할머니 동생이라 같이 와서
    보는 줄 알았어요

    위예도 적었지만
    이모할며니 딸도 최진실이랑 애들이랑 친해서 사진도
    같이 많이 찍어 오렸는데
    이쁘고 잘 살아 보였어요

  • 14.
    '26.3.6 7:07 PM (211.234.xxx.24)

    준희 한참 문제 일으켰을때 지방에 가있던 집도 이모할머니랑 연관있는 곳인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곳은 조성민 여동생집이에요

  • 15.
    '26.3.6 7:08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가정부 아니에요

    가정부면 가정부로 보였겠죠
    저는 너무 친해서 외할머니 동생이라 같이 와서
    보는 줄 알았어요

    윗에도 적었지만
    이모할며니 딸도 최진실이랑 애들이랑 친해서 사진도
    같이 많이 찍어 올렸는데
    애들 어릴때 미국으로 시집갔어요
    결혼 사진도 최진실 싸이트 올리고
    이쁘고 잘 살아 보였어요

  • 16.
    '26.3.6 7:10 PM (211.234.xxx.24)

    이모할머니
    그집 가정부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정부 아니에요

    가정부면 가정부로 보였겠죠
    저는 너무 친해서 외할머니 동생이라 같이 와서
    보는 줄 알았어요

    윗에도 적었지만
    이모할며니 딸도 최진실이랑 애들이랑 친해서 사진도
    같이 많이 찍어 올렸는데
    애들 어릴때 미국으로 시집갔어요
    결혼 사진도 최진실 싸이트 올리고
    이쁘고 잘 살아 보였어요

  • 17. ....
    '26.3.6 7:1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가 그알을 많이 봐서.

    최준희의 외할머니랑 그 이모할머니는 왜 싸웠을까요?
    그리고 그 외할머니는 왜 이모할머니랑 최준희를 못만나게 했을까요?
    그 이유가 있을 거 아니예요??

  • 18. ㅇㅇ
    '26.3.6 7:12 P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언젠가 최진실 모친이 인터뷰에서 말하길
    최진영 재산은 최진영 친부가 자기도 달라그래서 나눠 가졌다고.

  • 19.
    '26.3.6 7:14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제가
    본거로는 돈 때문이라는 글 봤어요
    정확히는 모르

    근데 준희가
    외할머니는 오빠만 편해하고 (준희말)
    이모할머니랑 정이 들어서
    못 만나게 하니 힘들어 했어요 (준희 싸이트서)

  • 20.
    '26.3.6 7:15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제가
    본거로는 돈 때문이라는 글 봤어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근데 준희가
    외할머니는 오빠만 편해하고 (준희말)
    이모할머니랑 정이 들어서
    못 만나게 하니 힘들어 했어요 (준희 싸이트서)

  • 21.
    '26.3.6 7:15 PM (211.234.xxx.24)

    제가
    본거로는 돈 때문이라는 글 봤어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근데 준희가
    외할머니는 오빠만 편해하고 (준희말)
    이모할머니랑 정이 들어서
    못 만나게 하니 힘들어 했어요 (준희 싸이트서)

  • 22. ㅇㅇ
    '26.3.6 7:16 PM (223.38.xxx.49)

    최진실 정도면 상속세 50프로 나왔을 거예요
    물려받고 나서는 또 그 재산들에 대한 재산세 내야했을테고
    처음엔 조성민 측이랑 소송도 했었으니 소송비용도 만만치 않았을 거고
    사돈집 관련한 재산도 팔고 그 집에서 투자한 부분은 돌려줬다고 본 것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 둘 다 유학하거나 학비 연간 수억 드는 곳에서 학교 다니지 않았나요?
    또 그 때는 지금처럼 강남 아파트가 최소 30억 넘는 시세는 아니었잖아요
    상속세에 광고 위약금에 법정소송비에 애들 학비에...
    많이 남기기는 어렵다 봐야죠

  • 23.
    '26.3.6 7:18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저 방송작가였는데요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 애들한테
    이모라고하는 집 있잖아요
    이모할머니 그집에서 일하던 가정부 맞아요
    혈연이 아니에요
    이모도 아니고.

  • 24.
    '26.3.6 7:23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혈연은 아닌것 같아요
    최진실 죽고
    둘이 싸우고 준희 못 만나게 하는거 보면
    혈연이면 준희가 그리 그리워 하는데
    못 보게 하겠어요

    근데 최진실 살아있을때
    이모할며니 딸이랑도 최진실 같이 놀러가고
    친동생처럼 다니는거 보면
    단순 가정부는 아닌것 같았어요

  • 25. .......
    '26.3.6 7:23 PM (211.234.xxx.161)

    인생 살만큼 살고 그렇게 심한 고통을 겪은 분인데 왜 손녀딸을 어른답게 품지 못할까요
    저는 준희가 가여워요
    손주 차별도 있었으니 그런 소리하는걸테고
    할머니면 품어줘야지 어린 손녀랑 그렇게 싸우고 싶을까요
    애랑 어른이랑 싸우면 어른이 문제인거죠
    자식도 부모 입장에서는 평생 애인데 손녀면 더 그렇죠

  • 26.
    '26.3.6 7:27 PM (211.234.xxx.24)

    혈연은 아닌것 같아요
    최진실 죽고
    둘이 싸우고 준희 못 만나게 하는거 보면
    혈연이면 준희가 그리 그리워 하는데
    못 보게 하겠어요

    근데 최진실 살아있을때
    이모할며니 딸이랑도 최진실 같이 놀러가고
    친동생처럼 다니는거 보면
    단순 일하는 분은 아닌것 같았어요.

    집 청소보다 준희전담으로 돌보는것 같았어요
    돈 많으니 엄마 힘들까봐
    친한이모랑 같이 키우라 했나보다 느꺼졌어요

  • 27.
    '26.3.6 7:32 PM (49.164.xxx.165)

    그 이모할머니 아들도 있을 걸요
    그집 딸 이름도 기억나네요 최진실이랑 닮아서 사촌인줄 알았죠
    그 이모할머니가 최진실 싸이연동해서 자기 사이트 글 올렸죠 너무 감각이 젊어서 놀람 (진짜 본인이 직접?)
    싸이에서 봄
    외할머니랑 이모할머니랑 돈 때문에 싸우고
    첨엔 외할머니가 적적하니 비슷한 또래로 이모할머니가 준희 양육한 거잖아요
    잠원동 집 팔고 싶어도 뜻대로? 안 되고 전세도 못 돌림(빈집)
    위약금에 집 묶여있고 애들 학비에 부모없으니 키우는데 가정교사도 있어야 하고 돈 많이 들였겠죠
    최진실 장례치를때도 외할머니 옆에서 악플러 죽어라 소리치던 분도 이분 아니었던가요?

  • 28. 애가
    '26.3.6 7:36 PM (223.55.xxx.91)

    의지할데가 하도 없으니 보모(이모할머니)한테 정불였다고 생각했는데요
    준희 주장대로 편애로 힘들었다면 참 고마운 존재고 전부겠죠
    근데 그 이상한 남편을 이모할머니가 소개했다니 기막혀요
    그 어린 나이에 또래도 아니고 나이많은 남자를 대체 어떻게 만난건가 의아했는데 퍼즐이 딱 풀리는게

  • 29.
    '26.3.6 7:36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맞다 싸이월드에
    최진실이 하늘로 간 호수 닉네임
    엄청 사진 올렸어요

    정말 두가족이 최진실 있을때
    가족처럼 친했는데
    왜 그리 되었는지

    준희가 그러니 그리워하죠
    그 할머니가 거의 전담으로 키워 주었으니
    근데 최진실 살아있을때는 최진실 집서 키웠어요

    최진실 죽고 잠시
    준희는 이모할머니집서 살았어요
    준희가 엄마그리워 헌겁인형 만든거 올리고
    이모할아버지 사진도 올리고 했어요

  • 30. ㄴㆍ
    '26.3.6 7:37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맞다 싸이월드에
    최진실이 하늘로 간 호수 닉네임
    엄청 사진 올렸어요

    정말 두가족이 최진실 있을때
    가족처럼 친했는데
    왜 그리 되었는지

    준희가 그러니 그리워하죠
    그 할머니가 거의 전담으로 키워 주었으니
    근데 최진실 살아있을때는 최진실 집서 키웠어요

    최진실 죽고 잠시
    준희는 이모할머니집서 살았어요
    준희가 엄마그리워 헌겊인형 만든거 올리고
    이모할아버지 사진도 올리고 했어요

  • 31.
    '26.3.6 7:38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맞다 싸이월드에요
    최진실이 하늘로 간 호수 닉네임
    엄청 사진 올렸어요

    정말 두가족이 최진실 있을때
    가족처럼 친했는데
    왜 그리 되었는지

    준희가 그러니 그리워하죠
    그 할머니가 거의 전담으로 키워 주었으니
    근데 최진실 살아있을때는 최진실 집서 키웠어요

    최진실 죽고 잠시
    준희는 이모할머니집서 살았어요
    준희가 엄마그리워 헝겊인형 만든거 올리고
    이모할아버지 사진도 올리고 했어요

  • 32.
    '26.3.6 7:41 PM (211.234.xxx.24)

    맞다 싸이월드에요
    최진실이 하늘로 간 호수 닉네임
    엄청 사진 올렸어요

    정말 두가족이 최진실 있을때
    가족처럼 친했는데
    왜 그리 되었는지

    준희가 그러니 그리워하죠
    그 할머니가 거의 전담으로 키워 주었으니
    근데 최진실 살아있을때는 최진실 집서 같이 키웠어요

    최진실 죽고 잠시
    준희는 이모할머니집서 살았어요
    준희가 엄마그리워 헝겊인형 만든거 올리고
    이모할아버지 사진도 올리고 했어요

  • 33.
    '26.3.6 8:07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물어보셔서 제가 아는한 답글 달았는데
    지우셔서 혼자 떠는게 되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최진실을 엄청 좋아했던듯
    싸이월드를 밤새보고
    최진실 애들 티비나온 방송은 다 보고 했어요

    전 준희가 너무 짠해요
    4살에 엄마 죽고
    준희가 주위에 어른이 죽어도 한둘이어야 하는
    글 보고 너무 가슴 아팠어요

    준희 환희 살아있는 건만으로도 대단한 듯
    최진실은 어찌 저 애들을 두고 죽었을까요,
    악짜기 깡순이가 ㅠㅠ

  • 34.
    '26.3.6 8:11 PM (211.234.xxx.24)

    물어보셔서 제가 아는한 답글 달았는데
    지우셔서 혼자 떠는게 되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최진실을 엄청 좋아했던듯
    싸이월드를 밤새보고
    최진실 애들 티비나온 방송은 다 보고 했어요

    전 준희가 너무 짠해요
    4살에 엄마 죽고
    준희가 주위에 어른이 죽어도 한둘이어야 하는
    글 보고 너무 가슴 아팠어요

    준희 환희 살아있는 건만으로도 대단한 듯
    최진실은 어찌 저 애들을 두고 죽었을까요,
    악착이 깡순이가 ㅠㅠ

  • 35. 재산
    '26.3.6 8:49 PM (211.234.xxx.218)

    재산 지키는 것도 벌이가 있어야 지켜요.
    상속세에(아마 최고구간 50%에 근접했을 듯)
    대부분 상속하면 부동산 한 두개는 날아가죠.
    어린 아이 둘 키우고, 생활비, 교육비,재산세 등
    다 말아 먹지 않고 남은 것만 해도 괜찮죠.

  • 36. 최진영
    '26.3.6 9:01 PM (118.235.xxx.232)

    재산은 조카 상속 대상 아닙니다 어머니가 살아 있잖아요

  • 37. 이모할머니 쓰레드
    '26.3.6 10:04 PM (58.29.xxx.10)

    최근에 쓰레드에 우연히 떠서 봤는데 요즘도
    준희가 이모할머니한테 맛난거 있음 보내주고
    자주 만나고 좋아보였어요ㆍ이모할머니 자녀들은 미국사는듯하고

  • 38. 집값차이
    '26.3.6 10:31 PM (118.235.xxx.228)

    그때만해도 집값이 요즘처럼 미쳐날뛰던 시절도 아니었고 씨에프등 위약금도 어마어마 했을꺼고 조성민과의 법적다툼도 이년 넘게 걸렸고 환희 학비가 일년에 억소리 나는곳이고 그학교 들어가기 위해 사교육비도 엄청난걸로 알고 준희도 똑같이 국제고 준비하느라 사교육비 쏟아넣었을테고 각종 세금에 벌이하나 없는집에서 애들 성인될동안 파먹기만 했는데 그재산이 그대로 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 39. ㅇㅇ
    '26.3.6 10:54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월세 1500만원 받아도 별로 남는 거 없죠
    명의 애들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 건보 지역가입자로
    재산 건보 포함해서 매달 건보료만 최소 200은 냈을 거고
    보통 최소 월세 2~3개월 분은 재산세로 나가니 그거 빼고
    거기서 또 소득세 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거기다 세무사 기장 비용에
    가끔씩 건물 수리 비용에
    그거 다 빼고
    생활비며 애들 학비며 다 내고 나면 과연 얼마나 남았겠어요

  • 40. ㅇㅇ
    '26.3.6 11:07 PM (223.38.xxx.17)

    월세 1500만원 받아도 별로 남는 거 없죠
    우선 상속세부터 한꺼번에 납부 못했을테니
    장기간 분납했을 거고
    재산 명의 애들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 건보 지역가입자로
    재산 건보 포함해서 매달 건보료만 최소 200은 냈을 거고
    보통 최소 월세 2~3개월 분은 재산세로 나가니 그거 빼고
    거기서 또 소득세 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거기다 세무사 기장 비용에
    가끔씩 건물 수리 비용에
    그거 다 빼고
    생활비며 애들 학비며 다 내고 나면 과연 얼마나 남았겠어요

    윗님 말씀대로 버는 사람은 없는데
    나갈 돈만 계속 쌓이면 재산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그거라도 지킨 게 다행인 거예요

  • 41. ..
    '26.3.6 11:07 PM (61.254.xxx.115)

    원래 애봐주는 분을 이모할머니라고 합니다 돈좀 있는집들은 해외 나갈때도 돌보미 비용 다대고 뱅기타고 같이 나가고 백화점갈때도 외출시도 대동해서 같이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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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603 대학신입생 아이들 개강총회하믄 늦게들 오나요? 3 .. 2026/03/06 602
1800602 남편이 있어 내편이 있다는게 든든해요 3 나이들수록 2026/03/06 1,308
1800601 유럽국가 중에서 1년 정도 살만한 나라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6/03/06 1,470
1800600 경찰에 폭행당한 버닝썬 최초제보자 2 미친거지 2026/03/06 1,292
1800599 엄마가 잘하니까 사춘기애도 무시 못합니다~ 9 .. 2026/03/06 2,466
1800598 제갈량이 이란에 있다니~~!!! 1 엿먹은트럼프.. 2026/03/06 2,228
1800597 저는 처음듣는 음악인데 2 asgw 2026/03/06 547
1800596 전세집고민 10 내햇 2026/03/06 983
1800595 왕사남 천만돌파 3 2026/03/06 1,233
1800594 큰가슴 브라 추천해주신분들 3 sss 2026/03/06 763
1800593 멘탈이 강한 사람의 특징 아하 2026/03/06 1,799
1800592 90세 시어머니 발등이 부어요 21 .... 2026/03/06 2,970
1800591 화장실 청소직도 조만간 사라지겠네 4 ㅇㅇ 2026/03/06 2,444
1800590 분당 판교 강남에 양고기 유명한집 3 llll 2026/03/06 550
1800589 속보 미 2월 실업률 4,4%상승 5 ㅇㅇ 2026/03/06 1,923
1800588 선릉역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1 맛집 2026/03/06 482
1800587 스텝박스라고 아시나요? 4 스텝박스 2026/03/06 1,174
1800586 삼성노조가 총파업 준비 중이라는데요? 16 ㅇㅇ 2026/03/06 3,079
1800585 튀김이 땡기면 2 Tt 2026/03/06 1,188
1800584 대통령이면 이렇게 사람 막 죽여도되나 30 트럼프 2026/03/06 3,593
1800583 며칠전처럼 급락할 시기가 올까요? 15 주식 중독 2026/03/06 4,207
1800582 자식이 늙는건 어떤기분인가요? 9 ㅇㅇ 2026/03/06 3,203
1800581 큰애랑 조금씩 화해하고있네요 18 .. 2026/03/06 3,603
1800580 남편이 봄동 사왔어요. 3 2026/03/06 2,114
1800579 시댁모임 다들 집에서 하세요? 11 질문 2026/03/06 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