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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ㅅㄲ)아침부터 재수없네요

ㅂㅅ 조회수 : 12,093
작성일 : 2026-03-06 08:18:37

뭐 재수는 항상 없고 뜨문뜨문 재수 없음을 잊기도 하지만 역시 인간 한결 같아요

IP : 211.200.xxx.11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6.3.6 8:21 AM (223.38.xxx.11)

    장점 하나라도 있으니 같이 살지 않으셨을까요?

  • 2. ..
    '26.3.6 8:22 AM (122.153.xxx.78)

    아내가 먼저 현명하고 어진 모습을 보여주세요..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아이같아서 잘 달래가며 웃으며 이야기 하면 됩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런데 부군 욕 올리지 말고 오늘 저녁 된장 찌개 맛있게 끓여서 앞에 두고 당신 이런 점이 서운했어요. 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 3. ..
    '26.3.6 8:22 AM (59.14.xxx.232)

    남편도 같은 생각일걸요!

  • 4. ㅎㅎㅎ
    '26.3.6 8:22 AM (220.80.xxx.2)

    된장찌게 맛있게.

  • 5.
    '26.3.6 8:23 AM (49.172.xxx.12)

    유유상종,도긴개긴, 오십보백보..가 떠오르네요

  • 6. ㅌㅂㅇ
    '26.3.6 8:25 AM (182.215.xxx.32)

    사람 안변하죠.

  • 7.
    '26.3.6 8:2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냥 집에 잡종이에 쓰면 안되나요..
    이런 문장은?
    아무리 자게라지만 너무하네..

  • 8. 말이
    '26.3.6 8:30 AM (203.128.xxx.74)

    씨가된대요
    진짜로 재수없어지면 어째요
    누워 침뱉지 마시고요
    재수없는 사람이랑 사는 나는 뭐여...생각하고 잘살아보세요

  • 9. ......
    '26.3.6 8:32 AM (211.201.xxx.73)

    그런 상대를 고른 나자신을 탓하고
    관계에 얘써보시고 ,그래도 안됨 헤어지세요.
    유유상종입니다.

  • 10. 알리자린
    '26.3.6 8:41 AM (211.234.xxx.159)

    원글도 헉스럽지만
    위에 122.153 글도 참...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남자고 여자고, 나이 40 이후면 어린애 같든
    ㄱㅅㄲ 같든 그 상태로 완성형이예요.
    나 혼자 어진 마음 가진다고 더 자라거나
    갱생되서 사람으로 변하는게 아니라는 말씀.

  • 11. ㅌㅂㅇ
    '26.3.6 8:45 AM (182.215.xxx.32)

    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222

  • 12. ㅎㅎㅎ
    '26.3.6 8:53 AM (175.113.xxx.65)

    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333

  • 13. 제이제이
    '26.3.6 8:53 AM (118.235.xxx.85)

    오죽했으면 여기 쓰셨을까요. 에휴~ 커피 한 잔하면서 툭툭 털어버리셔요.

  • 14.
    '26.3.6 8:55 AM (220.125.xxx.37)

    버리던지 고쳐쓰던지 해야하지만..
    그렇게 딱 떨어지게 못하니 힘든거겠죠.
    좋은점만 보고 개xx로 보일땐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피부에 안좋아요. 인상쓰지 마세요.
    대신 여기서 욕 많이 해줄거예요.

  • 15. ㅇㅇ
    '26.3.6 8:55 AM (211.218.xxx.125)

    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4444

    오죽하면 이렇게 썼겠어요. 글에서라도 속상한 맘 털고 조금이라도 위로 받으시길

  • 16. 토닥토닥
    '26.3.6 9:24 A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단 한 줄 글에 응축된 분노가 느껴집니다.

    오죽하면 이렇게 썼겠어요. 글에서라도 속상한 맘 털고 조금이라도 위로 받으시길 222
    제발 속풀이글에 훈계 그만 좀!!

  • 17. 궁금
    '26.3.6 9:30 AM (123.214.xxx.145) - 삭제된댓글

    한줄로 응축해서 쏟아내면 속풀이가 되나요?
    어차피 누워 침뱉기

  • 18. 아니
    '26.3.6 10:06 AM (221.138.xxx.92)

    훈계 그만하라는 것은 훈계 아닌가요..

    별....

  • 19. 나이 들어..
    '26.3.6 10:16 AM (61.102.xxx.221)

    못 되고 한심하게 굴면 감정 회복하는데 오래 걸립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좋아도 살고 그렇지 않아도 살 수밖에 없는게 결혼 생활 (유지 비결?)입니다
    서로 바닥까지 안 가려면 한 쪽이 삭혀야죠
    어른답게 남편, 제까짓것 내 손바닥 안에 있다...퓨퓨

    뭐든 좋아 하는 것 하나 하시고
    마음 잘 추스리세요

  • 20. 비슷하니까
    '26.3.7 3:47 AM (223.38.xxx.77)

    서로 비슷하니까 만나서 결혼하신거잖아요
    남편도 같은 생각일걸요!2222222

  • 21. 세상에
    '26.3.7 4:24 AM (122.46.xxx.146) - 삭제된댓글

    남편은 여자하기 나름이라니 ㅋㅋㅋㅋ
    이거 무려 1980년대 최진실이 했던 광고 아닌가요?
    지금 2026년이에요
    소사소사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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